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니터

(267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3/2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21) 1.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검찰 보도 통제 오늘 오전 9시 24분, 파면당한 대통령으로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됩니다.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조사실로 들어간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은 법조계 출입기자와 외국 언론사 6명만 취재가 가능하게 했다는데요.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명백한 언론 통제를 하면서 스스로 비난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지역 뉴스 1. 자동차 판매사원 부당해고, 비정규직에 대한 폭넓은 보호 필요해 누가 봐도 노동자인데, 자영업자(사업주)로 분류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특수고용 노동자들입니다. 20일 기자회견을 갖은 자동차판매연대노조도 특수고용 노동자에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3/2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20) 지역 뉴스 1. 분양가 상한제 폐지, 건설사는 웃는다.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된 이후 우려했던 대로 아파트 분양가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데요. 건설사들이 땅값에 비해 가격을 높게 산정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 행정부는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며 낮춘 가격을 제시했지만 권고사항에 그칠 뿐, 분양가 상승을 막을 방법이 없어 고민입니다. 신규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주변 아파트 매매가도 요동치기에 고분양가에 대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새전북신문] 평당 815만 원... 아파트 분양가 너무 비싸다 (4면, 익산=임규창 기자)[KBS 전주총국] 효천지구 분양가... “건설 1024만”-“市, 9백만 이하 (3월 19일 보도)[JTV] 전주 효천..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7) 지역 뉴스 1. 전북 투어패스, 한옥마을 중심에서 벗어나야 진짜 성공 카드 1장으로 전북의 주요 관광지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전북 투어패스가 한 달 만에 판매량 3만 장을 돌파했지만 사용범위가 한정적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음식점, 숙박 할인율이 인터넷 할인보다 낮고 홍보가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죠. 전라북도는 교통형 패스, KTX 할인 등을 추가할 계획이지만 관광객들을 다른 지역으로 유도하는 각 지역의 홍보 강화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전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점 간과해서는 안 되겠죠? [전북일보] 전북 투어패스 한 달 만에 3만 장 돌파 (2면, 문민주 기자) 투어패스 카드 한 장으로 ‘전북’ 제대로 즐겨요 (16면, 최..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6)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6) 지역 뉴스 1. "바닷모래 파낼 거면 내 심장도 파내가라" 정부의 EEZ 바닷모래채취 기간 연장 허가에 제주와 여수, 그리고 우리 지역 군산 비응항에서도 어민들이 어선마다 현수막을 내걸며 강경 반대에 나섰습니다. 바닷모래를 둘러싼 갈등은 정부의 일방통행 식 정책이 자초한 측면이 강한데요, 국책사업에만 사용하겠다던 바닷모래를 민수용으로 바꾸고 계속 그 양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바다 환경 붕괴로 인해 수산업이 위기에 처했다는 것입니다. 바다 자원을 보호하고 환경을 보전할 책임은 정부에 있습니다. 하지만 어민들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원의 채취 중단 결의문에도 불구하고 기간 연장을 해 준 점에 대해 어민들은 분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부가 골재 수급계획을..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4) 지역 뉴스 1. 오늘의 사설 전북일보는 헌법 질서를 비웃는 자는 반드시 단죄, 일벌백계 삼아야 한다며 오늘자 사설에서 고 주장했습니다. 이성원 논설위원은 오피니언 란을 통해 사저로 돌아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웃음이 국민들과는 무관한 것이었다며 “맹신적인 지지자들과만 나누는 음험한 것” 즉 확증편향이라고 일갈했습니다. [전북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 엄정히 수사하라 (15면, 사설) 2. 이유 없이 건강한 닭들 죽일 수 없다! AI 살처분 거부한 농장 도내 익산의 양계농장 1곳, 고창의 오리 농장 1곳이 AI 예방 살처분 조치를 거부했습니다. 이 농장은 동물복지농장으로 지금까지 단 한 번의 AI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늘 자 전북일보에서는 농장 주인..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0) 1. 박근혜 전 대통령,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는다” 사과, 통합 메시지 없어 12일 저녁,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와 삼성동 사저로 돌아갔습니다. 입장은 민경욱 의원이 대신 전달했는데요. “임기를 마치지 못해 죄송하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는다”라는 메시지에 언론은 사실상 탄핵 불복이라는 프레임을 설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국정문란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일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지역 뉴스 1. 전주시와 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 갈등. 정작 쓰레기 문제 해결책 없어. 전주시에서 또 쓰레기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각장과 매립장 인근 주민들은 전주시와의 협약에 따라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0) 1. 박근혜 파면, “헌법 수호 의지 없어” “피청구인 일련 언행 보면 법 위배 행위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헌법 수호 의지가 드러나지 않다. 결국 피청구인의 위헌 위법 행위는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헌법 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 행위라고 봐야 한다.” (탄핵심판 결정문) 2017년 3월 10일 11:21 탄핵 인용. 8명. 전원 일치. 탄핵 인용은 주권자의 승리입니다. 민언련은 새 정부가 대대적인 언론개혁에 나설 것을 요구합니다. 지역 뉴스 1. 전주시, 음식물 청소 용역 노동자 고용 승계 해결해야 전주시의회 이미숙 의원은 전주시가 청소 용역 업체 공개 입찰 과정이 기존 업체에 유리한 안으로 진행되었다는 점과 기존 업체가 낙..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09) 오늘 자 전북 주요뉴스(2017/03/09) 지역 뉴스 1. 현장 실습생을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 현장 실천이 필요하다. 이통사 실습 여고생 사망 사건 한 달 만에 전북교육청이 현장실습 보완책을 내놨습니다. ‘유해업체 현장실습 금지, 안전사고 대비’ 방침인데요, 전북 주요 언론사는 일제히 실효성 확보가 미흡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1900명에 이르는 실습 학생을 관리하는 담당 인력이 7명에 불과하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런 원론적 수준의 대책 열거보다는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현장 감독의 강화와 같은 실천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북일보] ‘실습생 변사 사건’ 후속 조치 전북교육청 실효성 확보 미흡 (4면, 남승현 기자) [전북도민일보] 교육체제 손질한다는데 ‘사후약방문’ (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