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9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 주요 뉴스 (2018/06/15) 전북 주요 뉴스 (2018/06/15) 1. 6.13 지방선거 1-1. 6.13지방선거 언론사 전북 민심 해석 “민주당의 압승 속 견제와 균형의 논리가 작동했다.” ‘일당 독주 체제에 대한 견제 우려’ vs ‘전북 제 몫 찾기’ 주장 촛불 이후 유권자 지형과 정당 지형은 엄청난 충격을 받고 크게 흔들려 이번 6.13지방선거가 장기적으로 정치구도를 바꾸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았습니다. 전북지역도 유의미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민주당은 자치단체장에서 70%만을 석권해 KBS전주총국, 전주MBC, 전북일보 등 일부 언론에서는 ‘정당보다는 인물’을 선택하는 흐름이 이번 선거의 특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열린우리당 때와 같이 일당에서 모든 자리를 석권하는 형태가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6/14) 전북 주요 뉴스 (2018/06/14) 1. 6.13 지방선거 1-1. 6.13 지방선거 지역 신문사들의 평가는? 6.13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선거 결과를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각 지역 신문사들의 지방선거 평가는 어떨까요? 더불어민주당 승리의 원인을 대체로 힘 있는 지방정부를 원하는 표심, 문재인 정부에 힘 실어주기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살려서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챙겨야하고 특히 전북도민일보는 ‘전북 몫 찾기’를 위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북일보는 ‘민주당 압승으로 끝난 지방선거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중앙정치의 예속화를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지역정치 발전의 후퇴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발전 의제가 실종된 것도..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방송 6차 보고서) 2018 지방선거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까? (20180612) 2018 지방선거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까?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6차 분석 보고서 개요 ○ 분석 기간: 6월 2일(토)부터 6월 8일(금)○ 분석 프로그램: KBS전주총국 , 전주MBC , JTV전주방송 , 전북CBS 참고 1. 2018 지방선거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까? ‘중대 선거’ 우리 시대 정치 구도 변화를 일컫는 용어다. 지금 한국 사회는 보수가 우위를 점하고 지역 구도에 중점을 두던 유권자 지형이 촛불 혁명을 거치면서 새로운 정치 지형으로 재편성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8년 지방선거의 시대적 의미는 이러한 변곡점을 지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다시 살펴봐야 한다. 전북지역 유권자는 이런 사회적 흐름에 따라 변심을 계획하고 있.. 전북 주요 뉴스 (2018/06/12) 전북 주요 뉴스 (2018/06/12) 1. 2018 지방선거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까요? ‘중대 선거’ 우리 시대 정치 구도 변화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지금 한국 사회는 보수가 우위를 점하고 지역에 중점을 두던 유권자 지형이 촛불 혁명을 거치면서 새로운 정치 지형으로 재편성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의 역사적 의미는 이러한 중대 변곡점을 지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전북지역 유권자는 이런 사회적 흐름에 따라 ‘변심’을 계획하고 있을까요? 2016년 총선 민주평화당의 의석 수 증가는 거대한 변심의 흐름을 보여준 일련의 충격이었습니다. 일시적 쏠림일지, 전북 유권자 지형의 변화가 확고해질지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야할지 언론은 그 거대한 변화.. 전북 주요 뉴스 (2018/06/11) 전북 주요 뉴스 (2018/06/11) 1. (6.13 지방선거) 전라북도 사전투표율 27.81%, 전국 두 번째로 높아 지난 8~9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됐죠. 전라북도의 사전투표율은 27.81%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순창, 무주, 장수군은 40%가 넘는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이런 추세라면 전체 투표율은 6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성공에 대한 화답,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현 정부 심판과 견제 심리가 작용한 결과라고 해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북일보] 전북 사전투표율 27.81%... 전국 두번째 (1면, 특별취재단) [전북도민일보]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당락 변수 (1면, 3면, 특별취재단) [전라일보] 전북 지선 .. 전북 주요 뉴스 (2018/06/07) 6월 8일(금) 주요 뉴스는 대전 출장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6/07) 1. 6.13 지방선거 1-1. 지방선거 후보들의 여러 의혹들, 단순한 의혹제기보다는 사실 확인 필요해 지방선거일이 다가오면서 후보들에게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의 서울 200억 건물주 의혹, 한 완주군수 후보의 측근이 사조직을 통해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 4년 전 전주시장 선거에 전라북도 예산과 조직이 개입했다는 의혹,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 선거공보물 수정 작업에 원광대학교 학생들이 동원됐다는 의혹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사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을 뿐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이 부족해보입니다. 전북일보는 일부 의혹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팩트체크..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방송 5차 보고서) 네거티브 확산에 언론의 책임은 없는가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5차 분석 보고서 개요 ○ 분석 기간: 5월 26일(토)부터 6월 1일(금)○ 분석 프로그램: KBS전주총국 , 전주MBC , JTV전주방송 , 전북CBS 참고 1. 네거티브 확산에 언론의 책임은 없는가. 후보자 간 네거티브 전략인 의혹제기가 크게 증가했다. 크게 전라북도지사 임정엽 후보의 ‘종합경기장 롯데건설 협약서’ 문제 제기와 ‘순창군수 수의계약 쪼개기 발주 의혹’, ‘김승환 후보 시민사회 1만인지지 선언 명단 의혹’ 등 특정 후보자가 제기한 문제를 양측의 입장을 싣는 형태로 보도했다. 지역방송은 ‘정책 선거 실종’과 네거티브 공세 확대를 우려하면서도 후보자 간 ‘공방’으로 보도를 쉽게 마무리하는 경향을 보였다. 5월 30일 있었던 임정엽 후보의.. 전북 주요 뉴스 (2018/06/05) 전북 주요 뉴스 (2018/06/05) 1. (6.13 지방선거) 송하진 후보의 토론회 기피는 유권자를 향한 갑질이다! 언론사의 비판 역할 중요해 더불어민주당 송하진 도지사 후보가 오늘 예정된 도내 4개 언론사 공동주최 합동 토론회를 거부했다가 갑자기 참석하겠다고 입장을 번복하고 어제 예정된 방송사 라디오 토론회는 불참했습니다. 도지사는 권한이 큰 만큼 더 많은 검증 기회가 필요하지만 송하진 후보는 4년 전 지방선거에서도 3차례 토론회를 거부한 적이 있습니다. 선거 토론회는 후보 개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단순한 선거 전략이 아니라 유권자들이 후보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따라서 토론회를 거부한다는 것은 곧 유권자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송하진 후보가 토론회를 .. 이전 1 ···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3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