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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수소 검출된 전주페이퍼 공장, 검출량 축소 논란 이어져(뉴스 피클 2024.07.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입사한 지 6개월 된 청년 노동자가 숨진 전주페이퍼 공장,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독가스인 황화수소가 미량 사망 현장에서 검출되면서 논란이 됐는데요. 전주페이퍼 측이 유족과 합의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치가 높게 나온 1차 측정 결과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2차 측정 결과만 대외적으로 알렸다는 겁니다. ※ 참고. 유독가스 없다더니... 청년 노동자 사망한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황화수소 미량 검출(뉴스 피클 2024.07.08.) 유독가스 없다더니... 청년 노동자 사망한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황화수소 미량 검출(뉴스 피클 20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6월 16일 오전 전주 팔복동에 있는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입사한 지 6개월 된 청년 노동자가 숨진 채 ..
시민이 뽑은 <2024년 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세 개의 후보 중 비자금 조성 의혹 드러난 대한드론축구협회, 전주시 드론 산업은 허상?> 전주MBC 보도가 61.9%의 투표를 받아 2024년 6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선정 이유전주시는 2025년에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을 개최하겠다고 밝히는 등 드론 축구를 중심으로 드론 관련 산업을 ..
강임준 군산시장 2주년 기자회견, 신산업 육성 계획 밝혔지만 재정 부담 문제 지적도. 검찰 수사도 지켜봐야(뉴스 피클 2024.07.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8일 강임준 군산시장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공약사업 이행률도 약 66%로 순조롭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막대한 재정이 필요하다는 일부 지적도 나옵니다. 한편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태양광 비리 의혹 수사와 관련해서 군산시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주여건 개선, 신산업 육성 등 시정방향 밝혔지만 막대한 예산 확보 어떻게?강임준 군산시장이 밝힌 군산시의 시정방향은 ‘글로벌 신산업과 K-문화관광 거점도시’입니다. 앞으로 2년 동안 돌봄과 교육을 강조한 ‘키움으뜸 가족행복도시 조성’, 육상태양광 사업과 RE100을 통한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선도’, 이차전지와 반도체 융합 등 ‘글로벌 신산업 육성’, 수제맥..
유독가스 없다더니... 청년 노동자 사망한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황화수소 미량 검출(뉴스 피클 2024.07.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6월 16일 오전 전주 팔복동에 있는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입사한 지 6개월 된 청년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러나 이후 사망 원인과 은폐 의혹 등을 두고 진실공방이 이루어지며 유족들이 단식 농성을 시작했는데요. 7일 공개 검증이 이뤄졌는데 그동안 검출되지 않았다던 유독가스 황화수소가 검출됐습니다. 이후 사 측은 사과한 후 유족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참고.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청년 노동자 사망, 진상규명 목소리(뉴스 피클 2024.06.25.)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청년 노동자 사망, 진상규명 목소리(뉴스 피클 2024.06.25.)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6일 오전 전주 팔복동에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청년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다음날 지역 언..
[회원 확대 릴레이 3차] 회원은 민언련의 힘. 회원 확대 릴레이! "미디어 시민으로 함께해요"전북민언련과 함께할 “미디어 시민"의 증가로월 62만 원의 회비가 늘었어요!   3차 릴레이가 7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4주에 걸쳐 전북민언련 회원으로 함께할 후원 회원을 160명을 계획하고 있는데요1차 집계(21일)에서는 총 31명(회비 40만 원)이,2차 집계(28일)에서는 총 7명이 신규 가입, 4명의 회원이 증액을,3차 집계(7월 5일) 마감인 오늘은 6명이 가입해 주셨습니다.1~3차 집계 기간 동안 총 48명이 가입, 월 65만 원의 회비 증액이 가능해졌습니다!   올해(1.1.~7.5.) 전북민언련 미디어 시민으로 가입·증액 하신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김미진, 안민주, 고현범, 이주경, 김관찬, 김태훈, 최주연, 정진숙, 송인규, 노신..
엇갈린 서거석 교육감 취임 2년 평가, 이유는?(뉴스 피클 2024.07.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일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교육 대전환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력신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연구소가 진행한 교육정책 인식 조사와 11개 교육단체가 진행한 교육정책 평가 설문조사 결과가 정반대로 나타났는데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거석 교육감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지역 언론들은 어떻게 보도했나?서거석 교육감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 지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특히 3일 지역 일간지를 중심으로 관련 보도가 두드러졌는데,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모두 한 면 전체를 관련 보도로 할당해 보도했습니다.이에 대해 3일 전북의소리는 “지역 언론들의 집중적인 조명을..
[연대_기자회견] <민선8기 전주시정 2년 평가 기자회견> 예산 폭탄은 없었고, 시민의 삶과 도시에 대한 위협만 있었다.(2024.07.04.) 예산 폭탄은 없었고, 시민의 삶과 도시에 대한 위협만 있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7월 3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10대 프로젝트’와 ‘10대 역점 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년 동안 ‘시민 불통’이라는 말로 대변되는 독선적인 행정에 대해 아무런 반성과 평가 없이 그 근거가 불분명한 장밋빛 수사들로만 채워진 알맹이 없는 발표에 불과하다. 지키지 못한 예산폭탄이라는 약속과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원도심의 공실 발생과 공동화 현상으로 나타나는 전주 민생경제 추락에 대해 아무런 해명과 대책도 없었다. 왕의 궁원 프로젝트, 후백제 역사문화센터 건립 등 거창한 계획만 있을 뿐 이를 실현할 구체적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었던 것은 지난 2년 동안 우범기 시장이 진행한 내용없는 현장 브리핑 이벤트와 닮아있..
우범기 전주시장, ‘불통’ 지적 속 개발 불가피하다고 밝혔지만 시민사회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4.07.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3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민선 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전주 대변혁 10대 프로젝트’, ‘전주시민 삶을 바꿀 10대 역점전략’ 등을 발표하며 전주를 경제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는데요, 또 ‘불통’, ‘개발론자’ 비판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전주 발전을 위해서는 개발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비판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판 알고 있지만 개발 의지 이어가겠다고 밝힌 우범기 시장, 지역 언론 보도는?3일 우범기 전주시장 기자회견에 대해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졌는데요, 4일 전북의소리는 “지역 일간지들은 김관영 도지사와 서거석 교육감에 이어 우범기 시장에 이르기까지 연일 많은 지면을 들여 임기 반환점을 도는 단체장들을 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