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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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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기 언론학교 시작합니다 1강선대인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 소장) 한국사회의 '갑을관계'와 언론/ 11월 8일(금) 기자 출신의 경제전문가다.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를 설립해 경제 정책의 대안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3년 한국 사회의 화두로 떠오른 ‘갑을관계’의 불평등 구조와 언론의 상관관계를 짚어본다. 우석훈, 김미화 등과 함께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꼽사리다’를 진행했으며, 지은 책으로 [세금혁명], [문제는 경제다] 등이 있다. 2강신경민 (국회의원, 전MBC 뉴스데스크 앵커)국정원 댓글 공작을 말한다/ 11월 12일(화) 민주당 국회의원이다. 전 MBC 데스크 앵커를 지내는 등 MBC의 간판 앵커로 활동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비판적 ‘클로징 멘트'를 날렸던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국회 문방위 소속으로 각종..
"2013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1999년 12월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창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척박한 풍토 속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서도 △ 계도지 예산 삭감 △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분석 △ 지역신문지원조례 안 제시 등 제도개선 사업의 실적도 냈었고, 주요 현안에 대한 모니터 및 비평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보다 나은 언론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고 있는 작금에는 언론유관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전북지역미디어 공공성위원회를 창립하여 언론의 자유와 지역언론의 발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이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4년이 되었습니다. 2012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NIE 세대공감 프로젝트 "뻔뻔(Fun Fun)한 신문보기_ 수업 현장 올 상반기부터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는 NIE 세대공감 프로젝트 "뻔뻔(Fun Fun)한 신문보기"라는 사업으로 신문활용교육(NIE)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NIE", "초등학생을 위한 NIE",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NIE", "학부모를 위한 NIE", "시민을 위한 NIE" 등 5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전북민언련에서도 NIE 강사로 일부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NIE 수업 장면 입니다. 미래의 독자가 될 아이들이 신문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아이들이 신문과 친숙해지도록 도와주는 주된 조력자가 부모이지만 요즘은 부모님들도 신문을 잘 안보는 추세죠..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신문활용교육은 학부모들이 신문에 대한 ..
미디어포럼9월 특강 후기] '들리는 매체' 라디오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미디어 포럼 9월 특강 "라디오는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김은규(라디오 혁명 저자) 교수님 특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들리는 매체'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라디오, 은근하지만 끈기 있고 매력적인 이 특성을 어떻게 살려서 다채널시대에 살아남을 것인가 라디오의 역사부터 시작하여, 지역에서 라디오는 어떤 모델과 역할을 취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논의한 자리였습니다 ^-^ - 참고 자료
국정원 선거개입 규탄 촛불문화제_ 매주 금요일 저녁 7:00~8:30 (경기전 앞) 국정원 선거개입 규탄 촛불문화제_ 매주 금요일 저녁 7:00~8:30 (경기전 앞)에 진행됩니다.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국정원 선거개입 규탄 관통로 선전전(매주 금요일 저녁 6:30~, 전동성당 앞)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가을회원모꼬지] 1박 2일로 지리산 원천 생태마을 &신선둘레길 갑니다~ [가을 회원 모꼬지 공지] 1박 2일로 지리산 원천 생태마을로 갑니다. 9월 28일(토)에 모여 출발 -> 단합시간 및 저녁식사 산책 9월 29일(일) 오전에 신선둘레길을 걷는 일정입니다. 원천 생태마을에 있는 숙소를 이용할 예정이고요, 회비는 1/n 합니다. 가족단위 참석 가능합니다 ^^ 신선 둘레길 : 원천마을에서 팔랑마을을 거쳐 철쭉 군락지인 바래봉까지 연결되었으며 거리는 8㎞로 소요시간은 4시간30분 정도입니다. 지리산 신선 둘레길에는 신선들도 감탄할만한 명소와 이야기가 넘쳐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