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29)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 기자회견 (20170426) 최순실 국정농단 _사태에 이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한국사회 건설을 위한 시작을 의미합니다. 탄핵을 이끌어낸 촛불시민들은 청산해야 할 적폐 중의 적폐로 언론 개혁을 꼽았습니다. “언론도 공범이다”는 구호에서 나타나듯 정치권력과 그 하수인에 장악된 언론의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중앙집권적 방송지배구조가 지역방송의 고유성과 독립성을 억압하는 현실 또한 적폐 청산의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지역언론학회와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방송협의회는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그 동안 언론개혁 의제 논의에서 배제됐던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각 대선후보에게 공개질의서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 .. 원탁회의 선언문 및 출범 현장)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출범 선언 △부문·지역 발언 △전국 민언련 실무자와 함께 원탁회의 선언문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지난겨울 주권자들은 삭풍도 마다하지 않고 주권 회복을 위한 싸움에 기꺼이 나섰다. 그 결과 국정농단 세력들은 권좌에서 쫓겨났고, 구치소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박근혜 탄핵은 무소불위 제왕적 권력자도 결코 국민을 거스를 수 없다는 위대한 역사적 교훈을 재확인했다. 촛불대선이 치러지는 지금, 주권자들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한국사회는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주권자로 거듭나느냐 아니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촛불시민은 박근혜․최순실 사태에 ‘언론도 공..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2017대선주권자전북행동 출범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2017대선주권자전북행동 출범 1. 2017년 5월 9일 치러질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전북지역의 1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을 구성하고 출범했습니다. 2. 은 오는 19대 대통령 선거가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박근혜정부를 퇴진시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광장에 나섰던 촛불시민들에 의해 성과임을 분명히 하는 한편 이번 선거를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촛불민심이 요구하는 개혁과제를 이루기 위한 국정목표와 정책을 제시하는 후보 간의 경쟁과 토론의 장이 되도록 만들기 위한 사업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3. 이를 위해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투표하는 주권자파티 개최와 ▲ 시민의 열망과 제안 모으기 캠페인, ▲ ‘주권자가 간다’ 온라인 시.. "언론개혁 적폐청산을 위한 원탁회의" 출범식 (20170420) 언론개혁 적폐청산을 위한 원탁회의 촛불, 장미를 꽃 피우다! 이 세상 모든 자유를 가능케 할 언론의 자유, 적폐 청산으로 꽃을 피웁시다. ○출범식 일시: 2017.04.20.(목) 오전 11시 ○출범식 장소: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 4층 ○주관: 민주언론시민연합|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 적폐청산 원탁회의'에 함께해주세요. 1. 제안 배경 ○ 촛불시민은 광장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언론도 ‘공범’이었음을 분명히 지적했습니다. 특히 정권에 장악된 KBS․MBC 등 공영언론과 그동안 이명박근혜 정권을 떠받쳐왔던 수구언론에 대한 불신과 분노는 매우 큽니다. ○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사회적 의제들이 제대로 공론화되지 못합니다. 심지어 공론화될 의제가 왜곡되고 은폐되어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4/14) 안내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안내 대선 국면을 통해 붕괴된 공영방송을 정상화하기 위한 언론개혁의 과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자본과 권력에 의한 언론지배를 방지할 수 있는 언론법 개정과 함께, 기존 논의 에서 배제됐던 지역 언론, 특히 지역 방송 정상화를 위한 과제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지역방송 개혁의 주체인 지역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송협의회가 참여하는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TF’를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언론 개혁 의제 선정 및 대선 공약을 제안하고자 4월 14일 전북대학교에서 를 개최합니다. 세가지 소주제로 이뤄진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병균 안동MBC PD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지역방송 위기’를 시작으로 김재영, 이승선 충남대 교수는 ‘지역방송발전지원 특.. 세월호참사 3주기 행사 안내 "4월 16일의 약속, 함께 여는 봄"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기억과 다짐의 4월”을 선포하며 ‘세 번째 봄, 기억하고 함께하는 봄’을 주제로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 전주 지역 행사 안내 1. [기억과 다짐의 4월] 세월호 3주기 추모제 ① 기억문화제 ○ 일시 : 2017년 4월 15일(토), 오후 4시 ○ 장소 : 풍남문 광장 ○ 주최 :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② 추모제- 기억과 다짐 ○ 일시 : 2017년 4월 16일(일), 오후 3시 ○ 장소 : 풍남문 광장 ○ 주최 : 남문 농성장 2. “잊지 말자” 세월호 3주기 다큐 ‘망각과 기억2’ 상영회 + 유가족 간담회 ○ 일시 : 2017년 4월 21일(금), 오후 6시 ○ 장소 : 전교조 전북지부 ○ 주최 :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 세월호 다큐멘터리.. 활동보고) 박근혜 구속 촉구 전주 촛불집회 & 언론부역자 처벌을 위한 선전전 (20170325) 이명박극혜 정권 언론부역자 청문회 촉구 선전전 계속됩니다. 2017년 3월 25일(토) 남문 광장 박근혜 구속 촉구 전주 촛불집회 & 언론부역자 처벌을 위한 선전전 사진 : 정혜인 회원님 [활동보고] 미디어포럼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3차 상영회 현장 (3월 14일 진안 청소년수련관) 상영회 & 노종면 기자와의 대화 3월 14일 화요일에 진안 청소년 수련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진은 정혜인 선생님께서 고생해주셨습니다.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님 노종면 기자님 기자님과 대화 시간, 사진의 주인공은 초등학생입니다. 역시 행사에는 단체사진이 빠질 수 없죠. 행사가 끝나고 늦은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1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