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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ㆍ비정규직 악법 저지/교사시국선언탄압중단 촛불문화제 한나라당이 6월 임시국회에서 조중동방송과 재벌방송 허용을 핵심으로 미디어악법 강행 처리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정규직법 개정을 통해 서민과 빈곤층을 생존의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미디어악법과 비정규직법 개정 등 MB 악법 저지를 위한 공동 투쟁을 진행합니다. 미디어ㆍ비정규직 악법 저지/교사시국선언탄압중단 촛불문화제 일정 : 7월15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오거리 광장
고 노무현 전대통령 49제 추모문화제 안내 - 언론악법 선전전 진행 고 노무현 전대통령 49제 추모문화제 안내 ▶ 일시 : 2009년 7월 10일 오후 7시 ▶ 장소 : 전주 오거리 광장 ▶ 문화제 식순 : 식전공연 기억영상1 판타스틱공연단의 어머니 솔리스트앙상블 기억영상2 김연공연 추모무용 기억영상3 미디어 악법 무엇이 문제인가 비정규직 무엇이 문제인가 필봉예술단 공연 전북민언련에서는 판넬 전시 등 선전전 진행합니다.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7월 백두산 산악회 -모악산 11일 7월 백두산 산악회는 11일에 진행됩니다. 1시 사무실 모여서 출발하고요~^^ 회비는 만원입니다. 이날은 모악산 입구에서 MB언론악법 반대 선전전과 언론악법 바로알기 판넬 전시를 한 후 산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모여라 ~ 오거리광장으로.. 언론시민문화제 7월 2일 주최 :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주관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한나라당이 6월 임시국회에서 국민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언론법을 통과시키겠다는 의사를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임시국회 개회일인 6월 2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6월 임시국회에서 언론관계법 처리를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법안 처리를 위한 구체적 방안은 담당 상임위인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 일임키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5일 “미디어법 개정안의 상임위 처리는 늦어도 7월 초까지 끝내야 한다.”고 밝혔던 문방위 고흥길 위원장은 6월 29일 단독으로 문방위 상임위를 소집해 한나라당 측 문방위원들과 논의를 시도하다가 민주당측 문방위원 8명 전원이 ‘언론악법 반대’, ‘단독국회 반대’라고 적힌 손 팻말을 들고..
언론악법 폐기 언론시민문화제 (6월 26일 오거리광장 7시 30분) 한나라당이 6월 임시국회에서 국민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언론법을 통과시키겠다는 의사를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에서는 6월 26일(금) 저녁 7시 30분 오거리 광장에서 언론악법 폐기를 촉구하는 언론시민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언론시민문화제에는 민주당 전북도당, 민주노동당전북도당, 진보신당 전북도당,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진보연대, 사회공공성네트워크가 함께 합니다.
국민여론 수렴 외면하는 한나라당의 미디어악법 강행처리 결사반대 기자회견 (18일 오전11시 한나라당 전북도당 앞) 2009년 6월 17일(수) 국민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발족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파행에 파행을 거듭한 끝에 결국 파국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미디어국민위 파국의 전적인 책임은 국민의 여론 수렴을 외면한 한나라당에 있습니다. 이에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6월 18일(목) 오전 11시 한나라당 전북도당 앞에서 ‘국민여론수렴 외면하는 한나라당의 미디어법안 규탄 기자회견’ 을 가질 예정입니다. 2009년 6월 17일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전북언론노조협의회(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CBS전북방송, 원음방송, 새전북신문), 전북PD연합회, 호남언론학회,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6월 이사회 공지 6월 이사회는 16일 입니다. 7시 사무실로 오세요
6.10 6월항쟁,민주회복 범도민대회 노무현 前대통령 서거 후 이명박 대통령 사죄와 정치검찰로 전락한 검찰관계자 처벌, 국정쇄신을 요구하는 국민 목소리가 22년前 6월처럼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 교수들의 선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시국선언이 들불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계파 간 싸움과 이상득 의원의 2선 후퇴라는 믿을 수도 믿기지도 않는 미봉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민주회복을 바라는 도민들은 6월 항쟁의 숭고한 뜻이 유린되고,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현 시점을 비상시국으로 인식합니다. ○ 이에 아래와 같이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민주회복을 바라는 도민 시국선언과 범도민대회를 진행할 것을 알립니다. - 아 래 - 6.10 6월 항쟁 계승, 민주회복 범도민대회 ○일시 :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