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원의료원 화재, 인명 피해 없었지만 안전점검 보완 필요하다는 목소리 나와(뉴스 피클 2023.07.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일 새벽 남원의료원 지하 3층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환자와 의료진이 모두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다행히 자동 방화문이 작동했고 대피가 무사히 진행돼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비상발전장치까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어 비상벨과 비상등이 작동하지 않았는데요, 비슷한 시설의 안전점검을 보완해야 한다는 언론 보도에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남원의료원 화재에 환자 100여 명 대피, 일부 대응 칭찬 보도도 지역 언론들은 지난 1일부터 남원의료원 화재 소식을 일제히 보도하며, 피해와 대응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2일 전주MBC는 환자들의 상황과 함께 전원 공급이 됐지만 의료 장비의 무정전시스템 연결과 시험 가동까지 해야 하기에 안정적인 의료 활동 재개까지는 시간.. 기업 활동 지원 관련 특정 감사 진행한 전라북도, 일부에서 지나친 친기업 행보 우려도 나와(뉴스 피클 2023.07.04.) 7월 5일(수) 뉴스 피클은 서울 출장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3일 전라북도가 보도자료를 통해 ‘기업 활동 지원 및 민원처리 실태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기업 경영과 관련된 불필요한 규제나 법령을 위반한 인‧허가 처리 등 기업 활동을 저해한 사례 115건을 적발했는데요, 전주MBC는 지나친 친기업 행보로 자칫 기업의 활동을 감시해야 하는 공무원 활동이 위축되는 건 아닌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불필요한 규제, 기업 민원처리 지연, 부당 세금 부과 등 기업 민원 제대로 해결 안 돼 김관영 도지사의 주요 정책 중 하나가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만들자는 것인데요, 전라북도는 3일 보도자료에서 이번 특정 감사가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실현을.. 보조금 부적정 사례 드러난 전북 지자체들, 어떤 문제 있었나?(뉴스 피클 2023.07.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6월 26일 전라북도 감사 결과 전북 지자체들의 아동복지 관련 보조금 부적정 지급 사례가 다수 적발됐습니다. 이에 앞서 6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 조사 결과 남원시가 환수한 보조금이 12억 2천만 원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앞서 남원시의 일부 보조금 사업과 관련해 여러 의혹을 제기했던 LG헬로비전의 보도에도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들 위한 보조금 관리 소홀했던 전북 지자체들 전라북도는 지난 2월 13일부터 4월 5일까지 아동시설 100개소를 대상으로 4년(2019∼2022) 동안 사회복지분야(아동) 보조금 감사를 실시했는데요, 아동수당 지급 소홀,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지급 소홀,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지급 소홀 등 시군별로 .. 순창CC 골프장(금산골프장) 확장 공사 논란을 바라보는 지역 언론들의 다른 관점(뉴스 피클 2023.06.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순창CC 골프장(금산골프장)이 기존 9홀에서 18홀 확장 공사를 추진하면서 찬성과 반대 여론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론이 가열되면서 반대대책위의 욕설 등이 과하다는 문제와 함께 이렇게 된 경위에는 순창군의 집회 억압과 편파성이 작용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 참고. 순창군 순창CC 골프장(금산골프장), 18홀 확장 공사 추진 논란. 갈등 해결해야 할 정치인은 어디에?(뉴스 피클 2022.10.12.) 순창군 순창CC 골프장(금산 골프장), 18홀 확장 공사 추진 논란. 갈등 해결해야 할 정치인은 어디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순창군 순창읍 금산 옆에 있는 순창CC 골프장(금산골프장)이 18홀 확장 공사를 추진하려 하자 순창군 안에서 찬성과 반대 갈등이 이어지고 .. 전주시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공청회 결과, 일부 지역 일간지 80% 반대 목소리와 ‘사업 방향 선회’, ‘백지화 전망’ 강조(뉴스 피클 2023.06.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설치 계획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하고 두 차례의 시민 공청회를 진행했는데요,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일부 지역 일간지들은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며 ‘조속한 사업 방향 선회’, ‘백지화 전망’ 등의 제목을 달아 보도했습니다. 앞서 오락가락하는 전주시 행정에 대한 비판과 제대로 된 의견수렴이 될 것인지 의문을 나타난 지적도 나온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참고.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계획 재검토하는 전주시. 오락가락 행정 예산 낭비 논란까지(뉴스 피클 2023.05.18.)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계획 재검토하는 전주시. 오락가락 행정 예산 낭비 논란까지(뉴스 피클 20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5차로인 백제대로를 4차로.. 대출 못 갚는 사장님 '폭증', 전북 경제 상황 빨간불(뉴스 피클 2023.06.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국적으로 자영업자가 은행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정부 재원으로 대신 갚아주는 대위변제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고금리에 직격탄을 맞은 것인데 상환유예 조치가 끝나는 9월에 문제가 더 커질 수가 있어 ‘9월 위기설’까지 나오는 가운데,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지역재단 중 대위변제율 1위로 나타나 어려운 지역 현실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 대위변제율이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1위 양정숙 의원이 신용보증재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대출 보증상품에 대한 대위변제율은 지난 3월 기준 1.8~4.9%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0.6~1.9%)과 2021년(0.8~1.4%)은 물론 그 이전인 2019년(1.3~3.5%)과 비교해 보.. 전북교육청 스마트 기기 보급사업 수의계약 가능성에 대기업 독점, 담합 우려 나와(뉴스 피클 2023.06.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의 학생 스마트 기기 보급률은 21.4%로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6위입니다. 이에 전북교육청은 올해 하반기에 도내 학생 6만 5천여 명, 내년에는 8만여 명에게 태블릿PC와 노트북 등을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납품 입찰이 유찰되면서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아 여러 우려가 나온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전북교육청 학생 스마트 기기 보급사업, 지역 언론사 수의계약에 한목소리로 우려 전북교육청은 스마트 기기 보급 사업에 올해 하반기에만 880여억 원, 내년에는 10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업 입찰에 1개 업체만 등록하면서 경쟁입찰이 무산돼 유찰됐는데요, 재공고를 냈지만 조건이 다르지 않아 또 유찰될 가능성이.. 전북혁신도시 지방의정연수센터, 규모 늘리기와 함께 지역 활성화 방안도 고민해야(뉴스 피클 2023.06.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2월 지방의원 및 지방의회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등을 진행하는 지방의정연수센터가 전북혁신도시에 설립됐습니다. 그러나 실적이 부족해 연수원으로 승격하고 규모와 인력을 더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난해 애써 유치해놓고 오히려 전북 지역의 이용이 부족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적이 있어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같이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지방의정연수원으로 승격 주장 나와 23일 KBS전주총국 보도에 따르면 전국의 광역‧기초의원은 약 3천8백여 명이고, 지방의회 사무처 및 사무국 직원은 약 7천3백여 명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설립된 지방의정연수센터의 실적이 미미하다면서 “지난해 초선 의원 의정 ..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