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시 백제대로 자전거 도로 인도와 겸용으로 변경, 오락가락 행정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3.07.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사업 추진 중 안전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전주시가 재검토를 결정하고 두 차례의 공청회를 진행한 백제대로 자전거 도로 사업. 13일 전주시는 의견수렴 결과 백제대로 위 자전거 전용 차로 대신 인도 위로 다니는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를 만들겠다고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보행자와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지적과 함께 오락가락 행정에 대한 비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행자 겸용으로 변경한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일부 지역 일간지 ‘시민 안전 우선’ 강조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16일과 26일 진행한 공청회에서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사업에 대한 반대 의견이 약 80%로 나타났는데요, 7월 13일 전주시는 자전거 이용 시민의 안전도 고려했다며 보행자 겸용 도로로 사업.. <2023년 2분기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 새만금 관련 보도 35건에서 73건으로 2배 이상 증가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3년 4월 - 30일, 2023년 5월 - 31일, 2023년 6월 – 30일(총 91일) ○참고사항: 매주 토요일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전주방송 8뉴스는 방영을 하지 않습니다. (1) 2023년 2분기 전북 지역 방송 3사 보도량 비교 2023년 2분기 동안 전북 지역 방송 3사가 보도한 총 보도 건수는 3149건으로 리포트 983건(31.2%), 단신 2166건(68.8%)으로 나타났다. 리포트 기사와 단신 기사 모두 JTV전주방송이 각각 356건(11.3%), 783건(24.9%)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가장 적은 리포트 기사 건수는 .. 전북 지역 새마을금고 건설‧부동산 분야 연체율 가장 높아, 경제 위험 신호 이어지는 전라북도(뉴스 피클 2023.07.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7월 5일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의 600억 원 대 부실 대출로 인한 합병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대규모 새마을금고 예금 해지, 인출이 발생했습니다. 정부가 적극 대처를 약속하면서 해지 움직임은 잠잠해졌지만 전북 지역 새마을금고의 건설‧부동산 대출 연체율이 전국 1위인 것으로 나타나 불안 요소로 남아있습니다. #새마을금고 사태가 일어난 이유는? 연체율 높아졌는데, 부실 지점 확인 어려워 4일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새마을금고의 잠정 연체율은 6.18%로 2022년과 비교해 2.59% 상승했습니다. 법인 대출 연체율은 2022년 말 6.72%였는데, 3월 기준 9.99%까지 상승했습니다. 5일 전북도민일보도 높은 연체율과 함께 수신 잔액도 감소했다는 사실.. 군산조선소 재가동 이후에도 인력 부족 계속,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지역 사회 고민 부족해(뉴스 피클 2023.07.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군산조선소 재가동 이후 2월 10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첫 블록 출항식’ 행사를 진행하면서 기대감이 커졌죠. 그러나 지난해부터 우려가 나왔던 인력 부족 문제가 여전하다는 일부 지역 언론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인력 확보를 위한 여러 방안이 실행되고 있지만, 저임금과 하청구조 개선 등 근본적인 문제 해결 없이 인력 확보가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재가동 앞두고 인력 부족 우려 나왔던 군산조선소, 인력 확충 쉽지 않아 지난해 6월, 7월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앞두고 전북일보와 KBS전주총국, JTV전주방송 등은 조선업계 전반적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며, 군산조선소 또한 인력난이 우려된다고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 참고. 국내 조선업계 인력난. 군산조선소 재가동.. 완주군 봉동에 폐기물 소각장 추진 논란, 환경 갈등 반복되는 완주군(뉴스 피클 2023.07.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한 폐기물처리 업체가 완주군 봉동읍 구암리 일대에 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밀집된 지역과 가깝기 때문인데요, 완주군도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완주군은 이전부터 환경 관련 갈등이 이어진 곳인데 대도시와 산업단지가 농촌 지역에 책임을 떠넘긴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지적한 목소리도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완주군에 폐기물 소각장? 주민과 완주군 반대 입장 명확해 6월 29일 완주신문이 봉동읍 폐기물 소각장 추진으로 파문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는데요, 이후 전북일보 외에 다른 지역 언론들의 보도는 아직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폐기물처리 업체 측이 전북지방환경청에 사전심사를 청구한 내용에 따르면 폐기물 소각시설 규모는 1만 5548㎡.. 전북에 또 IT기업 데이터센터 생긴다? 건립 지연 안 되도록 지원 필요해(뉴스 피클 2023.07.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 자 전북일보는 “국내 굴지의 IT기업이 전북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후보지 현장 실사까지 마쳤다.”라며, 최종 부지 선정이 끝나면 업무협약(MOU) 체결도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앞서 2020년 11월 SK컨소시엄이 새만금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밝힌 후로 아직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인데요,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지원과 대처가 중요해 보입니다. #IT기업 데이터센터 비수도권 분산 추진, 전라북도도 유치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장 나와 오늘 자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국내 IT기업은 약 5000억 원 이상, 40MW 규모로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측은 해당 기업이 전주시와 익산시 등 도에서 .. 에디슨모터스 빚 떠안은 전북신용보증재단 전국 최고 대위변제율 기록, 피해는 소상공인에게 돌아와(뉴스 피클 2023.07.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6월 19일 전북일보가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는 보도를 했죠. 소상공인과 업체 대신 빚을 갚아 주는 대위변제율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에디슨모터스의 100억 원 빚을 전북신보가 대신 갚아준 것이 대위변제율을 크게 높인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전북신용보증재단 재정 상황 위험하다고 분석한 전북일보, 과거 보도 살펴보니...(뉴스 피클 2023.06.21.) 전북신용보증재단 재정 상황 위험하다고 분석한 전북일보, 과거 보도 살펴보니...(뉴스 피클 20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일보가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 재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내용입니다. 크게 두 가지 원인을 언급했..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가 성공적? 자화자찬이라는 언론 비판 주목해야(뉴스 피클 2023.07.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5일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원회가 성과 보고회를 진행했는데요, 용역 중인 성과평가 중간보고서에 생산 유발효과 419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33억 원 추정이라는 내용이 담겼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앞서 대회 성과가 부풀려졌다는 비판이 나온 적이 있음에도 자화자찬식 평가를 했다는 일부 지역 언론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 성공이었다는 조직위 근거는?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원회의 성과 보고회 내용을 5일과 6일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등 일부 지역 일간지와 뉴스1, 뉴시스 등 통신사들이 보도했는데요, 참여한 외국인 10명 중 6명이 만족했다는 점 등 긍정적인 성과를 강조하는 제목이 눈에 띕니다. 참가자들의.. 이전 1 ··· 66 67 68 69 70 71 72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