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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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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모니터 모임 공지 1월 23일 있었던 모니터 모임에서 다음 모임 부터 '화'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월 1일 2007년 모니터 2번째 모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지난 시간 결정하지 못했던 즉 모니터 모임 세부주제 결정과 사무국 일정, 그리고 새로 오실 '김환표'님 환영식을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곧 공지 문자 열심히 보내드릴께요~~ ㅋㅋ
2월 3일 백두산 산행 공지 세상에.. 하루하루 시간 지나가는게 넘 빠른거 같아요~ 벌써 2월 산행 공지를 올리다니...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엄청 빨리 간다는데.. 헉.. 어제 모니터 모임에서 떡국을 두그릇 먹어서 그런가요? ㅡ_ㅡ; 이번 산행은 '대둔산' 입니다 ㅎㅎ 조금 먼 관계로 평소보다 1시간 빨리 .. 12시에 사무실에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백두산 산행이 재미있다고 소문난거 아시죠? 빨리 빨리 신청 안하시면 기회를 놓치십니다 ㅋㅋㅋ 글구 이번 산행에 대표님들이 케이블카를 타고라도 산행을 하시겠다는 각오를 하셨다는 풍문도 들려옵니다~~~~~ ㅋㅋㅋㅋ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백두산 산행 ! 놓치시면 후회합니다.
유춘택 회원님 출판기념회가 19일 전북도청에서 있습니다 - 유춘택 회원님 이력 - 11기, 13기 언론학교 수료자이며, 민언련 일부 회원들과 선, 후배, 또한 어떤 분에게는 스승이시기도 하며, 2006년 민언련 회원으로 등록되셨습니다 ㅋ ^^ 2006년 언론학교, 총회, 2007년 백두산 산행까지 두루 섭렵하시는 활동력을 보이시며 2007년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실 것으로 예측되시는 회원님이십니다. ㅎㅎ 19일 전북도청에서 『반만년의 숨결5호-민족의 위인편』출판기념회를 하신다고 합니다. 오후 4시에 진행이 되오니 시간이 허락하시는 분들은 같이 가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초대합니다 2007년 정해년 새해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그간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반만년의 숨결5호-민족의 위인편』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지혜롭게 ..
1월 23일 모니터 모임 공지 모니터 모임의 겨울 방학이 끝나가네요~ 그동안 모니터 모임의 방학을 즐기시지 못했던 분들은 어여 즐기시고 ㅋ 23일 첫 모임때는 다들 참여하셔서 신년모임도 함께하고 ^^ 모니터 모임의 1년 방향도 설정하는 시간을 가지게요~! 다들 못뵌지 오래되어서 참 많이 그립습니다.. ㅋㅋ 1월 23일 2007년 모니터 첫 모임입니다!!! 꼭 참석해주세요~
1월 16일 이사회 있습니다 16일 이사회 있습니다. 7시 사무실 입니다~
정무영 회원님께서 득남을 하셨답니다 ~^^ 새해를 맞이하여 민언련에 첫번째로 들려온 반가운 소식! 민언련 모니터 회원으로, 산악회원으로 열심히 활동해주시고 도움을 주셨던 정무영 회원님께 좋은 일이 생기셨답니다. 그것은~~!! ㅎ (두둥) 1월4일자로 득남을 하셨다네요 ~~ 아버님을 닮아서 잘 생기기 그지없다는데요.. ㅋㅋ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황금돼지띠에 얻은 아들이시네요 ㅎ 2007년도에는 아드님의 재롱으로 행복함이 두배로 되시겠군요 부럽습니다. .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요, 좋은 일만 가득 있으시길 바랍니다 ^----------^*
"2007년 백두산 첫 산행" 제목을 한 번 거창(?)하게 달아보았습니다 ^^; ㅋ 새롭게 새해를 맞은 만큼 마음또한 가다듬어 보고자 ~ 우리 백두산도 화이팅하자는 마음으로요 ^-^ 저도 새해 첫날 기린봉의 정상을 밝고 왔더니 기분이 너무 상쾌했습니다. 재미가 쏠쏠하던데요~ 그 재미를 나눠갖고자 하여~~ 사무실에서는 산행을 함께가자고 누르는 전화다이얼 돌아가는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ㅋㅋ 동참하고 싶은데 민망하시다거나, 방법을 모르셨던 분들~ 제 전화받으시면 바로 Ok 하시면 되요 ~^^ 장소 : 모악산 집결장소 : 사무실 1시 회비 : 15000원 문의전화 : 063-285-8572
오늘 송년회 모임있습니다. ㅋ 공지를 너무 늦게 올리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ㅎㅎ 장소는 아중리 "아중오리마을" 입니다. 7시 정도 모여서 식사할 예정이고 6시 반쯤 사무실에서 모여 출발하려 합니다~ 장소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바로 민언련으로 콜 해주시고, 사무실로 쳐들어 오셔도 무방합니다 ㅋㅋ 산행 후 먹었던 오리 훈제 맛이 아직도 혀끝에 남아있는데.. 벌써부터 먹을 기대감에 손간사의 눈이 +_+ (반짝반짝) 오늘 꼭 눈이 올거 같습니다. 옆구리 허전하신분, 사람이 그리우신분, 오늘 하루 수다가 부족하셨던 분, 전부 환영합니다~ 민언련 송년회로 오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