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29) 썸네일형 리스트형 행동하는 민언련) 세월호 참사를 추모합니다. 그리고 행동합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 행사를 알려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등떠밀려서가 아니라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 스스로 하고 싶은 만큼 활동해주시면 됩니다. 1. 엄마들의 침묵 행진 매주 금요일 5시에 경기전 앞에서 행진이 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어머니들이 나섰습니다. 더 말을 하는 것이 입이 아픈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때로는 침묵이 가장 큰 외침일 때가 있습니다. 2. 경기전 침묵행진 매주 토요일 7시 경기전 앞에서 하나둘 모입니다. 그저 가만히 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황을 침묵으로 말합니다. 각자 원하는 글귀를 생각해오시면 종이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3. 세월호 참사 추모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풍남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노래와 춤으로 우.. 미디어포럼 6월 특강] "슬기로운 해법" _ 일정 : 2014년 6월 12일 ※ 영화관람 티켓비용은 5000원 입니다.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 보도자료] 일부 주간지 기사대가로 금품 요구 늘어, 신고센터에 신고 및 제보 부탁드립니다 (20140429) [보도자료] 일부 주간지 기사대가로 금품 요구 늘어, 신고센터에 신고 및 제보 부탁드립니다 1. 안녕하십니까.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전북시민사회단체(전북환경련,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연), 전북기자협회 등과 함께 2월 26일 언론의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를 구성했습니다. 3. 현재 일부 지역에서 지역신문들이 예비후보자에게 기획 인터뷰를 작성해주고 평생독자권 등 대가를 요구하거나(공직선거법 제97조(방송·신문의 불법이용을 위한 행위 등의 제한)), 법의 규정에 의하지 않은 방법으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광고를 게재하거나(선거기사심의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2조(의견광고 및 상업광고의 제한)), 정당 또는 후보자의 .. 4월 미디어포럼) 김용민 국민TV PD님이 말하는 '대안언론과 사회변혁&국민TV' 4월의 주요 행사, 미디어포럼이 4월 17일에 열렸습니다. 나꼼수 4명의 주인공을 기억하시나요? 그 중 한 사람인 김용민 씨가 '대안언론'을 주제로 강의를 하셨습니다. 아니, 왜, 김용민 님이 언론관련 강의를 하느냐고 의아해 하실 분들~ 김용민 님은 YTN 해직언론인인 노종면 기자님과 의기투합! 정치권력이나 자본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운 방송국을 만들었습니다. 그 이름은 '국민 TV' 아시는 분은 아신다고요? 17일 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전주 동문사거리쪽 예쁜 카페 THIRD WELL에서 강의를 하기위한 준비가 시작됩니다. 전주시민미디어센터와 전북민언련이 함께 준비를 하고 있네요. 1시간이나 미리 오신 분도 눈에 들어옵니다. 처음 10여명에서 어느새 40여명으로 늘어난 사람들, 드디어 시작입니다. 김용민.. 2014 전북민언련 봄 체육대회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 2014 전북민언련 봄 체육대회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 몇 년 동안 같은 프로그램이어서 식상하셨다고요? 가족모임형, 신입회원형, 달달하게 원하는대로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습니다 . 많이 많이 지인분들과 함께 참여해 주세요^^ 일시 : 2014년 4월 26일(토) 오후 2시에서 8시 장소 : 완산초등학교 작년 프로그램입니다========================= 시간 일정 비고 12:00 사무국 준비 2:00 집합 2:00~3:00 발야구 3:10~3:40 풍선채우기 막대로 공굴리기 3:40~4:30 피구 4:40~5:20 2인 3각 5:30~6:00 계주 6:00 이후 번외-여성팔씨름왕선발전 6:30~8:00 저녁식사 * 체육대회는 5월로 연기되었습니다. 5월 24일 (가일정), 완산초에.. 미디어포럼) "대안언론과 사회변혁 & 국민TV" _김용민PD (4월 17일 오후7시, 동문사거리 'THIRD WELL' 커피숍 미디어포럼이 돌아옵니다 ^^ 2014년 4월 특강 "대안언론과 사회변혁 & 국민TV" 김용민 국민TV PD와 함께 새로운 방송1호인 협동조합모델 국민TV 생생한 사례 그리고 새로운 대안 미디어 야망을 만나봅니다. 일시 : 2014년 4월 17일 오후 7시 장소 : 동문사거리 'THIRD WELL' 커피숍 주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6·4 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 & 전북기자협회 협약식 (4월 7일 오전 11시, 전북경찰청 기자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전북시민사회단체(전북환경련,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연) 등과 함께 지난 2월 26일 언론의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를 구성했습니다.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주권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도록 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에게 부여된 각종 특권은 바로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대한 고유한 책무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론사가 ‘심판’이 아닌 직접 ‘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여기에 일부 사이비언론까지 가세해 시민의 주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이 이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전북기자협회.. [서명운동] ‘귀태방송’ 조중동종편의 생명연장을 반대합니다. ‘귀태방송’ 조중동종편의 생명연장을 반대합니다. 오는 3월 조선·중앙·동아 종합편성채널(종편)에 대한 재승인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종편 재승인 심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방송으로서 공정성과 공익성에 충실하기는커녕 △선거시기마다 특정 정당을 노골적으로 편들고, △5·18 정신을 훼손시키고, △역사왜곡을 자행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조중동종편에 대한 엄격한 책임을 묻고, ‘퇴출’을 포함한 강력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나 주무부서인 방통위는 여전히 직무를 유기하고 있습니다. 이행실적 미비, 주주구성의 문제 등이 드러났지만 ‘솜방이 처벌’, ‘봐주기’ 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종편 퇴출은커녕 ‘종편 재승인용 맞춤 기준안’ 마련 등을 통해 면죄부를 부여하려 합니다...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1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