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회원배가 추진위원단 발족식 (축) 발 족 식 일시 : 2007년 3월 22일 저녁 7시 장소 : 작은 모래내 "깔깔 감자탕" 40인 추진위원단이신 분들은 필 참석 해주세요~!! 그리고 민언련 회원배가 운동에 동참하시려는 회원 여러분 모두 참석 가능하십니다.^-^ 신규회원 명단 1장씩 품에 고이고이 안고 오세요~ ㅎ 조선일보 상대 명예훼손소송 일부 승소 판결 조선일보의 악의적 왜곡보도, 사법적 심판 받아 어제(17일, 수) 서울중앙지법 제 25민사부(김선흠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30일 2004총선시민연대와 18개 시민단체가 조선일보의 왜곡보도에 대해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총 6,900만원의 위자료를 해당 단체들에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참여연대는 이번 판결은 국민주권주의의 한 표현으로 평가받는 2004총선연대의 낙천 낙선운동을 의도적으로 왜곡 보도한 조선일보에 대한 정당한 사법적 판단이라고 본다고 발표하기도 하였다. 2004총선연대와 18개 시민단체들은, 조선일보가 2004년 9월 1,2일자 기사와 사설을 통해 “권력 멀리해야 할 단체가 정부 돈 받고 낙선운동”, “총선시민연대 소속단체도 지원받아” 등 관련 사실들 중.. 회원배가 40인 추진위원단을 구성합니다 [제 2의 도약기를 넘보다] 민언련의 사업확대와 재정안정화를 위한 회원배가운동이 본격화됩니다. 현재 준비위원회가 구성되어 1차 모임이 3월 7일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준비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으로는 - 1차 목표 80명 회원배가를 위해 40인을 위촉-회원배가추진위원단을 구성 - 일주일동안 1인 추가운동 진행 - 3월 22일 신규회원들과 함께 발족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소식지를 읽고 계실 민언련 회원님들! 40인 회원배가추진위원단에 동행하여 민언련의 기둥이 되어주십시오. [40인 회원배가 추진 위원단] 발족식 일시 : 2007년 3월 22일 7시 장소 : 모래내 시장 '깔깔 감자탕' 3월 3주 모니터 모임 모니터 모임 회원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전국민언련 대회 무사히 잘 치루었습니다. 감솨~~ 이번 주 모니터 모임은 '특강'인 거 다들 아시죠. 이번 특강은 회원들이 모두 모여 FTA 초청강연을 듣기로 결정했습니다. 'FTA의 진실'을 둘러싸고 참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진실의 탈을 쓴 거짓인지 들어보드라고요. 이번 주 FTA 특강 초청 인사는 권영근 한국농어촌사회 연구소장입니다. 장소는 전동성당이구요. 시간은 이른 저녁 7시입니다. 이번 주는 좀 일찍 오셔요. 사무실에서 6시 50분까지 모여서 함께 전동성당으로 이동하드라고요. 물론 좀 늦으시는 분들은 전동성당으로 직접 오셔요. 네? 참석 여부 댓글 달아주셔요. <전국민언련대회> - 일정공지 2007 전국민언련 대회 1. 행사개요 ▶ 일시 : 2007년 3월 9일(금) 오후2시~3월 10일(토) 12시 ▶ 장소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및 동락원 일원 ▶ 주최 : 전북민언련 ▶ 참석 : 서울민언련, 경기민언련, 강원민언련, 충북민언련, 충남민언련, 전북민언련, 전남민언련, 부산민언련, 경남민언련, 참언론대구시민연대 [전체일정] 첫째날(3월 9일 금요일) 집 결(12:00)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대강의실 점 심(12:30~13:50) 제1섹션(14:00~17:00) - 1주제 세미나[지역성이란 무엇인가] {숙소인 ‘동락원’으로 이동} 석 식(17:00~19:00) - 만찬 대 회(19:00~21:00) - 2주제 세미나[구독료지원제에 대하여] 분 임(21:30~22:30) - 분임토의 뒷풀이 (2.. 아나운서의 연예인화 관련 자료 이번 주 모니터 주제 '아나운서의 연예인화, 어떻게 볼 것인가' 관련 자료를 초기 화면 제일 아래 꼭지인 '기사 읽기'에 올려 놓았습니다. 모니터 참석하시기 전에 일독하고 오시면 감솨 하겠슴다. '속보': 모니터 모임 토론 주제 - 아나운서의 연예인화 어떻게 볼 것인가? 모니터 회원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이번 주 모니터 모임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짝짝짝... 애초 사무국에서 2~3개의 논쟁 거리를 홈피에 올려놓고 회원분들의 투표로 이슈 토론 주제를 정하기로 했지만, 사무국의 부실한 준비로 그리 하지 못했습니다. 지송 T.T 하지만 이번 주 주제가 워낙 튼실하기 때문에 아마 사무국에 쏟아질 비난은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막약 이 주제에 대해 불만 있으신 분은 제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삼.. 응분의 조처를 취해 드리겠슴다.) 각설하고 말씀드리자면, 갈수록 우리 사회가 엔터테인먼트(오락) 위주로 흐르고 있는 것은 다들 아시죠. 이젠 정치는 물론이고 시민운동까지도 엔터테인먼트와 결합하지 못하면 그야말로 죽을 쑤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아나운서의 연예인화를 두고.. 3월 3일 백두산 산행 공지 이번 3월 산행은 완연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봄 산행'이 될 듯합니다 ^^ 오봉산으로 간다고 하는데요.. 암릉의 단애와 옥정호가 절경을 연출하는 산이라고 합니다 갓 피어난 연꽃 모습의 연꽃봉~ 떡시루 형상의 시루봉, 동양화 같은 병풍바위~ 요염한 여인의 치마를 닮은 치마바위, 삼베 짜는 형상의 베틀바위 등 ~ 각양각색의 암봉들이 오봉산의 매력 포인트 라고 전해지는 산이죠 ㅋ 다 같이 오봉산의 매력 포인트에 흠뻑 빠져보죠~ ㅋㅋ 이전 1 ··· 549 550 551 552 553 554 555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