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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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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10편] 지역 시군 의제 지역의 수평적 연대를 통해 가능할까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10편] 지역 시군 의제 지역의 수평적 연대를 통해 가능할까 2022년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마지막 편입니다. 지역 언론의 ‘무보도’와 ‘선택적 보도’로 실종된 일선 시군의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가장 평범하고 소외된, 주민의 이야기를 찾기 위해 작년부터 전북의 시군을 돌며 활동가들과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여전히 지역민 당사자의 목소리가 잘 전달되지 못하는 지역 언론 현실에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2022년에 제작한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에서는 행정의 입장에서, 권력의 입장에서 보도하는 기사가 아닌, 다른 목소리를 담고자 했습니다. 저널리즘의 편향을 시민들의 관심과 관여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미디어 행동..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7편] 지역 언론 환경에서 젠더 데스크는 가능할까요?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7편] 지역 언론 환경에서 젠더 데스크는 가능할까요? https://youtu.be/jIdVxvbSyVc - YouTube www.youtube.com 지난 2022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교육감,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여성 후보자로 거론된 후보는 단 1명이었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여성의 유리천장 문제는 정치 환경 뿐 아니라 언론 환경에도 비슷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상황을 바꾸고자 하는 흐름들이 나타났습니다. 한겨레, 경향신문, 부산일보는 젠더데스크가 만들어졌고 KBS에는 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한국일보 서울신문 국제신문은 젠더 담당기자가 생기면서 소수자와 여성 차별 구조 문제, 젠더 보도에 대한 고민들이 실제 기사와 보도에서 구현될 수..
[안내] 2022 전북민언련 활동 관련 설문 진행 / 말하라 소식지 3행시, 사진 공모전(11.01. ~ 11.20.) ※ 참고. 11월 20일(일)까지 공모 기한을 연장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입니다. 올해 제작 예정인 전북민언련 말하라 소식지에는 전북민언련을 후원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설문을 받아 그 내용을 소식지에 같이 공유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설문 결과는 앞으로의 전북민언련 활동에도 반영할 예정이오니 조금만 시간을 내주시어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 선물 - 전북민언련 이름이 들어간 포스트잇과 볼펜을 드립니다. ○ 일시: 2022년 11월 1일(화) ~ 11월 20일(일) ○ 설문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온라인 설문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
[공모] 2022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안내 1. 공모 기간 ① 공모 접수 기간 : 2022. 11. 07.(월) ~ 11. 20.(일) 자정까지 ② 결과 발표 : 2022. 11. 23.(수) 오후 2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 ③ 시상식 일시 : 2022. 12.03.(토) 오후 6시 30분 예정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추후 공지) ※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시상식 세부 내용은 추후 공지 2. 공모 개요 ① 공 모 명 :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② 공모 목적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자긍심 고취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성과물(영상, 오디오, 신문 등) 발굴 -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 단체·활동가 간의 소통과 교류 ③ 주요 내용 - 전북 내 마을공동체미디어 ..
[영화모임 달달] <헤어질 결심>, <원챈스>, <빌리 엘리어트> 감상 후기 그동안 많은 분들이 영화모임 달달의 소식을 궁금해하셨을텐데요, 그동안 꾸준히 모임을 진행하고, 영화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지난 7월에는 올해 개봉한 영화 을 봤는데요, 경찰과 살인사건 용의자로 처음만난 두 사람의 사랑?을 다루고 있는데요. 자극적일 수 있는 소재를 잘 풀어내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전달했다는 평가가 많지만, 영화를 본 후 회원님들의 반응은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예전에 봤던 와 마찬가지로 평론가들과 일반 관객들의 시각 차가 드러났는데, 영화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8월 모꼬지 진행 후 9월에는 영화 를 봤습니다. 영국의 평범한 휴대전화 판매원이었다가 현재는 세계적인 스타가 된 '폴 포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중간중간 들어간 유..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8편]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유튜브 도전기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8편] -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유튜브 도전기 우리는 지역사회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진안신문 지면을 통해 매주 세상에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이야기. 2022년 여전히 미디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https://youtu.be/c4d0kaisnyE ▶ 업로드 : 2022. 10. 24. ▶ 기획연출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비영리민간단체 보듬, 전북민언련 ▶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관련 영상: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2편. 세상밖으로 나온 아이들 https://youtu.be/woEpT3JCq1k
[토론회 현장] 2022 성평등 컨퍼런스 미디어와 성평등: 젠더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토론회] 2022 성평등 컨퍼런스 미디어와 성평등: 젠더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지역 언론에서의 ‘젠더데스크’(젠더 이슈와 관련해 편집국 안팎의 다양한 의견을 접수받고 전달하며, 성인지 감수성에 기반하여 관련 기사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보직)는 가능할까요? 19일 ‘미디어와 성평등: 젠더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토론회(전주시사회혁신센터 성평등전주·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주최)가 열렸습니다. 시민단체, 연구원, 언론계, 기관 및 단체에서 주요 역할을 맡고 계신 분들과 미디어 내 성평등을 논의했으며 이 자리를 계기로 지역 언론의 젠더 담론이 넓어지길 바랍니다. 토론회 주요 발언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성 중심' 전북지역 언론들, ’젠더 데스크''성평등 저널리즘‘ 실현하지 못하는 이유는?..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6편] 2022년에도 진행 중, 30년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6편] 2022년에도 진행 중, 30년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10월 18일 주민 50여명은 완주군청에 모여 “30년을 참았다”며, “이제는 더 이상 못 살겠다”고 외쳤다. 무엇이 고산면 석산 인근마을 주민들을 이렇게 분노하게 한 것일까? 작년 전북민언련에서는 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의 고통을 담은 영상을 협력해 제작한 바 있다. 당시 주민들은 석산개발로 인한 비산먼지, 발파 소음 등으로 주민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수십년간 주민들이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완주신문에서는 10월 18일 보도에서 "지난해 6월 본지는 석산 개발업체가 사업 연장 가능성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석산업체는 본지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를 신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