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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04/20) 전북 주요 뉴스 (2018/04/20)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경선 논란, 조직폭력배 개입 의혹에 지역위원장 공천 개입 의혹까지 연일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과정과 관련된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먼저 완주군수 공천과정에 조직폭력배가 개입했다는 의혹입니다. 박성일 군수의 단수 공천이 발표되자 일부 당원들이 반발했는데 이에 대응한 박 군수 지지자가 경찰이 관리하는 조직폭력배 명단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같은 날 안호영 의원이 당사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관련 의혹도 제기됐는데요, 안 의원 측은 공천 결과를 조율하러 왔던 것일 뿐 문제를 일으킨 지지자를 알지 못한다고 해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전주 도의원 4선거구를 여성 우대지역으로 정하는 과정에서 이상직 지역위원장이 개입했다는 논..
전북 주요 뉴스 (2018/04/19) 전북 주요 뉴스 (2018/04/19)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단체장 경선, 1인 3표까지 가능했다? 경선 중복투표 논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경선 과정의 문제점이 연일 불거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단체장 경선 ARS 투표에서 한 명이 두 번, 세 번까지 중복투표를 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단체장 경선은 권리당원 50%, 권리당원을 제외한 일반 국민 안심번호선거인단 50%의 비율로 결정되는데요, 이미 투표를 한 권리당원에게 일반 안심번호선거인단 전화가 걸려왔고, 하루 제보만 50건이 넘었다고 합니다. 도당 측은 일반인 안심번호 21000명을 추출했는데 당원을 배제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통신사와 데이터를 공유하는 ..
전북 주요 뉴스 (2018/04/18) 전북 주요 뉴스 (2018/04/18) 1. 6.13 지방선거 1-1. 비리 의혹 후보 경선 참여, 개혁 공천은 말뿐인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단체장은 전주시장 후보로 김승수 예비후보, 부안군수 후보로 권익현 예비후보가 결정됐고 김제, 정읍, 고창, 순창도 단체장 경선 예비후보를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장수군은 이영숙 후보의 논란에 대해 의견이 엇갈려 결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단체장 외에 광역의원 2곳, 기초의원 5곳 후보가 결정됐습니다. 비리 의혹이 있는 후보가 경선에 참여한 것에 대해 KBS전주총국 유진휘 기자와 전주MBC 김한광 기자는 개혁 공천이 말뿐이라고 비판했는데요, 특히 전주MBC 김한광 기자는 비리 논란이 있는 후보들의 실명과 의혹을 공개하며 실정법 위반조..
전북 주요 뉴스 (2018/04/17) 전북 주요 뉴스 (2018/04/17)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경선, 여론조사 기관 선정 논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익산시장 2차 경선을 김영배, 김대중, 김성중 후보 3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익산시장 경선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중앙당 경선시행세칙에 여론조사 기관을 공모해서 선정하도록 했지만 공모를 하지 않고 임의로 선정한 것입니다. 절차 문제로 인하여 일부에서는 경선 무효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정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정책실장은 실무적으로 미처 확인하지 못했고 중앙당에 등록된 조사업체를 거래실적과 소통능력, 업무능력, 선관위 제재사항을 놓고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JTV 이승환 기자는 해당 여론조사 업체는 2..
전북 주요 뉴스 (2018/04/16) 전북 주요 뉴스 (2018/04/16) 1. 6.13 지방선거 1-1. 송하진 도지사,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결정 주말 동안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지사 후보 경선 결과 송하진 도지사가 56.9%, 김춘진 예비후보가 43.1%로 송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그러나 변수는 남아있는데요, 김 후보 측이 송 지사가 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선거사무소를 운영한 것은 법 위반이라며 고발했기 때문입니다. 송 지사 측은 선거사무소가 아니라 선거 준비 활동을 위한 사무소라고 설명하며 중앙선관위의 확인도 받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전라북도지사 후보는 이렇게 3명이 됐는데요, 공정한 경쟁을 하길 바랍니다. [전북일보] 민주당 도지사 후보에 송하진 (1면, 박영민 기자) 김춘진 “후보등록 않고 사무..
전북 주요 뉴스 (2018/04/13) 전북 주요 뉴스 (2018/04/13) 1. 6.13 지방선거 1-1.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4월 13일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를 구성하고 발족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지방선거 보도 이것만은 하지 말자’라는 주제로 3가지 제안을 했는데요, 언론사와 기자들에게 제안하는 최소한의 선거보도 준칙입니다. 지방선거 보도 이것만은 하지 말자! ① ‘오차범위 내 순위 매기기’ 여론조사 보도 ② 공약 실종 동정(유세) 보도 ③ 보도자료 ‘받아쓰기’ 보도 자세한 내용은 전북민언련 홈페이지 게시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malhara.or.kr/2642 1-2...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는 공정한 선거 보도로부터!"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는 공정한 선거 보도로부터!" 2018년 지방 선거가 6월 13일 수요일에 치러집니다. 따라서 언론의 선거관련 보도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가장 주요한 선거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총선이나 대선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지난 3월 28일 민주언론시민연합,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시민단체와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현업단체 등 16개 단체는 ‘2018 전국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전북 지역도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
전북 주요 뉴스 (2018/04/12) 전북 주요 뉴스 (2018/04/12)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경선 방식 비판 이어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경선 방식에 대한 비판이 연일 거세지고 있습니다. 빠른 경선 일정이 현역에게 유리하고 토론회나 정책 설명 기회가 없어 깜깜이 경선이라는 것인데요,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법원에 경선 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습니다. 도당 측은 이미 결정된 경선 규칙을 후보가 요구한다고 해서 바꿀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결정한 경선 규칙은 제대로 지키고 있을까요? 전주MBC 김한광 기자는 익산시장 경선은 6명, 부안군수 경선은 4명이라며 2-3명 경선이라는 기본적인 규칙마저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후보들도 규칙 위반이라며 경선 불참까지 선언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