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31) 썸네일형 리스트형 활동보고) 박근혜 구속 촉구 전주 촛불집회 & 언론부역자 처벌을 위한 선전전 (20170325) 이명박극혜 정권 언론부역자 청문회 촉구 선전전 계속됩니다. 2017년 3월 25일(토) 남문 광장 박근혜 구속 촉구 전주 촛불집회 & 언론부역자 처벌을 위한 선전전 사진 : 정혜인 회원님 [활동보고] 미디어포럼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3차 상영회 현장 (3월 14일 진안 청소년수련관) 상영회 & 노종면 기자와의 대화 3월 14일 화요일에 진안 청소년 수련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진은 정혜인 선생님께서 고생해주셨습니다.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님 노종면 기자님 기자님과 대화 시간, 사진의 주인공은 초등학생입니다. 역시 행사에는 단체사진이 빠질 수 없죠. 행사가 끝나고 늦은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종편 재승인 심사 똑바로 해라!> 시민 엽서쓰기 결과 시민 엽서쓰기 결과 ■ 참여 기간 : 2017년 2월 2일~2월 26일(총 14,519명 참여_오프라인 3,593명/온라인 10,926명) ■ 참여 방식 : (1) 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www.ccdm.or.kr)에서 온라인 작성 (2) 2월 4일, 11일, 18일, 25일 서울 광화문 등 전국 촛불 집회 현장에서 접수 (영상 및 사진 출처 : (사) 민주언론시민연합) [미디어포럼 3차]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상영회> + 노종면 기자와의 대화 (3월 14일) 이번엔 진안이다! [미디어포럼 3차] + 노종면 기자와의 대화 주최주관_ 세월호추모하는 진안군모임(70개시민단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진안 나우연대 후원_ 진안신문. 장소_ 진안 청소년수련관 일시_ 2017.3.14. 오후 6:30. 온라인 신청하실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ko.surveymonkey.com/r/XHHDYRV (이미지 출처 : 류영우 회원 페이스북) 활동보고) 언론부역자 처벌을 촉구하는 선전전 (3월 4일 관통로) 전북민언련은 3월 4일 관통로 사거리에서 "언론부역자 처벌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 부역자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전 (사진 김민지) △ 언론부역자 리스트를 뽑아 시민들과 스티커 붙이기 (사진 이세우 목사님 페이스북)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언론 정상화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언론부역자 청산을 위한 국회청문회 및 검찰 수사를 요구해야 합니다. 언론장악방지를 위한 지배구조개선법 개정을 촉구해야 합니다. 언론부역자사전을 편찬해서 같은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언론인 처벌 촉구 선전전 (관통로 3/4, 3/11) 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언론인을 처벌을 촉구하기 위한 선전전을 3월 4일, 11일 관통로 하나은행 앞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촛불문화제보다 한 시간 이른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합니다. 박근혜 정권에 부역했던 언론부역자들을 처벌하는 것이 우리사회 적폐를 청산하는 길입니다. [활동보고] 종편 재승인 똑바로 해라! 퇴출대상 1위 TV조선! (20170218 선전전) TV조선 압도적 1위 !! 대선 출마 선언한 '김진'은 퇴출 대상 1위!! 민언련이 열심히 하고 있는 종편 재승인을 앞둔 방송통신위원회에 보내는 온라인 설문 결과 중간발표를 했습니다. 원래 이 설문은 2017년 2월 21일 자정에 마감해 28일 방통위 기자회견을 하며 전달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당장 월요일부터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들어가기때문에 그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사전에 중간집계를 발표했습니다. 광장에서 종이로 설문받은 것도 오늘로 5,000개 정도 되는데 그 집계는 다음주까지 더 해서 알려드릴게요. 아무튼 결론은 TV조선이 킬되길 많은 국민이 바라신다는 겁니다!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 페북에서) 전북민언련도 2월 18일 관통로 사거리에서 선전전 진행했습니다. 다음주 2월 25일도 같은 자리에서 선전.. [활동보고] 미디어포럼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2차 상영회 현장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언론노조협의회,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함께 한 2차 상영회를 지난 2월 15일 진행했습니다. 노종면 기자님이 오셔서 언론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가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후원해 주셨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이 영화가 상영되지 못한 지역을 순회하며 언론 문제의 중요성을 알리겠습니다. 3차 상영회는 진안에서 진안신문, 나우연대와 함께 3월 첫째 주에 진행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1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