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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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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전북대책위) 금요일엔 돌아오렴 나눔캠페인 & 1주기 추모 전북도민촛불문화제 우리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4월16일 그날로부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함께 행동 하겠다’고 약속 했다. 이제 그 약속을 지킬 것이다. 지난 3월 30일 했던 전북대책위 약속입니다. ... 4.16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의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에 대한 발목잡기와 직무유기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진실의 인양을 가로막는 모든 것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정부가 정당한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모든 역량과 모든 힘을 모아 행동할 것입니다. 나아가 4.16 1주기에는 국민들과 함께 더 강력한 투쟁으로 맞설 것입니다. 세월호를 기억해 주십시오. 작은도서관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간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피해자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배·보상 발표 규탄한다 [보도자료] 피해자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배·보상 발표 규탄한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진실을 거래하려 들지 마라 1. 진상규명이 어려운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에 대해 국민들의 반대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답변은 배·보상 기준 발표로 돌아왔습니다. 참담합니다. 작년 한해 피해자들을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이 배·보상과 관련한 유언비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부가 나서서 공식적으로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2. 정부가 3월 27일 발표한 시행령안은 10일 간의 의견수렴 기간 후 입법예고된 상태입니다. 새누리당은 문제가 있는 부분은 수정하도록 정부에 건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도 시행령안 전면 철회는 어렵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해서도 의원들 개인적으로 찬성 입장을 밝..
시와 노래, 이야기가 있는 세월호 추모 전주 북콘서트 안내『금요일엔 돌아오렴』 세월호 유가족 240일간의 육성기록 “금요일엔 돌아오렴” - 시와 노래, 이야기가 있는 세월호 추모 전주 북 콘서트 - 세월호 참사 유가족 240일간의 육성을 담은 인터뷰집 『금요일엔 돌아오렴』의 북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금요일엔 돌아오렴』은 '416 세월호 참사 기록위원회 작가 기록단'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안산 단원고 유가족들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기록한 책입니다. 『금요일엔 돌아오렴』은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간절한 기도와 함께 남은 사람들에게 ‘기억하는 것’ 그리고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하는 것’의 의미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날 콘서트에는 세월호 유가족법률대리인을 맡았던 박주민 변호사와 정미현‧유해정 작가가 참석해 평생 4월 16일을 살아가는 사람..
세월호참사전북대책위) 온전한 실종사 수습을 위한 세월호 인양 및 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전주 도보행진 안내 온전한 실종사 수습을 위한 세월호 인양 및 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전주 도보행진 안내 1. 정부와 여당의 ‘딴지 걸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출범도 하지 않은 ‘특별조사위원회’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조직과 활동을 위축시켜 진상조사를 방해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또한 세월호 실종자 9명이 아직 돌아오지 못했지만 선체 인양을 하지 않으려고 변명거리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진실이 밝혀지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렇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2.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려는 정부·여당의 시도에 맞서 2015년 1월 26일. 또다시 세월호 유가족들은 온전한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며 안산에서 팽목항까지 450km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3. 이에 세월호 진실을 촉구하는..
2015년 월별 주요사업계획 월 주요 사업 내용 1월 2015 정기총회 기자실 운영규칙 실태조사 및 분석 (전북도청, 전주시, 경찰청, 교육청) [주제모니터] 전북은행 보도 모니터 발표 [분과모임] 백두산 산악회 시산제 산행 2월 기자실 개혁- 기자협회 간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 가이드라인 제정, 공표 공동체(마을)미디어 연구사업 시작 (~8월) [조직사업] 이사회 워크샵 [회원사업] 전북민언련과 함께한 회원들_ “우리 지금 만나” 초창기 후원회원과 함께하는 간담회 자리 [정책사업]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및 발표 [분기별 소식지 발행] 1/4 분기 [이사회] [분과모임] 2015 영화모임 시작 [분과모임] 백두산 산악회 3월 공동체(마을)미디어 간담회 진행 [재정사업] 제 8기 회원배가 추진단 발족 [연대사업] 전주시내버스 개혁위..
2014년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2015 정기총회 공지 (2015년 1월 23일) 1부 - 정기총회 ▷ 개회선언(의장) ▷ 개회사(의장) ▷ 서기임명 ▷ 성원보고 ▷ 회순 및 안건채택(의장) - 보고 - ▷ 2014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보고(사무국장) ▷ 전북민언련 2014년 사업 및 결산보고(사무국장) ▷ 감사보고(이기용/ 유지혜 감사) - 안건심의 - ▷ 2015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 2015년 예산안 심의의 건 ▷ 기타 안건 ▷ 폐회 2부 - 회원한마당 (8시 30분~)
2014 12월 미디어포럼 현장 두번째 '사람을 잇다' 마을미디어로 소통하자 이주훈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장 이 날은 이주훈 센터장님을 만나 마을미디어가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어떤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지 들었어요. 참석하신 분들은 주로 전주에서 열심히 마을신문을 운영하고 계신 편집인, 기자분들이 오셨습니다. 강의 하시는 내내 가장 중요한 것은 미디어를 하는 사람이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 문화공간 여원에서 진행된 미디어포럼 이주훈 센터장님께서 마을미디어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는 모임 장소에 먹을 것이 있느냐를 보면 안다고 하더군요. 미디어 포럼에는 음식과 차가 넘치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하. 책상에 수북하게 쌓인 음식들이 보이시죠 "세월호 사건을 통해 우리는 미디어가 생명과 관련된 일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다들 월호 당시 주류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