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29) 썸네일형 리스트형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KBS MBC 피해자 증언대회 KBS·MBC 피해자 증언대회 1.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시민행동)은 7월 13일 전국의 213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발족한 연대조직으로 권력에 장악되었던 공영방송 KBS와 MBC를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 놓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 ‘시민행동’은 7월 27일(목) 오후 2시 ‘KBS·MBC 피해자 증언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증언대회에서는 지난 9년 여간 KBS와 MBC의 왜곡·편파보도로 피해를 당한 당사자들이 참석해 KBS․MBC의 의제 왜곡과 이로 인한 피해 사례를 증언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영진, 보도·제작 책임자들에 의한 노동탄압과 보도․제작 자율성 침해 당사자, MBC의 ‘비판언론’ 재갈 물리기 소송으로 피해를 당한 미디어오늘도 증언자로 나섭니다. ‘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 언론적폐 청산을 위한 언론, 시민사회, 학계 기자회견' 진행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12시 대전MBC 앞에서 공영방송 정상화, 언론적폐 청산을 위한 언론, 시민사회, 학계가 모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7/19) 7월 19일에 전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아중리마을신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번째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완두콩 협동조합의 장미경 편집위원님께서 강사로 오셔서 마을 미디어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교육은 8월 16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을미디어 워크숍) 소통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를’ (9월 7-8일, 진안 백운면) 소통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를’ ○축제명: '제10회 마을만들기전국대회 in 진안' ○일정: 2017년 9월 7일(목)~8일(금) ○장소: 진안 백운면 면사무소 2층 강당/ 두원마을 강당 ○주최: 진안군, 마을만들기전국대회조직위원회 ○주관: 월간 백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진안군귀농귀촌인협의회, 진안신문 ○후원: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참가신청: https://ko.surveymonkey.com/r/ZLTNMMM ○프로그램 진행 관련 사전) 전시회 및 UCC 상영 : 참여한 마을미디어 소개를 위한 신문 및 판넬 전시, 월간 백운 학생기자단 제작 UCC 상영 1부 행사) 소통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를’_ 마을방송/라디오 주제발표 시간·장소: 9월 7일 오후 2시~3시 50분, 진.. 2017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공지 2017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일정 : 2017년 8월 19일-20일 (1박 2일) ○장소 : 무주 (금강래프팅/ 무주해비치펜션) ○회비 : 기본 1인 3만 원 (래프팅 참가 시 만 원 추가, 유아 어린이 만 원, 청소년 이만 원) ○신청 : 063-285-8572 사무실로 전화 주세요 ○일정 : 19일 오후 3시 30분까지 래프팅 장소에 도착 오후 4~6시 래프팅 오후 6시~8시 저녁식사 (바베큐) 오후 8시 이후 회원 친목 시간 20일 오전 개별적 아침 식사 오전 8시-10시 무주 인근 산책 오전 10시-12시 이른 점심 [KBS, MBC정상화시민행동] 발족식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발족식 일시 2017년 7월 13일(목) 10시 30분 장소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순서 민중의례 여는 말씀_지금 왜 KBS‧MBC 정상화인가? 참석자 소개 경과 보고와 활동계획 각계 발언 발족선언문 낭독 [발족선언문] 우리는 오늘, 지난 9년간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던 KBS‧MBC를 국민 품으로 되돌리기 위해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을 발족합니다. KBS와 MBC는 한때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나름대로 충실히 해냈던 진정한 ‘국민의 방송’이었습니다. 국민은 고봉순과 마봉춘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신뢰를 표했습니다. 언론사 최초로 노조를 결성하고 공정방송을 쟁취했던 MBC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와 ‘PD수첩’ 등 탐사프로그램으로 권력의 치부.. 지방분권과 지역신문 토론회 안내) ‘문재인 정부의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문재인 정부의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공약하고, 분권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과거 어느 정부보다 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철학이 분명한 점을 깊이 환영하며, 정부의 공약과 정책이 제대로 완성되고 실현되길 기대한다.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외 3개 단체는 지방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이 지역신문의 성장이라는 점을 통감하며, 새 정부의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에 현장의 요구와 전문가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는 지역신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소수 독점언론 중심의 신문 환경을 건강하게 바꾸겠다는 공약을 명문화 시킨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 언론정책의 방향,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현실과 ..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7/12) 2017년 7월 12일에 전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아중리마을신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번째 미디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진안신문의 류영우 편집국장님이 강사로 오셔서 청소년들과 할머니들이 쓴 기사 사례와 기자가 가져야할 자세, 기사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인터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직접 강의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학사일정 변경으로 학생들이 많이 오지 못해 아쉬웠는데요, 다음 수업 때는 강의실이 꽉 찼으면 좋겠네요. 다음 수업은 7월 19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1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