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2)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2) 5.9 19대 대선 1. 전북일보, 대선 의혹 검증 포기했나? 어제 국민의당 광주 경선에 원광대 학생들을 동원한 사실이 드러나 선관위가 조사 중이라는 사실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자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가운데 전북일보 이번에도 역시 조용합니다. 지난번 문재인 지지모임 우석대 학생 동원 의혹, 청년의 숲 포럼 문제에 이어 이번 원광대 학생 의혹까지 침묵 3안타를 날리고 있는데요. 10일 있었던 백성일 주필의 안철수 공개지지 칼럼까지... 전북일보 기자들 얼굴 들고 다니기 창피하겠네요. [전북도민일보] “차떼기 경선”-“꼼수 지지”... 치고받고 입씨름 (3면, 박기홍 기자) [전라일보] “국민의당 ‘차떼기 불법 경선’ 반성해야” (3면, 장병운 기자)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1) 5.9 19대 대선 1. 국민의당 광주 경선, 원광대 학생 동원 사실로 드러나 어제 JTBC 뉴스룸에서 국민의당 광주 경선에 대학생들이 동원된 영상을 입수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지난 31일 주요 뉴스에서 알려드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선관위 조사에 따르면 일부 학생들은 강요에 의해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누가 버스를 대절했는지 동원을 지시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국민의당은 아직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는데요. 잘못이 있다면 스스로 고발할 것이라는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의 말, 과연 지켜질까요? [JTBC] 국민의당 경선 '대학생 버스 동원' 영상 입수 (4월 10일 보도, 이희정 기자) 4.12 재보선 1. 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선..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4/10) 4.12 재보선 1. 4.12 보궐선거 전주 사전투표율 4.6%, 이번에도 깜깜이 선거? 전주4(도의원) 지역 사전 투표율이 고작 4.6%여서 전체 투표율이 10%대로 나올 것으로 예상돼 깜깜이 선거가 우려됩니다. 반면 완주라(군의원) 지역의 사전투표율은 23.65%였는데요. 전주는 2011년 도의원 보궐선거 때도 투표율이 19.6%에 불과했습니다. 투표율이 낮은 것은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근본적으로 지방의회에 대한 무관심이 원인인데요. 이대로라면 정당의 조직력 싸움에 따라 후보가 결정돼 지역을 대표하지 못하게 됩니다. 지역을 대표할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새전북신문] 4.12 보선 전주4 투표율 고작 4.6% (2면, 정성학 기자) 지역 뉴스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7) 5.9 19대 대선 1. 안철수 후보, 전주 유세에서 조폭 동원 논란 속에 보도하지 않은 전북일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전주 유세에서 같이 사진 찍은 사람들이 조폭이라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명을 요구했고 국민의당은 말도 안 된다며 우석대 학생 동원 의혹이나 해명하라고 반박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와 JTV는 두 후보가 동원에 직접 개입했을 가능성은 적고 일부 지지자들의 캠프 세 과시, 대선 후 전리품을 의식한 줄 서기 부작용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전북일보는 이번 논란에 대해서도 조용합니다. 전북일보는 우석대 학생 동원 의혹 보도를 하지 않았는데요. 형평성보다는 안철수 후보의 조폭 동원 의혹은 보도하면서 왜 문재인 캠프의 우..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6)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6) 지역 뉴스 1. 열악한 전북 청년들의 자화상, 45%가 ‘결혼 권유하고 싶지 않다’, ‘고향 떠나고 싶어’전라북도와 전북연구원이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도내 청년 중 약 45%가 결혼에 대해 부정적이고 다른 지역 이주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당연히 취업난인데요. 고용 만족도가 낮고 희망연봉은 3300만 원 정도였습니다. 자신의 적성, 전공 관련성보다 고용 안정성, 근로조건 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결과도 있습니다.소득과 지출을 보면 정말 할 말을 잃게 되는데요. 절반 이상이 알바, 30%가 부모님 용돈으로 소득을 얻고 지출은 식비가 52.7%, 교육비, 주거비, 교통비 등은 6% 수준이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5)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5) 5.9 19대 대선 1. 대선 D-34, 5당 대선 후보 최종 확정. 선거 일정은? 어제 4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마지막으로 5당의 대선 후보가 전부 확정됐습니다. 주요 당의 대선 후보 외에 대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만 18명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각 후보들이 전부 단일화에 부정적이라 치열한 대선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대선 일정을 간단히 표로 정리했습니다. 4.12 재보선 1. 일주일 남은 4.12 보궐선거 일정 도의원 1명과 완주군의원 1명을 뽑는 4.12 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이번 주 7~8일 금,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가 있습니다. 다음 주 12일 수요일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4) 지역 뉴스 1. 전주 동물원 화려한 야간개장이 동물들에게 독 올해는 AI 여파로 중단됐지만 전주동물원은 매년 봄과 가을에 야간개장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화려한 조명과 벚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야간개장에 쓰이는 조명이 동물들에게는 큰 스트레스를 줘 잠을 제대로 못 자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다른 동물원은 동물사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조명도 은은하게 비춰 동물들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는데요. 동물복지와는 거리가 먼 수익성만 좇는 야간개장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동물원인데 인간만을 위하는 전주 동물원, 동물원이 아니라 인간원이 되게 생겼습니다. [전북일보] 동물원 전역 화려한 조명, 스트레스 극심 (5면, 백세종 기자)..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03) 4.12 재보선 1. 4.12 재보선 전주4(도의원) 송병연 후보 돌연 사퇴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송병연 후보(무소속)가 돌연 사퇴했습니다. 공식적으로 건강상의 문제를 사퇴 이유로 밝혔지만 국민의당 탈당 과정에서 행정적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전라일보 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의 어떤 행정적 착오인지 사실 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송병연 후보는 공무원 사칭, 폭행, 도박 등의 전과 기록이 있어 논란이 있었는데요. 도덕적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는 후보자는 찾을 수 없네요. 이번 후보자들 많이 사퇴하셔야 할 것 같던데.. [전라일보] 송병연 사퇴... 도의원 보궐선거 ‘최명철 vs 김이재’ 양자대결(3면, 장병운 기자) 지역 뉴스 1. 흔들린 .. 이전 1 ··· 237 238 239 240 241 242 243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