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29) 썸네일형 리스트형 신문만들기 공모전! 시민과 함께 하는 신문만들기 공모전 !!! 신문만들기 공모전! 시민과 함께 하는 신문만들기 공모전 !!!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시민과 함께 하는 신문만들기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 아동청소년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본 공모전은 출품 내용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신문의 형식을 따라 제작하는 신문 만들기 공모전입니다. 접수마감은 2014년 11월22일까지입니다. ☐ 응모기간 : 2014년 11월22일 토요일까지 ☐ 참여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주 관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 후 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 공모형식 및 방법 ○ 공모내용 - 신문만들기 ○ 공모분야 - 아동청소년 부문, 일반 부문 (총 2개 부문) - 작품 제출시 상기 2개 부문 중 부문 명시 ○ 신문 .. 21기 언론학교] 1,2강 강의 장면 스케치:) 시작됐다~ 21기 언론학교!! 언론학교를 열어주신강준만 교수님 정말 다들 진지하죠?^^ 올해 제작 된 언론학교 자료집!저자들의 저서도 할인 판매 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인원이 180명이 넘습니다. 출석부만 한가득~ 장하성 교수님과 함께~ 정의로운 경제를 만들기 위한 고민,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언론학교 2강 한국 자본주의! 많은 분들이 저자 서명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계시는~ 두 거장의 대화가 오고 가는 속에 즐거운 뒷풀이가 이어졌습니다.전북대 오스스퀘어에서- 2014 마을신문교육 신청하세요^^ 신청은 전화와 이메일 접수 가능합니다. 전화 : 063-285-8572 이메일 : malhara21@hanmail.net 이메일 접수시에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교육을 알게 된 경로)를 꼭 적어주세요^^ 이메일 제목에는 "마을신문교육프로그램 신청합니다"로 적어주세요~ 언론학교 밴드 오픈:) 언론학교와 관련된 활동을 위해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21기 언론학교 입니다. 초대를 원하시는 분들은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언론학교와 관련된 공지, 수강 사진, 그리고 질문등을 밴드를 통해 받을 예정입니다. 강사와 관련된 소개, 저자 이벤트 등의 내용등을 수시로 공지하겠습니다^^ 언론학교 수강생 및 졸업생, 민언련 회원분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전북민언련 2014 후원의 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믿음으로 뚜벅뚜벅 걸어온 전북민언련이 15살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쉼 없이 달려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전북민언련 2014 후원의 밤 2014. 10. 30(목) 저녁 7시~12시 서신동 KT 빌딩 15층 *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주차는 가능한 이마트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지역언론 희망찾기] 21기 시민언론학교 접수중입니다^^ 지역언론 희망찾기 ■ 일 정 : 2014년 11월 4일 ~ 11월 28일 (화, 금 오후 7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전북대학교 합동강당 103호 ■ 수 강 료 : 5만 원 (전북민언련 후원회원 20% 할인, 전북은행 510-23-0318302 예금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인원‧대상 : 선착순 150명, 누구나 신청 가능^^ ■ 주 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후 원 : 전북은행/ 전북대학교 병원/ 전주MBC/ 티브로드 ※ 제21기 언론학교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전북민언련(285-8572)로 전화 접수하시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날짜 강좌 강사 1강 11/4(화) 왜 싸가지 없는 진보는 진보에 해가 되는가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도민 실명 현수막 달기 운동 진실을 향한 걸음이 서울로 모입니다 세월호 참사 165일, 국회본청 앞 농성 78일, 광화문광장 농성 76일, 청와대 앞 농성 37일 세월호 참사, 이제 그만 이야기하자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특별법이라는 출발선에도 서지 못했습니다. 유가족과 국민이 지닌 물음표에 대해 온 사회가 답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투명하게 정보들을 밝히고 수많은 질문들에 답을 찾아가기 위해 함께 나아가는 것이 알 권리입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위험들을 스스로 밝히고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이 안전 사회 건설입니다. 이제 국민의 힘으로 추진합시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 사회 건설을 위한 국민추진단을 구성해 다른 사회를 향해 나아갑시다. 여러 유언비어와 왜곡에 굴하지 않고 여기까지 걸어온 유가족들의 용기를 응원합니.. 미디어포럼) 9월은 쉬어갑니다 미디어포럼 9월은 쉬어갑니다. 10월에 멋진 강좌, 또는 포럼으로 찾아갈게요^^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1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