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전북지역 방송4사 보도국장 면담하고 왔습니다. 지난 5월 11일 을 주문하는 제안서를 들고 전북 지역 방송사 보도국장을 면담하고 왔습니다.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 전주방송, 전북CBS 보도국장 면담 및 제안서 전달했고 고차원 위원장 및 각 지부 노조위원장 배석한 자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그 다음은 613 선거토론회 후보자들의 참석 현황도 전부 파악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유권자에게 충분한 검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언론사 토론회, 정말 제대로 진행되어야 하는데 벌써 일부 후보자들은 보이콧 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기:http://www.nocutnews.co.kr/news/4968359 제안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http://www.malhara.or.kr/2668 전북 주요 뉴스 (2018/05/18) 5월 21일 주요 뉴스는 사무실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5/18) 1. (6.13 지방선거) 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 재경선 효력정치 가처분 신청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정읍시장 후보 재경선에서 제외된 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당헌 102조 ‘시·도당 의결사항을 최고위가 수정할 수 없다’라는 조항을 들며 최고위원회를 비판했습니다. 또 공천 제외 사유와 제외됐다는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석철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재경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히고 재경선을 하게 된 것이 안타깝다며 일부에서 주장하는 추미애 대표 관련설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북일보] 정읍시장 재경선, 시민·권리.. 전북 주요 뉴스 (2018/05/17) 전북 주요 뉴스 (2018/05/17) 1.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 제외 재경선 결정 더불어민주당 정읍시장 후보 경선에서 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1위를 하고 중앙당의 의결 절차만 남겨두고 있었죠. 그런데 중앙당에서 결정을 계속 미루더니 결국 이 후보를 제외한 유진섭, 김석철 예비후보로 재경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후보의 선거법 위반 논란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후보 측은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추미애 대표가 특정 후보를 공천하기 위해 자신을 배제시켰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최고위원회의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라며 반발하는 전북 정치권의 반응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일.. 전북 주요 뉴스 (2018/05/16) 전북 주요 뉴스 (2018/05/16) 1. 6.13 지방선거 1-1. 시민이 원한다면 토론회 참석하겠다고 입장 바꾼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익산시장 예비후보 법정 토론회를 제외한 토론회에 불참하겠다고 밝혀 유권자를 무시했다는 비판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이 원한다면 추가 토론회에도 참석하겠다.”라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사죄드린다고 밝혔지만 ‘시민이 원한다면’이라고 전제를 달아 적극적인 의사 표명으로 보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전북일보] 익산시장 후보들, 토론회 신경전 지속 (3면, 익산=김진만 기자) [전라일보] “검증 필요시 토론회 참석” 김영배 익산시장 예비후보 (8면, 익산=김익길 기자) 1-2. 주간해피데이, 6.13 지방선거 고창군 여론조사 결과.. 전북 주요 뉴스 (2018/05/15) 전북 주요 뉴스 (2018/05/15)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공천 결정 미뤄 논란 더불어민주당 정읍시장 후보로 이학수 예비후보가 선정돼 중앙당의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경쟁 후보였던 김석철 예비후보는 이 후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했다며 선거법 위반 의혹으로 재심을 신청했지만 중앙당 재심위원회에서 두 번이나 기각됐습니다. 이 후보 측은 선관위에서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더 논의가 필요하다며 결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이에 지역 신문들이 중앙당의 발목 잡기라는 비판과 특정인에게 꼼수 공천을 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북일보] 재심위 두 번 기각에도..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방송 2차 보고서) 후보자 발언 따옴표 보도로 옮기기 사례 여전, 이것만은 하지 말자!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지난 4월 13일 발족식을 가졌으며 선언도 발표했다. 선거 보도 준칙 중 1. ‘오차범위 내 순위 매기기’ 여론조사 보도 2. 공약 실종 동정(유세) 보도 3. 보도자료 ‘받아쓰기’만큼은 지양하자는 의미이다. 본 감시연대는 발표한 선거 보도 준칙을 기본으로 전북 지역 선거보도 방송 4사 저녁 종합 뉴스(KBS전주총국 , 전주MBC , JTV전주방송 , 전북CBS )를 대상으로 양적 분석을 진행했다. 아래는 방송 보도 2차 양적 분석 보고서이며 매주 월요일마다 발표할 계획이다. 임정엽 후보자 출마, 도지사 선거 프레임 전환 시켜 - 후보자 발언 따옴표 보도로 옮기기 사례 여전, 이것만은 하지 말자! - -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2차.. 전북 주요 뉴스 (2018/05/14) 전북 주요 뉴스 (2018/05/14) 1. 6.13 지방선거 1-1.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출정식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이 지방선거 출정식을 진행하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는 “호남정신을 승계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라고 말하며 호남정신을 불의에 항거하고 정의와 개혁을 부르짖고 사회발전을 위한 소중한 정신이라고 한 뒤 대표적인 예로 동학정신을 들었습니다. 과연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전북일보] 민주평화당 도당, 지방선거 출정식 (1면, 조현욱 기자) “호남정신 승계 지방선거 승리할 것” (3면, 강정원 기자) [전북도민일보] 평화당 전북도당 6.13 본격 선거전 돌입 (3면, 김경섭 기자) [전라일보] 민주평화당 도당, 지선 승리 출정식 (3면, ..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를 제보받습니다. 지난 4월 9일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를 구성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가장 주요한 선거제도입니다. 6․13지방선거는 여러 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고 있어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언론으로서의 사명감보다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일부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로 전체 언론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6․13지방선거 활동 계획 중 하나로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유권자들로부터 제보를 받고자 합니다.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를 제보받습.. 이전 1 ···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