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26)
[제22대 총선 보고서] 전북특별자치도 선거방송토론회 현황 보고서 2차 제22대 총선 전북특별자치도 선거방송토론회 현황 보고서 2차 2024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3월 18일부터 4월 4일까지 전북 지역 언론사가 자체 진행한 언론사 초청 토론회와 각 지역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각 선거구별로 구분하고 토론회 횟수를 확인했으며 토론회에 불참한 후보자들의 사유를 정리했다. 또한 각 토론회에서 나온 질문을 분석해, 토론회에서 다뤄진 질문 분야와 주제의 중첩 여부를 확인했다. 1. 전북자치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방송토론회 현황 표 1-1) 언론사별 선거방송토론회 개최 및 중계 현황 언론사 선거구 진행 횟수 KBS전주총국 전주을 6 전주병(선거방송토론위원회) 익산갑(선거방송토론위원회) 정읍‧고창(선거방송토론위원회) 남원‧장수‧임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전북 지역 언론 분석과 주목할 점 살펴보기(뉴스 피클 2024.04.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2024년 상반기 재보궐 선거가 끝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서는 국회의원 의석 10석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고, 재보궐 선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언론들은 정권 심판론을 원인으로 분석하며, 향후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의 총선 결과 분석 살펴봤습니다. #전북 10석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 당선, 정권심판론 영향 크다는 분석 전북 지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역구 결과와 2024년 상반기 재보궐 선거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민주당계 정당이 10석 모두를 차지한 건 20년 만에 처음인데요. 지역 언론들은 선거 결과를 전달하면서 정권심판론의 역할이 컸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당..
[제22대 총선 보고서] 총선 ‘정치선거 유튜브’ 확장 나선 전주MBC, JTV전주방송 [제22대 총선 보고서] 총선 ‘정치선거 유튜브’ 확장 나선 전주MBC, JTV전주방송 ▸주요 언론사 총선 관련 ‘정치선거 유튜브 콘텐츠’ 분석 ▸5개월 간 자체 제작‧중계‧인터뷰‧현장취재 방식으로 500건 이상 콘텐츠 생산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국민의힘 쏠림 현상 보여 ▸조국혁신당만 다루는 콘텐츠 론칭한 JTV (편집자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보도를 감시할 미디어감시단이 발족했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7개 지역 민언련은 2월 29일 ‘2024총선미디어감시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들어갔다. 1992년 총선을 시작으로 시민 중심의 선거보도 감시 활동을 펼쳐온 민언련은 지금까지 대선, 지방선거, 재보궐 선거 등 주요 선거를 빠지지 않고 공정보도를 포함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촉구해 왔다. 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전북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에 대한 해석 신중해야(뉴스 피클 2024.04.08.) 4월 9일 은 오전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강의 일정으로 하루 쉽니다. 4월 10일 도 투표일로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율이 31.3%로 역대 국회의원 선거 중 최고치로 나타났습니다. 사전투표가 실시된 이후의 다른 선거까지 살펴봐도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 36.93%에 이어 두 번째인데요.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의 사전투표율은 38.46%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이에 대한 지역 언론들의 여러 해석도 같이 살펴봤습니다. #전북자치도 사전투표율 38.46%, 순창군이 48.30%로 가장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지역별 사전투표율을 살펴보면 전라남도가 41.19%로 가장 높았고, 전북자치도가 38.46%로 두 번째였습니다. 세 번째는 광주광..
이번에도 국회의원 선거에 묻힌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책임은 어디에?(뉴스 피클 2024.04.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가 진행되는데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202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도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도의원 2명과 장수군의원 1명을 뽑는데요, 국회의원 선거에 묻혀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강행은 문제없는 걸까요? #202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전북특별자치도 후보와 주목할 만한 보도는? 도내에서 202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가 진행되는 선거구와 각 선거구별 후보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이중 남원시 제2선거구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임종명 후보는 다른 경쟁 후보가 없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각 후보에 대한 이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무소속 ..
비판 기사로 광고비 달라 협박한 의혹 기자 징역 3년 구형, 공무원 노조 환영 의사 밝혀(뉴스 피클 2024.04.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임실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판 기사를 쓰겠다며 광고비를 요구하는 등 공갈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신문 발행인‧기자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선고 공판은 오는 25일 열릴 예정입니다. 당시 기자회견을 통해 엄벌을 촉구했던 전북시군공무원노조협의회는 다시 입장문을 내고 사이비 언론인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참고. 광고비 협박 의혹 임실군 그 언론인... 결국 검찰 기소(뉴스 피클 2021.10.07.) 광고비 협박 의혹 임실군 그 언론인... 결국 검찰 기소(뉴스 피클 2021.10.07.)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비판 기사를 앞세워 광고비를 요구했다는 혐의(공갈)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임실군의 인터넷신문 발행인·기자. 5개월여의 ..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 공동 보도자료] 제22대 총선 지역미디어 정책 의제 제안 답변 결과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 공동 보도자료] 제22대 총선 지역미디어 정책 의제 제안 답변 결과 1. 국민의 알 권리 제고를 위해 애쓰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이하 지역민언련)는 각 지역의 유일한 언론 시민단체로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2. 지방에 대한 중앙의 권력화가 공고해지고 미디어 영역에서도 중앙 집중적 구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 언론의 위기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매체 환경의 빠른 변화와 정부의 시장중심주의 미디어 정책 기조는 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지역 민주주의 실현, 지역소멸 위기..
전북대학교 교수 채용 논란, 문제 제기 계속 이어져(뉴스 피클 2024.04.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MBC는 지난 1월부터 전북대학교 교수 채용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의혹에 대한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코드가 맞지 않아서’라는 취지의 전북대 측 해명이 논란의 여지가 있다며 중점적으로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데요, 의혹을 제기한 전북대 교수가 관계자들을 고발하는 등 문제 제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대 교수 채용 최종 면접에서 대규모 탈락 논란 이어져 국립대학교의 교수 채용 절차는 1차 서류 면접 → 2차 각 학과의 전공 관련 심사 → 3차 최종 면접 과정으로 진행되는데요, 1월 16일 전주MBC는 전북대학교 교수 채용 최종 면접 과정에서 50명 중 15명이 탈락해 ‘매우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탈락한 15명 중에는 각 학과에서 추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