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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불가능한 종편 연번제, 종편과 최시중의 힘? 미디어스에서 이라는 기사를 통해 조중동매경 종합편성채널인 ‘조선TV', ‘jTBC’, ‘채널A’, ‘MBN’가 MSO(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의 협상을 통해 15, 16, 17, 18번의 채널연번을 사실상 확정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특혜라는 지적을 했습니다. 기사 원문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원문보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원문보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5
18기 언론학교 강의 후기를 써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정현 간사입니다. 지역언론의 희망 나누기 '제18기 언론학교'가 지난 11월 1일 화요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8일)은 '국제사회의 역사전쟁과 우리역사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역사학자 이이화 선생의 강의가 있습니다. 언론학교 수강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강의 후기를 간단히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려요~ ^^
제18기 언론학교 2강 이모저모 지역언론의 희망 나누기 '제18기 언론학교' 2강이 최승호 PD수첩 전 CP의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18기 언론학교 1강 이모저모 제 18기 언론학교 제 1강이 정연주 KBS 전 사장의 강연으로 시작했습니다~ 강의 후 근처 가맥집에서 강연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
후원의 밤 행사 잘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 행사를 무사히 잘 마쳤습 니다. 감사합니다.
『2011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공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장낙인, 권혁남)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을 대상으로 한 「2011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후보작을 공모합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다채널, 다매체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열악한 제작환경에서도 꿋꿋이 ..
지역언론의 희망나누기 '제18기 언론학교' 광고 영상 수강신청하러 가기 -----> http://www.malhara.or.kr/1140
[미디어오늘] “종편·지상파 빼고 다 죽는다” 광고 ‘싹쓸이’ 시동 종편 채널인 조선·중앙·동아·매일경제가 10월 중으로 채널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직접 광고 영업에 돌입했습니다. 미디어오늘 에 따르면 "여야는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 법안 처리에 합의를 못하고 있어, 광고 판매 법안이 수년째 공백 상태다. 더구나 최근에 민주당은 ‘1공영 다민영, 종편의 렙 규제 3년 유예’를 여당에 제안해 논란을 빚자 이를 철회하는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면서 언론 광고 시장이 총체적인 난맥상에 빠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원문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원문보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