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

(1381)
2022 전북민언련 회원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열심히 달렸던 2022년 안녕! 코로나19로 쉬어갔던 전북민언련 회원 송년회가 3년 만에 진행돼요! 올해 회원 송년회는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2023년 희망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보고자 합니다. 전북민언련에 관심 있는 지인이나 가족들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일시 : 2022년 12월 27일(화), 저녁 7시 ○ 장소 : 전주시사회혁신센터 1층(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09) *인근에 주차가 어려우니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회비 : 2만 원(아동, 청소년 1만 원) *송년회 참가비 입금 계좌 : 전북은행 505-23-0320415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프로그램 식사와 교류의 시간 싱어송라이터 김은총 회원과 함께하는 공연 제10회 전북민주..
[영화모임 달달] 올해 마지막 모임 <미라클 벨리에>, <내가 죽기 전게 가장 듣고 싶은 말> 감상 후기 지난 11월 30일 감상, 12월 7일 감상을 끝으로 영화모임 달달의 올해 마지막 모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는 아버지, 어머니, 동생 모두 청각 장애인으로 혼자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한 소녀가 우연히 노래의 재능을 깨닫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감동적인 내용을 담았는데요, 특히 가족들은 주인공의 노래를 들을 수 없고, 주인공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었기에 갈등도 생기지만, 마지막에는 감동적인 연출로 해피 엔딩을 맞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은 은퇴한 주인공의 삶의 마지막을 정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실패해도 괜찮다는, 당신의 인생은 헛된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연말에 딱 보기 좋은 영화였습니다. 12월 모임은 올해 마지막 모임인 만큼 송년회 겸 선물 나눔식도 진행했는데요, ..
[2022 전북 마을공동체 미디어 발전 방향 정책 토론회] 후기 전라북도 마을미디어 지원사업 시행 1년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해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발족 기자회견 및 발족단체 참여 안내 다시는 생겨서는 안 되는 대형 참사가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8년 간 안전 사회 실현을 위한 요구가 높았음에도 또 다시 참사가 발생했고 소중한 생명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에 참사 발생 이후 ▲정부의 인식과 대응의 문제점을 공동으로 제기하고 ▲피해자의 권리 보장과 지원을 촉구하면서 ▲성역없는 진상조사와 책임 규명 ▲재발방지와 안전사회 실현의 목소리를 내고자 시민사회의 공동 대책기구 를 발족합니다. ■ 일시: 2022. 12. 7. 수 11:00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종로구 대학로19) https://naver.me/GGh71tML ■ 문의: 참여연대 010-9068-5132 자세히보기 ▶ https://bit.ly/3Y2TuLh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사후 보도자료] 언론시민사회단체, 언론진흥재단 지원 신문윤리위원회 예산 감사원 국민감사 청구 “자율규제 기능 상실에 부적격 이사장 선임까지…신문윤리위 공적 보조금 투명 운명 및 예산 지원 정당성 물어야” 서창훈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해온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신문윤리위)에 지원된 공적 보조금 운용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점검하라며 감사원에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전국민언련),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 등 언론사회단체들은 12월 1일 오후 1시 서울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문윤리위가 부적절한 이사장 선임으로 언론계 내부 신뢰조차 얻지 못하는 만큼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등으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 지원의 정당성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았다. 그간 언론사회단체들은 서창훈 이사장을 부적격 인사로 규정하고..
2022 전라북도 마을공동체 미디어 발전 방향 정책토론회 1. 행사 개요 - 전라북도 마을미디어 지원조례 시행 1년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는 토론회 진행 - 일 시 : 2022년 12월 3일(토) 오후 2시 ~ 4시 30분 - 장 소 : 전주영화호텔 2층 - 주 최 : 전라북도, 전주시 - 주 관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 2. 주요 참석자 축 사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 이지형 전라북도 농촌활력과 과장 사회자 송덕호 전국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 공동대표 발제자 박 민 1)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실태 조사 발표 - 참여미디어연구소장 소한명 2)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사업 추진과정 발표 - 남원활력만들기센터 사무국장 토론자 서난이 전라북도의원 농산업경제위원회 김윤철 전주시의원 문..
[기자회견문]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 시민사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시민미디어감시단 활동(11/23)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 시민사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기자회견이 오늘(23일) 11시 참여연대에서 진행됐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시민미디어감시단 활동을 주관하고, 성역 없는 진상규명·책임규명을 위한 정보공개운동에도 공동주관단체로 참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10.29 이태원 참사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시민미디어감시단 활동 - 민언련 TF 구성 : 정책위원(정수경 김수정 송경재 유승현 김지미) + 사무처(신미희 조선희 공시형 박진솔 서혜경) - 미디어모니터링 계획안 작성(김수정 위원) -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미디어 감시 가이드라인 작성(유승현 위원) - 모니터링 대상 매체 및 범위 선정(민언련 활동가들) - 시민제보 게시판 개설(..
[청원종료] KBS, MBC, EBS 공영방송 정치독립을 위한 입법청원(11월 18일까지) ※ 국민청원 서명이 5만 명을 채워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청원취지: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욕설 파문 이후 집권 세력에 의한 언론자유 탄압과 방송장악, 민영화 시도가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권력의 입맛에 맞지 않는 언론을 길들이고 시민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집권세력이 공영언론을 장악하거나, 소수 재벌에게 넘기려는 것은 반헌법적 작태로 독재시절에나 가능했던 퇴행입니다. 언론자유를 공고히 하고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강화를 위해 KBS, MBC, EBS 사장 선임에 시청자.시민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이사회 구성 시 다양한 계층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 개정안을 조속히 심의하고 통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https://bit.ly/공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