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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09) 오늘 자 전북 주요뉴스(2017/03/09) 지역 뉴스 1. 현장 실습생을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 현장 실천이 필요하다. 이통사 실습 여고생 사망 사건 한 달 만에 전북교육청이 현장실습 보완책을 내놨습니다. ‘유해업체 현장실습 금지, 안전사고 대비’ 방침인데요, 전북 주요 언론사는 일제히 실효성 확보가 미흡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1900명에 이르는 실습 학생을 관리하는 담당 인력이 7명에 불과하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런 원론적 수준의 대책 열거보다는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현장 감독의 강화와 같은 실천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북일보] ‘실습생 변사 사건’ 후속 조치 전북교육청 실효성 확보 미흡 (4면, 남승현 기자) [전북도민일보] 교육체제 손질한다는데 ‘사후약방문’ (5면,..
<방송통신위원회는 종편 재승인 심사 똑바로 해라!> 시민 엽서쓰기 결과 시민 엽서쓰기 결과 ■ 참여 기간 : 2017년 2월 2일~2월 26일(총 14,519명 참여_오프라인 3,593명/온라인 10,926명) ■ 참여 방식 : (1) 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www.ccdm.or.kr)에서 온라인 작성 (2) 2월 4일, 11일, 18일, 25일 서울 광화문 등 전국 촛불 집회 현장에서 접수 (영상 및 사진 출처 : (사)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자 전북 주요 뉴스(3/8) 오늘자 전북 주요뉴스(3/8) 지역 뉴스 1. 이통사 실습 여고생 사망 사건, 논란 떠나서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자체가 문제. 유플러스 고객센터 현장실습생 사망사건을 계기로 고교 실습생들의 현장실습제도에 대한 점검 및 남은 실습생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공, 적성과 상관없이 본인 의사에 의해 체결되고 있는 특성화고 현장실습 제도가 생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취업을 반강요해 역설적으로 취약 계층에게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조장하고 있다”라고 전북일보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대부분의 언론이 양측 대립과 논란에 대해 보도하고 있는데요.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주 MBC, JTV는 논란과 상관없이 현장실습생들이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진상규명을 위한 ..
오늘자 전북 주요뉴스(3/7) 오늘자 전북 주요뉴스(3/7) 1. 중국의 사드보복, 전라북도 대책 마련 어려워 정부에서는 중국의 사드보복에 대해 쉬쉬하고 있지만 지자체들은 이미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도 관광객 중 70%가 중국인인데 최근 급감하고 있다고 난리입니다. 당장 U-20월드컵과 세계 태권도선수권대회가 걱정이겠죠. 전북의 대중국 수출 비중이 13%인 상황에서 타격이 확산되지 않을지 우려된다는 목소리, 오늘 지역 언론 대부분이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네요. 외교 갈등이 경제 보복으로 돌아오는 것을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전북도민일보] 中 수출 ‘통관장벽’ 현실화 “다변화 살 길” (2면, 김민수 기자) [전라일보] ‘전북 방문의 해’ 개별 관광객 집중 유치 (1면, 김대연 기자) [새전북신문] 새만금 한중경협특구도 ..
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 세줄 뉴스(3/6) 오늘자 전북 뉴스 하이라이트: 세줄 뉴스(3/6) 1. 군산공항 오전 증편 해법 제시한 전주MBC 보도 도내 공무원들과 학생들이 제주도를 갈 때 70% 이상 광주공항을 이용한다는 내용 지난주 세줄뉴스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전북도민일보를 비롯한 신문은 박재만 의원이 제출한 근거자료를 통대로 국제공항의 필요성을 강조하는데 집중한 반면 전주MBC 박찬익 기자의 보도는 좀 더 세분화된 접근으로 시청자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박찬익 기자는 앞선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 즉 “오전 일찍 제주행 노선이 생기지 않는 한 군산공항 이용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구조에 집중했습니다. 따라서 오전에 항공이 증편된다면 이른 시간내에 도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음을 강조한 것입니다. 기자는 자치단체의 차액 보..
[미디어포럼 3차]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상영회> + 노종면 기자와의 대화 (3월 14일) 이번엔 진안이다! [미디어포럼 3차] + 노종면 기자와의 대화 주최주관_ 세월호추모하는 진안군모임(70개시민단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진안 나우연대 후원_ 진안신문. 장소_ 진안 청소년수련관 일시_ 2017.3.14. 오후 6:30. 온라인 신청하실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ko.surveymonkey.com/r/XHHDYRV (이미지 출처 : 류영우 회원 페이스북)
활동보고) 언론부역자 처벌을 촉구하는 선전전 (3월 4일 관통로) 전북민언련은 3월 4일 관통로 사거리에서 "언론부역자 처벌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 부역자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전 (사진 김민지) △ 언론부역자 리스트를 뽑아 시민들과 스티커 붙이기 (사진 이세우 목사님 페이스북)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언론 정상화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언론부역자 청산을 위한 국회청문회 및 검찰 수사를 요구해야 합니다. 언론장악방지를 위한 지배구조개선법 개정을 촉구해야 합니다. 언론부역자사전을 편찬해서 같은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언론인 처벌 촉구 선전전 (관통로 3/4, 3/11) 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언론인을 처벌을 촉구하기 위한 선전전을 3월 4일, 11일 관통로 하나은행 앞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촛불문화제보다 한 시간 이른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합니다. 박근혜 정권에 부역했던 언론부역자들을 처벌하는 것이 우리사회 적폐를 청산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