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6)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방송평가단] 새로운 마음으로 내달리는 영업사원들_전주KBS 달려라 영업사원 시즌2 달려라 영업사원 시즌2 - 새로운 마음으로 내달리는 영업사원들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 달려라 영업사원 (5/27, 6/3, 6/10, 6/17) 시즌 2 달려라 영업사원을 보면서 먼저 제작진들의 노고가 느껴졌다. 시즌1과 전혀 다른 신선함과 각오가 프로그램 곳곳에서 보여지는데 앞으로 꽤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시즌2를 시작하며 제작진은 리포터를 선발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하였다. 80명이 넘는 지원자들 중에서 1,2차 면접을 통과 최종 5명을 선발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요즘 면접자들의 재치와 순발력 그리고 유쾌한 열정도 볼 수 있어 좋았다. 다만 2차 면접 통과자 중 최종 선발자 5명이 선정된 과정이 생략되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최종 선발 기준이 무엇이었는지, 심사위원들의 논의 하는 모습이 잠깐 이.. [지역방송시민평가단] 전주KBS 무허가 <기부, 하고 계십니까?>방송, 제작 의미 없어보여.. 전주 KBS 무허가 4월 9일자 지난 4월 9일 방송이후로 무허가가 5주 결방에 들어갔다. 천안함 사건과 특집다큐 등의 이유로 휴방 상태에 들어가있다. 지역의 시사적인 안건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5주 동안 결방이라니, 아쉬운 마음으로 9일에 방송한 를 방영하였다. 방송을 본 뒤 아쉬운 마음이 당혹스러워 질 정도로 방송의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하며, 사회지도층과 고소득층의 기부활동이 저조한 상황을 이야기하며 시작한다. 하지만 방송내용은 생계가 어려운 개인기부자의 인터뷰 모음집 정도였다. 당초 제기했던 문제인 ‘사회지도층, 고소득층의 저조한 기부활동’에 관련된 내용보다는 미담사례를 보여주는데만 방송시간을 할애 하였다.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우리 사회에서 행해지고 있지 않다면, 그.. [지역방송시민평가단] "전주KBS 달려라 영업사원" 이건 아니잖아? 전주KBS 이건 아니잖아? 1. 궁색함 NO~! 물건을 팔려고 의뢰하는 사람들의 안타까움은 알겠지만 동정을 유발시키는 궁색함은 제품의 퀄리티를 떨어트린다. 물건 파는 것을 동정으로만 하려고 하는 듯하다. 말할 때 표정이나, 주절주절하는 말들은 저것이 정말 신뢰의 가치가 있나 싶은 의구심이 든다. 2. 당회 방송목표 중간중간 전달이 안되어.. 진행이 우왕좌왕 하는 것은 프로가 정착하지 못해서 일까요? 진행이 미숙해서일까? 보다보면 오늘의 목적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게 된다. (정신이 산만해져서) 목표가 확실한 판매 물품들은 괜찮은데 이외에 무형적 영업 목표들은 잘 전달이 안된다. 3. 과감한 전문성 도입 원해 파는 물건에 따라 전문가를 한명씩 도입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대학 문화를 팔 때는 전직 학생회장이..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 시사기획판 선거보도 돋보여 모니터 대상 : JTV 정윤성 기자의 시사기획판 2010.4.2 전화여론조사의 두 얼굴 2010.3.12 교육감 공약, 어떻게 다른가? 2010.2.12 6.2지방선거 쟁점은? ‘6.2 지방선거’가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지방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여전히 ‘무관심모드’다. 선거에 대한 무관심, 낮은 투표율의 책임을 지역시사프로그램에 전적으로 전가시킬 수 없겠지만, 시민들의 시선을 돌리는데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 된다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지역의 방송들은 시사프로그램에서 지방선거를 언급하고 있지 않다. 6.2 지방선거에 대해 다룬 시사프로그램은 JTV의 뿐이다. 