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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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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로 보내는 2006년의 민언련, 총회로 만나는 2007년의 민언련" 한해를 마무리하는 반성과, 새로운 계획은 인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어디 사람 본연의 인생에서만 반성과, 계획이 필요하겠습니까? 사람이 행하는 모든 것들은 正한 길로 가기 위해선 반드시 돌아보는 작업히 필요한 것입니다. 민언련의 '正한 길'은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태해지고 관성에 젖은 모습을 버리고 초연의 모습을 찾는 것. 회원님들의 과감없는 비판과 격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회원님들을 전북민언련 총회에 초대합니다 ^^ - 일시 : 2006년 12월 22일(금) 7시 - 장소 : 전주 시민 미디어 센터 대강의실
임미선 전 간사님 결혼합니다 민언련의 재원이셨던 임미선 전 간사님이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목포댁이 되신답니다 ㅋㅋㅋ 12월 10일 (일) 오후 1시 40분 동백예식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님을 만나뵐 수 있습니다 ~^^ 다같이 축하하러 가시게요~!
12월 5일 모니터 모임 공지 12월은 2006년의 마지막달입니다. 또한 모니터 모임이 아연히 그리워지는 것을 보니 12월 입니다 ㅋㅋ 그리고 노오란 군고구마와 군밤 타는 냄새가 스물스물 3층 까지 올라와 저를 힘들게 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_-; 혹여 어떤 이가 품에 가득 따뜻한 선물(?)ㅋ 을 싸안고 오실지 저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 12월 5일 7시 모니터 모임 저는 한결같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2월 백두산 산행 공지 2006년을 마무리짓는 12월이 다가왔습니다. 다들 이번 일년은 어찌 지내셨나요? 쌍춘년도 있었고, 윤달도 있었고, 내년은 황금 돼지라는데... 이렇게 매년 느끼는 거지만, 한 해- 한 해 특별하지 않은 年 은 없고, 특별하지 않은 月도 없고, 특별하지 않은 사람도 없는거 같습니다. 다들 그렇게, 그렇게 좋은 운때를 만나 태어났고, 또한 살아왔고, 그렇기에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민언련 활동을 할 수 있었나 봅니다 ㅋㅋ (결과적으론 민언련을 위해 태어났다는 말??ㅋ) 한해의 마무리, 시작, 어떻게 하실 계획 이십니까? 酒 보다는 자연과 함께 함이 어떠하실련지요~ ㅋㅋ ^-^ 12월 2일 (토) 오후 1시까지 사무실로 오세요 장소는 기린봉 입니다 ^---^
11월 15일 언론학교 장소 변경 언론학교 강의 장소가 11월 15일만 "열린우리당 대강의실 4층"에서 진행됩니다. 열린우리당 건물은 기업은행 맞은편, 전주 우체국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언론학교를 수강하시는 여러분께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15일 이후 나머지 3강의는 원래대로 전주우체국 4층에서 진행되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11월 18일 백두산 산행 공지입니다 가을 산행의 백미는 무엇인가요? 가만히 공지를 올리려 생각하니, 산행에 초보인 간사인지라~ 무엇을 화두로 내세워 여러분들을 화악~ 끌어당겨야 할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낙엽을 밟는 그 까마득한 소리에 있던가요? 첩첩산산 피어오르는 그 아지랑이에 있던가요.. 그 무엇을 떠나 산행속에 무르익는 민언련의 하나됨이 제일 이던가요? ^^ 11월 18일 오봉산으로 출발합니다. 1시에 사무실에서 출발할 예정이오니, 회비 만원을 지참하여 함께해 주시지요~ 산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063-285-8572 로 전화주시거나 리플을 남겨주세요 ^^
언론학교 첫째날 강사변경 공지 제13기 참언론 실천의 한마당 언론학교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총 10개 강좌로 진행되는 이번 언론학교는 한국언론의 현실을 진단하고, 개혁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미디어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당초 11월 1일(수) 진행키로 했던 한학수PD(PD수첩 X파일)의 강의가 긴급한 사정으로 인해 정상적 진행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에 입학식과 함께 진행되는 첫날 강의는 장낙인 우석대학교 교수(본회 공동대표)가 을 주제로 강의합니다. 이 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혼란을 드린데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머지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추가적인 변경사항은 언론학교 진행과정에서 자세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30 모니터 모임 공지 10월도 어느덧 이틀만 남겨두고, 2006년도 곧 두달만 남겠네요 시간 참 빠르죠? 저도 민언련 식구가 된지 한달이 넘은,,,,,,, 벌써 두달째 랍니다 ^^ 들어는 보셨습니까? ㅋ 시간은 지나도 모니터 모임의 내용들은 민언련 게시판에 남는다고........ 10월의 세번째 모니터 모임은 쭈-욱 계속됩니다. ^^ 10월 31일 저녁 7시 입니다. 언론학교에 대한 세부사항 논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다들 10월의 마지막날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