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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04/02) 전북 주요 뉴스 (2018/04/02) 1.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 4월 1일부터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첫날에 군수 예비후보 23명, 군의원 예비후보 62명이 등록했다고 합니다. 5월 24일~25일에 정식 후보자 등록이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5월 31일 이전까지는 예비후보 신분을 유지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각 당의 경선이 끝나면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데요, 공정한 선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전라일보]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첫 날 85명 출사표 (1면, 장병운 기자) [전주MBC]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모레부터 등록 (3월 30일 보도)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선거운동 본격화 (3월 31일 보도) 예비후보 등록 확대 선거전 본격화 (4월 1일 보도, 이경희..
전북 주요 뉴스 (2018/03/30) 전북 주요 뉴스 (2018/03/30) 1. 전라북도 공직자 재산총액 공개, 대부분 재산 늘어나 정부 및 전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2018년 공직자 재산변동신고 내역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중도 낙마한 김제와 정읍시장은 제외됐습니다. 박우정 고창군수가 약 85억 원으로 가장 많고 이항로 진안군수가 부채 약 7900만 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국회의원 중에서는 정운천 의원이 약 21억 6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김광수 의원이 2억 7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대부분 재산이 증가했는데요, 공직자윤리위원회는 6월 말까지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늘리진 않았는지 심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출처: 전북일보 기사 (왼쪽, 1면, 강정원 기자) 전북일보 기사 (오른쪽, 2면, 서울=박영민 기자) [전북일보] 박우정 고..
전북 주요 뉴스 (2018/03/29) 전북 주요 뉴스 (2018/03/29) 1. 봉침 목사 사건 수사 축소 의혹 연이어 제기하는 KBS전주총국, 전주시는 공지영 작가 명예훼손으로 고발 KBS전주총국이 27일 봉침 목사 사건 의혹 제기 보도에 이어서 이 씨의 정관계 인사 전방위 로비 정황과 함께 검찰 수사를 누군가 막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문자 내용과 전 직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이 씨가 청탁한 인사가 20명 가까이 되지만 이후 검찰 수사가 부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검찰에 제보한 전주시 고위 공무원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대검에서 했다면서 뭐가 안 돼...그거(수사) 막은 사람이, 이거는 제가 말을 못 해. 막은 사람이 있어.", "막은 사람이 있어. 전주지검에서 막은 사람이 있어. 이건 내가 얘기 못 해. / 보이지..
전북 주요 뉴스 (2018/03/28) 전북 주요 뉴스 (2018/03/28) 1.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진범에 징역 15년 확정, 사법계의 진정성 있는 사과 필요해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진범이 징역 15년 형을 확정받으면서 18년 만에 정의가 실현됐습니다. 진범은 2003년 검거된 후 범행을 자백했지만 당시 진술을 번복하면서 풀려났는데요, 결국 목격자인 최 씨가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10년 동안 감옥 생활을 했습니다. 피해자인 최 씨는 재심을 청구해 지난 2016년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경찰의 강압에 의한 자백이 수사와 판결에서 증거로 인정됐기 때문이지만 아직 사과는 없었는데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법계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더 이상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전북 주요 뉴스 (2018/03/27) 전북 주요 뉴스 (2018/03/27) 1. 남원시 공무원, 농장주 상습 성추행 논란 남원에서 양계장을 운영하고 있는 A 씨가 남원시 공무원이 2009년부터 상습적으로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거절하자 폭행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보조금 사업 인허가에 불이익을 당할까봐 지금까지 신고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지난 1월 고소를 했지만 대질신문에서 혐의를 부인해 기자회견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의 당사자인 남원시 공무원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돈 문제 때문에 자신을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쪽의 주장이 팽팽해서 판단이 어려운데요, 경찰의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전북일보] 여성 농민-남원시 공무원, ‘성추..
전북 주요 뉴스 (2018/03/26) 전북 주요 뉴스 (2018/03/26) 1. 전라북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위 안으로 결정. 3~4인 선거구 확대는 아쉬워 도의회에서 시·군의원 선거구를 결정하지 못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규칙에 따라 결정하게 됐는데요,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제출한 최종안으로 결정됐습니다. 따라서 군산시의 지역구 의원이 1석 줄어들고 완주군 비례대표 의원 1석이 늘어나게 됩니다. 2인 선거구 36곳, 3인 선거구 32곳, 4인 선거구 1곳인데요, 3~4인 선거구의 확대 요구가 강했지만 결국 각각 한 곳씩만 늘어나게 됐습니다. [전북일보] 시·군의원 선거구, 전북획정위 안대로 (1면, 은수정 기자) [전북도민일보] 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군산 1↓·완주 1↑ (3면, 정재근 기자) [전라일보] 말 많고 탈 많았던 기초의원..
전북 주요 뉴스 (2018/03/23) 전북 주요 뉴스 (2018/03/23) 1. 정부 개헌안 전체 공개, 대통령 4년 연임, 18세 투표권, 총리·국회 권한 강화 등 권력 구조 개편 정부가 발의를 준비하고 있는 개헌안 전체 조문을 공개했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의 모든 관심이 권력 구조에 대한 내용에 집중됐는데요, 대통령 4년 연임제·결선투표, 18세 투표권 명시, 자유로운 선거운동, 국회 의석 비례성 원칙 명시, 총리와 국회의 권한을 강화 등의 내용입니다. 정부는 개헌안을 26일에 발의할 계획입니다. 정작 개헌안을 논의하는 주체가 되어야 할 국회는 여야 갈등으로 논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올해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 투표가 이뤄질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전북일보] 선거연령 18세... 총리·국회 권한 강화 (1면, 청와대=이성원 ..
전북 주요 뉴스 (2018/03/22)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3/22) 1. 정부 개헌안 두 번째 발표, 지방분권 강화 명시. 지역 언론의 역할도 더 커져 준비 필요해 21일, 전날에 이어서 정부 개헌안에 대한 두 번째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지방분권을 강화하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요, 헌법 1조 3항에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를 지향한다’는 조항을 추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지방정부’로 이름을 변경합니다.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조례를 통해 결정하도록 하여 권한을 강화했습니다. 주민발안, 주민투표, 주민소환 등 주민들의 참여도 확대합니다. 그 외에 수도에 관한 내용을 법률로 정하도록 하고 경제 민주화 및 토지공공성에 관한 내용도 추가됐습니다. 대체적으로 지방분권 강화에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우려되는 점은 있습니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