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9)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6편] 2022년에도 진행 중, 30년 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6편] 2022년에도 진행 중, 30년 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https://youtu.be/GuKQf92oit0 출연진: 완주신문 유범수 기자 고산면석산개발반대대책위 국제재활원 원장 최준식 관련 영상: 30년 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https://youtu.be/Wgr5auyg_mQ 제작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전북민언련, 완주신문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업로드 : 2022년 10월 12일(수)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5편] “위는 불법 폐기물 아래는 소똥, 다 죽으라는 것인가”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5편] “위는 불법 폐기물 아래는 소똥, 다 죽으라는 것인가” 완주군 우분 연료화 시설 주민 인터뷰 완주군 비봉면에 추진 중인 우분 연료화 시설이 설치될 경우 악취와 소음이 발생할 것으로 주민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매일 90톤의 우분을 이용해 연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62.7톤의 오폐수가 발생하고 생산된 32톤의 연료를 운반하는 차량이 운행하게 되는데요. 지난 8월 대책위와 비봉면 주민 50여 명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해당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고산 농협 앞에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농촌 산업 폐기물 및 혐오 시설 입점과 관련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https://youtu.be/BZKdwz113rM 0:46 우분연료화 시설 문제 -..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지역 언론의 ‘무보도’와 ‘선택적 보도’로 실종된 일선 시군의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가장 평범하고 소외된, 언론에 의해 지워진 주민과 단체의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찾기 위해 작년 에 이어 올해에도 라는 프로젝트로 지역의 풀뿌리지역신문과 활동가들을 만났습니다. 여전히 지역민 당사자의 목소리가 외면되는 현실에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약자들이 외면 받는 사회, 갑질이 만연하는 노동 현장, 언론이 침묵하는 왜곡된 이슈 현장 등을 찾아 소수자와 약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무엇이 문제인지, 해법은 없는지, 실상을 고발하고 대안을 진단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총 10편의 뉴스콘텐츠로 제작됩니다. [1편]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전주시장 선거브로커 사건(2022... (공지) 10월 4일(화) <뉴스 피클>은 쉽니다. 10월 4일(화) 은 오전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집행위원회 회의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보도자료] ‘서창훈 이사장 퇴진’ 신문윤리위 이사들이 결의하라! 윤리위 입장 표명 요구 공문 발송 [보도자료] ‘서창훈 이사장 퇴진’ 신문윤리위 이사들이 결의하라 언론노조 등 언론시민단체, 윤리위 이사진에 ‘사태 해결 촉구’ 1.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서창훈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1인 시위가 한 달째 진행되는 가운데, 언론시민단체들이 신문윤리위원회 이사회가 서 이사장 퇴진을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2. 26일 언론개혁시민연대·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들에게 보낸 문서에 따르면 “서 이사장은 전북일보 사장 시절 별관 매각 대금을 임의로 사용하고, 우석대학교 이사장 시절에는 등록금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전북일보사의 최대 주주와 관련된 부동산 개발 사업 보도를 서창훈 씨가 주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들을 .. [10월 19일 토론회 안내] 미디어와 성평등 '젠더 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젠더 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지역은 어떻게? 😀 젠더 보도 강화를 위한 언론사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한겨레신문은 젠더데스크를, 한국일보 서울신문 국제신문은 젠더 담당 기자를, KBS는 ‘성평등센터’를 운영하고 있죠. 젠더 보도를 위해 성평등 교육과 콘텐츠 품질관리를 도모하는 움직임이 다채롭게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언론사의 성평등 조직 문화 확립은 어렵지만 필요합니다. 모든 콘텐츠는 성인지 감수성 관점에서 점검되어야 하고 성평등 이슈, 성폭력 사건 등이 다루어지는 방식은 성평등 관점의 공적 책임과 윤리를 기반으로 해야하니까요. 그.런.데. 지역은 어떨까요? 부산일보는 젠더 데스크를, 국제신문에서는 젠더담당 기자를 두고 실제 보도에서 구현할 수 있는 방안들을 실현하고 있는 반면 전북은 젠더 데스크를 운..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4편]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했지만 장기적 가동 가능할까?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재가동은 했지만 장기적 가동 가능할까? 군산조선소가 부분 재가동을 선언하면서 지역 경제에 활기를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장밋빛 청사진만 보고 가기에는 우려가 많습니다. 조선소 하청업계의 낮은 임금 구조, 고용 구조 문제들이 군산에서도 반복될 것이라는 문제의식과 함께, 고용 인력을 제대로 모집할 수 있을 것인지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노조활동가와, 시민단체 활동가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1:47 ‘군산조선소 재가동’과 다른 시선 3:47 조선 하청업계 열악한 임금 구조, 군산(조선소)은 예외일까? 7:43 재가동만 중요? 일자리의 질 살펴야! 10:15 재가동은 했지만 장기적 가동 가능할까? 출연진: 강문식 민주.. 9월 19일(월) <뉴스 피클>은 하루 쉽니다. 2022년 9월 19일(월) 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집행위원회 회의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