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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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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앞에 당당한 신문 한겨레와 경향을 우리 손으로 지킵시다! ● 삼성 앞에 당당한 신문 한겨레와 경향을 우리 손으로 지킵시다! -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삼성비자금’ 의혹을 ‘양심고백’한 이후, 대다수 언론이 이를 외면하는 한편 오히려 삼성을 두둔하고, 김용철 변호사와 사제단 신부님들을 인신공격한 반면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이 사안을 적극적으로 보도했습니다. - 그런데 민언련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12월 1일부터 1월 22일까지 삼성은 한겨레에는 단 한 건의 광고도 집행하지 않았고, 경향신문에는 단 두 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동안 삼성은 조선일보에 29건, 중앙일보에 19건, 동아일보에 22건의 광고를 낸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삼성비자금’ 문제를 제대로 지적하며 언론으로서의 제 기능을 수행한 신문에 대해 삼성이 광고..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9년 2월 5일)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 최근 누리꾼들이 언론사 광고주 목록을 게시하는 것에 대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게시물 삭제를 결정하였고 검찰은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의 광고주 게시는 소고기 문제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에 항의하는 표현이며, 정당한 소비자운동입니다. 우리 단체는 누리꾼들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 운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언론사 광고주 목록 게시에 동참합니다. 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9년 2월 5일) 에쓰오일[14] 02-3772-0777(고객센터) www.s-oilbonus.com 금강제화[512] 02-530-7000(고객센터) www.kumkangmall.com 서울케이스사관학원 055-585-5003 www.scoa.co.kr 닥스클럽 1588..
2월 10일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과 지역언론에 미치는 영향’ 토론회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과 지역언론에 미치는 영향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과 지역언론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명박정부의 언론정책이 지역언론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지역언론의 생존과 발전방향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시: 2009년 2월 10일 오후 2시~4시 장소: 전주MBC 대회의실 1섹션 : 이명박 정부의 언론법이 지역방송에 미치는 영향과 대안 발제: 박민 전북민언련 정책실장 2섹션 : 이명박 정부의 언론법이 지역신문에 미치는 영향과 대안 발제: 김은규 우석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토론: 언론노조 1인(JTV 홍현종PD), 전북기자협회 2인(cbs 최인국장, 전북일보 전오열차장), 호남언론학회 ..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9년 2월 4일)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 최근 누리꾼들이 언론사 광고주 목록을 게시하는 것에 대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게시물 삭제를 결정하였고 검찰은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의 광고주 게시는 소고기 문제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에 항의하는 표현이며, 정당한 소비자운동입니다. 우리 단체는 누리꾼들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 운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언론사 광고주 목록 게시에 동참합니다. 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9년 2월 4일) 에쓰오일[14] 02-3772-0777(고객센터) www.s-oilbonus.com 금강제화[512] 02-530-7000(고객센터) www.kumkangmall.com 대학학원 02-5011-777 ㅡ 닥스클럽 1588-6665 www.daksclub...
2월 산행공지 - 14일 모악산 2월 산행은 원래 운장산으로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요, 모악산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시 사무실에 모여 함께 출발하고요, 회비는 만원입니다. 2월 중순에 있을 한나라당의 언론악법 상정을 저지하기 위해 도민 홍보전으로 판넬 전시 등을 하겠습니다.
2월 회원모임 공지 - 2MB 언론악법 저지 위한 선전전 진행 2월 회원모임은 3일입니다. 이날은 이명박정부 언론장악 음모 저지를 위한 선전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7시 객사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판넬 전시도 함께 합니다. 모이는 것은 7시 사무실입니다.
용산 철거민 희생자 추모를 위한 도민 추모제 -31일 오거리광장 최소한의 주거권, 생존권을 위해 투쟁에 나섰습니다. 단 하루만에 되돌아 온것은 "폭력"과 "죽음"이었습니다. 생명보다는 개발을... 인간보다는 이윤을... 그것이 가져온 것은 죽음이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야만을 멈출 행동이 필요할 때입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용산 철거민 살인 진압 규탄 및 철거민 희생자 추모를 위한 도민 추모제" 1월 31일 오거리 광장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9년 1월 28일)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 최근 누리꾼들이 언론사 광고주 목록을 게시하는 것에 대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게시물 삭제를 결정하였고 검찰은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의 광고주 게시는 소고기 문제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에 항의하는 표현이며, 정당한 소비자운동입니다. 우리 단체는 누리꾼들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 운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언론사 광고주 목록 게시에 동참합니다. 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9년 1월 28일) 에쓰오일[14] 02-3772-0777(고객센터) www.s-oilbonus.com 금강제화[512] 02-530-7000(고객센터) www.kumkangmall.com 진성진덕기숙학원 02-2682-9498 www.jsacademy.com 청솔학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