비록 이 6.2 지방선거의 논란거리를 깊게 파고들거나, 날카롭게 날을 세우진 않았지만 시의성 측면에서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1 이.. [지역방송시민평가단] 전주KBS '달려라 영업사원' 시민과 함께 하는 장수프로그램이 되길 희망하며 .. 처음 영업사원이 시작했을 때 ‘이산화탄소’, ‘정읍 이평쌀’, ‘전주 합죽선’과 같은 지자체 특산물과 전주시의 정책의 산물(이산화탄소;)을 영업물건으로 선정한거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프로그램이 잘못하면 지자체 홍보성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였는데 현재 20번이 넘는 방송을 보며 이에 대한 우려를 불식할 수 있었다. 유형무형을 막론, 전북을 알리고 전라북도의 모든것을 판다는 취지가 좋았다. 특히 정, 대학문화, 나눔 등의 소재는 신선하기도 하였다. 소목장의 혼의 경우는 지역의 명장과, 명장의 현황과, 장인의 뜻도 함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많은 공부가 되었다는 것이 평가단의 의견이다. 이라는 방식을 방송에서 어떻게 소화해낼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전반적으로 체계적이지는 못하고 어수선한 모습이 많았.. [지역방송평가단] >JTV 신규프로그램 “시사정보 통”을 말하다 “시사정보 통”을 말하다 모니터 대상 : JTV 시사정보 [통] 2009.10.15(목) 희망창업 지원 사업 2009.10.14(수) 가까운 뱃길 놔두고 먼 길로 돌아가라 2009.10.13(화) 먼지쌓인 전통시장 쇼핑카트 2009.10.12(월) 동네예보를 아시나요? 2009.10.7(수) 푸드마일리지 가까운 먹을거리 2009.9.17(목) 유치원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은? 2009.9.16(수) 오디에서 뽕잎 그리고... 2009.9.15(화) 애물단지, 전국 최초 발효 화장실 2009.9.14(월) 찐빵집 아저씨의 특별한 성공전략 지역을 잘 나타내주는 방송, 지역민에게 꼭 필요한 방송 '시사정보, 통'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꼭 언급하고 싶은 부분이다. 그래서 그러한 지역성을 표방한 본 프로그램.. [지역방송평가단] 전주MBC 프로그램 개편에 대한 안내 부족해 전주MBC 프로그램 개편에 대한 안내 부족해 모니터 대상 : 전주MBC 하루_실버해피통신 (09.9.28), 디지털 문학관 (09.9.25) 전주MBC가 간판프로그램이던 전국시대를 소리 소문 없이 VJ 방식으로 바꿔버려 꽤 서운했음을 밝히고 싶다. 지역 방송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퇴색되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고 다만 다른 프로그램으로 그 갭을 채워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번 모니터에서 그 사실을 지적하였었다. 그러나 ‘하루’라는 프로그램도 어느 순간부터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규방송시간에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지는 못했으나 홈페이지상으로는 폐지된것처럼 보여진다. 공지사항도 없고 종영프로그램 메뉴에서도 하루라는 프로그램을 찾아볼 수 없다. 어찌된 영문인.. [지역방송평가단] 전주MBC 지역 시청자 배려 없어 전주MBC 지역 시청자 배려 없어 모니터 대상 :전주 MBC 생방송전국시대_ 8월 31일, 9월 1, 2일 *MBC생방송전국시대 / 9월 2일 - 뉴스 톱아보기: 인용한 신문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있다. 이명박 정부 내각 개편과 관련하여 총리 지명자로 강현욱 전 지사가 유리한 상황이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후보자인 상황에서 손우기 출연자는 ‘전북 출신 총리가 오늘 아니면 내일 탄생할거 같다’는 멘트를 함으로써 확정되지 않은 상황을 확정된 것 마냥 보이게 만들었다. 이는 매우 성급한 방송이었고 앞으로 객관적인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MBC생방송전국시대 / 8월 31일 - 전국시대 초대석 웃음운동: 초대석에 나온 웃음치료사가 화면에 비친 특정 사람을 지목하며 우울증 환자였는데 현재 호전된 상황이.. 이전 1 ··· 157 158 159 160 161 162 163 ··· 1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