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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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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산행 공지 - 완주 달래봉 ^^ (11일산행) “완주군 상관면의 ‘수원지를 감아도는 등산로’를 들어보셨나요?” 상관면에 넓고 깔끔한 2시간 30분 코스의 등산로가 새로이 생겼다고하네요 상관면은 만덕정을 출발해 마재봉(312m)~달래봉(436m)~소대판을 거쳐 수원지로 내려오는 4km 거리의 ‘수원지를 감아도는 등산로’를 19일 개설했다고 합니다. 이 코스로 가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ㅋㅋ 이번 12월 11일 있을 산행은 완주에 있는 달래봉입니다. 말로만 듣던 달래봉을 처음으로 갈 듯합니다. ㅋ 11일 오후 1시 사무실에서 모여서 출발하시게요~ 회비 만원이고요 별도로 출발하실 분들은 미리 연락주세요^^ * 아래 사진은 전북산악회 사이트에서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12월 회원특강 <지역언론과 종편 채널 & kbs수신료 인상> 12월 회원모임은 특강으로 진행됩니다. kbs 수신료 인상과 관련하여 종합편성 채널 문제가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는데요 종편채널 문제는 그렇게 외면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사안이 아닙니다.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방송의 숨통을 완전히 조일수도 있는 사안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중앙언론에서는 지역방송의 생존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에 당면한 문제들! 전북민언련의 특강에서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12월 7일 저녁 7시 회원특강을 만나보세요 지역언론과 종합편성채널과의 관계 & KBS 수신료 인상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됩니다. 강사: 박민 정책실장 장소: 전주시민미디어센터(오후7시)
11월 회원모임 공지 11월 백두산 산행은 일정대로 진행됩니다. 11월 13일 장소는 실리 달래봉입니다. 사무실에서 모여 1시에 출발합니다. 11월 회원만남의 날은 11월 2일부터 진행되는 언론학교로 인해 한달 쉽니다. 대신 언론학교로 많이들 오셔서 자리를 빛내줴요~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신문지원 4대기구 통합논의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기 정상화방안 토론회 자료집 8월 3일 대전에서 지발위 평가와 4대기구 통합논의 관련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지발위 1년 성과 평가 & 4대기구 통합 논의 관련 토론회 자료집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 함께 사는 세상 5/22~7/2 모니터 JTV 함께 사는 세상 모니터 대상 : 제목 옆 이름은 연출자 2010.7.3(토) 승리의 함성, 하나된 전주(양준수) / 눈치로 가는 도로(JTV김남곤) 2010.6.26(토) 푸른세상 푸른전주(x) / 제14회 무주반딧불축제(x) 2010.6.19(토) 전주단오, 덕진공원(최지웅) / 정읍지원, 정오의 소리여행(심천일) 2010.6.12(토) 교육복지, 화합의 트래킹 페스티벌(JTV박한용) / 전주천 이야기(x) 2010.6.5(토) 지리산 둘레길, 봄길따라 걸으며(x) 2010.5.29(토) 유권자는 투표로 말한다(JTV김기성)/ JIFF 또 하나의 매력속으로(양준수) 2010.5.22(토) 어디로 갈까요(JTV김남곤) / Fun Fun 한지(x)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으로 야심차게 시작하여 1년이 ..
[지역방송평가단] 새로운 마음으로 내달리는 영업사원들_전주KBS 달려라 영업사원 시즌2 달려라 영업사원 시즌2 - 새로운 마음으로 내달리는 영업사원들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 달려라 영업사원 (5/27, 6/3, 6/10, 6/17) 시즌 2 달려라 영업사원을 보면서 먼저 제작진들의 노고가 느껴졌다. 시즌1과 전혀 다른 신선함과 각오가 프로그램 곳곳에서 보여지는데 앞으로 꽤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시즌2를 시작하며 제작진은 리포터를 선발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하였다. 80명이 넘는 지원자들 중에서 1,2차 면접을 통과 최종 5명을 선발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요즘 면접자들의 재치와 순발력 그리고 유쾌한 열정도 볼 수 있어 좋았다. 다만 2차 면접 통과자 중 최종 선발자 5명이 선정된 과정이 생략되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최종 선발 기준이 무엇이었는지, 심사위원들의 논의 하는 모습이 잠깐 이..
[지역방송시민평가단] 전주KBS 무허가 <기부, 하고 계십니까?>방송, 제작 의미 없어보여.. 전주 KBS 무허가 4월 9일자 지난 4월 9일 방송이후로 무허가가 5주 결방에 들어갔다. 천안함 사건과 특집다큐 등의 이유로 휴방 상태에 들어가있다. 지역의 시사적인 안건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5주 동안 결방이라니, 아쉬운 마음으로 9일에 방송한 를 방영하였다. 방송을 본 뒤 아쉬운 마음이 당혹스러워 질 정도로 방송의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하며, 사회지도층과 고소득층의 기부활동이 저조한 상황을 이야기하며 시작한다. 하지만 방송내용은 생계가 어려운 개인기부자의 인터뷰 모음집 정도였다. 당초 제기했던 문제인 ‘사회지도층, 고소득층의 저조한 기부활동’에 관련된 내용보다는 미담사례를 보여주는데만 방송시간을 할애 하였다.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우리 사회에서 행해지고 있지 않다면, 그..
[지역방송시민평가단] "전주KBS 달려라 영업사원" 이건 아니잖아? 전주KBS 이건 아니잖아? 1. 궁색함 NO~! 물건을 팔려고 의뢰하는 사람들의 안타까움은 알겠지만 동정을 유발시키는 궁색함은 제품의 퀄리티를 떨어트린다. 물건 파는 것을 동정으로만 하려고 하는 듯하다. 말할 때 표정이나, 주절주절하는 말들은 저것이 정말 신뢰의 가치가 있나 싶은 의구심이 든다. 2. 당회 방송목표 중간중간 전달이 안되어.. 진행이 우왕좌왕 하는 것은 프로가 정착하지 못해서 일까요? 진행이 미숙해서일까? 보다보면 오늘의 목적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게 된다. (정신이 산만해져서) 목표가 확실한 판매 물품들은 괜찮은데 이외에 무형적 영업 목표들은 잘 전달이 안된다. 3. 과감한 전문성 도입 원해 파는 물건에 따라 전문가를 한명씩 도입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대학 문화를 팔 때는 전직 학생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