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의동 주민센터 일탈, 비위 의혹 일부 징계. 공무원 사회에 만연한 허위 초과근무수당 문제 개선해야(뉴스 피클 2021.07.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6월 여의동 주민센터에서 복무하던 한 사회복무요원이 주민센터 공무원들의 일탈과 갑질, 집단따돌림 등을 폭로한 적이 있죠. 당시 여의동 주민센터 측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지만 결과는 해당 공무원들의 징계 요구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사안의 배경인 허위 초과근무수당 청구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여의동 주민센터 안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지난해 6월 인터넷 커뮤니티와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폭로된 여의동 주민센터 공무원들의 일탈 행위와 집단 따돌림 의혹. 사회복무요원을 따돌리고 마스크 등 기부 물품 빼돌리기, 관용차 무단사용, 관보 버리기,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거나 허위 초과근무수당 청구 등 일탈 행위를 저질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의혹을 폭로한 사회복무요원 측.. 상수도관 노동자 사망 사고, 유족들에게 사과한 전주시. 그러나 작업은 누가 시켰는지 의문(뉴스 피클 2021.07.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8일 상수도관 안에서 작업 중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들어찬 물을 미처 피하지 못한 노동자 사망사고. 1일 유족들이 발인을 미루고 전주시청 앞을 찾아가 원인 규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김승수 시장이 사과하면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도대체 누가 작업을 시켰는지는 아직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발인 미루고 전주시청 찾아간 유족들, 원인 규명 요구 어제 1일은 사망한 노동자의 발인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유족들은 어제 오전 8시경 발인을 미루고 전주시청 앞을 찾아가 사고의 원인과 책임자를 밝혀달라고 요구하고, 책임 있는 답변이 있기 전까지 물러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전주시는 신고가 되지 않은 집회라는 이유로 유족들의 청사 진입을 막으면서, 오후까지 청사 입구 앞에.. [공모]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 공고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전북 지역 내 다양한 저널리즘 활동을 목표로 하는 주민과 단체의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언론 개혁을 위한 목소리들이 지속될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에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오니, 응모를 원하는 곳은 다음 절차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 7.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 1. 배경 ○ 언론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언론개혁 문제를 논의하는 시민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모 사업으로 개인과 지역사회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데 지원의 중점을 두고 있음. 2. 공모 내용 ○ 지원총액 : 10,000천원 ○ 지.. 고창 도시개발 예정지 투기 의혹 전라북도 공무원, 증거 인멸 정황 드러나. 대응 아끼는 전라북도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1.07.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5월 12일 경찰이 도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한 간부 공무원이 사전 내부 정보를 이용해 고창 백양지구에 투기를 한 정황이 있어 현재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간부 공무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최근 증거 인멸을 한 정황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고창 백양지구 개발행위 제한 구역 지정 한 달 전 논밭 구입해 고창 백양지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도청 간부 공무원. 고창 백양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전북개발공사가 총사업비 466억 원을 투자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5월 12일 전북CBS 노컷뉴스 기사에서 전북도청 관계자는 압수수색과 관련해 “작년 11월 백양지구 개발 계획이 고시된 이후에 인근 야산의 밭을 샀기 때문에 투기 .. 지뉴브 I 시민과 언론이 고소당하는데... 정읍시가 침묵하는 이유는? 지뉴브: 지역뉴스브리핑 (전북) [논평] 농지법 위반과 부적절한 인사 채용이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 저널리즘 🔔 논평 성명 주소: https://www.malhara.or.kr/3809 2021 회원 확대 릴레이:)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전북민언련 회원확대 릴레이: https://www.malhara.or.kr/3867 #뉴스#고소 #정읍시 #정읍시의회 #공무원 #공무직 #노조 #언론 #전라북도 기록적 폭우 속에 지하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숨졌다. 전주시와 공사업체 작업 강행 논란(뉴스 피클 2021.06.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최근 이틀 동안 전주시에서는 오후에 연이어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특히 28일에는 번개와 천둥, 우박까지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당일 상수도관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해 장마철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근 들어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 이유는?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졌다가 다시 잠잠해지는 등 최근 날씨가 불안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28일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전주기상지청은 “대기는 찬 공기가 아래에 따뜻한 공기가 위에 있어야 안정적이지만, 최근 일사량이 늘어나 아래쪽 공기가 뜨거워지면서 대기의 균형이 깨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 [영화분과 '달달'] 2021년 6월의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2021년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의 두 번째 영화는 입니다. 이번 모임은 항상 저희가 본 영화 내용을 정리하며 대화를 이끌어주시는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 했습니다^^ 영화는 본청에서 송전탑을 관리하고 정비하는 하청업체로 1년 동안 파견된 한 노동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놓고 해고할 수는 없으니 알아서 그만두고 나가라는 뜻이지만, 주인공 정은(유다인 역)은 1년 동안 악착같이 버텨 다시 본청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동료의 도움으로 송전탑 관리 업무를 배우면서 조금씩 적응해 가지만, 안타깝게도 희망적인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ㅠㅠ 여성 노동자의 유리천장 문제뿐만 아니라 위험의 외주화로 나타나는 우리 사회의 하청 노동 문제를 비판하고 있는데요, 비판의 방향성은 조금 다르지만 똑같.. 또다시 일어난 원광대 주변 원룸 전세 사기 사건 의혹(뉴스 피클 2021.06.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019년 4월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원광대학교 주변 원룸 전세 사기 사건으로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죠.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또 다른 건물주의 전세 사기 의혹이 나오면서 여러 명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2년 전 원광대학교 주변 원룸에선 무슨 일이? 2년 전 원광대학교 주변 대학가 원룸 10여 채가 한꺼번에 경매에 넘어가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수십억 원의 보증금을 내야 할 상황이 전주MBC와 JTV전주방송의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수사 결과 집주인이 거액의 보증금을 빼돌릴 목적으로 전세 계약을 유도한 계획적인 사기임이 드러났는데요, 1심 재판부는 범행을 주도한 강 씨에게 징역 13년 6개월을 선고했고, 범행을 도운 친인척 2명에겐 각.. 이전 1 ··· 175 176 177 178 179 180 181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