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자 되기 전) 성폭력 가해 사건으로 2018년 미투가 발생했고 그 일을 무마하려 2차 가해까지 발생시켜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 인물이 300여 명의 기자를 대표하는 제50대 전북기자협회장으로 당선된 이번 사태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7일 공동성명을 내고 협회장 사퇴 및 협회의 자성을 촉구했으나, 협회장은 14일 ‘지금 다시 같은 사안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만을 밝혔을 뿐입니다. 또한 자신의 거취에 대한 책임도 회피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 전북기자협회 규탄 기자회견>을 2026년 1월 19일(월), 오전 10시 전북도의회 앞에서 진행합니다.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규탄하며 전북기자협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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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
문의 : 성폭력예방치료센터 권지현 센터장(063-236-015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손주화 사무처장(063-285-8572)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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