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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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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평가단] '지방의회, 그들만의 리그' '지방의회, 그들만의 리그'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 판 (2009년 6월 19일)_감사실을 감사한다 전주 KBS 무허가 (2009년 6월 26일)_지방의회, 그들만의 리그 군산 부시장 뇌물 수뢰, 익산시청 간부 금푸수수 군산 시청 공무원 상습 도박 익산시의원 승진 인사청탁 전주시의원 장례식장 조례 개정 청탁 뇌물 수수 뇌물수뢰 국철 시의원 구속 ..... ..... 2009년에만 발생한 자지단체와 기초의회 비리 사건의 일부이다. 최근 도내 자치단체와 기초의회 등에서 각종 사업의 개입은 물론 승진인사 청탁 의혹 관련으로 고위직 공무원과 지방의원들이 잇따라 검찰의 수사를 받으며 사법처리됨에 따라 지방의회가 자정 기능을 상실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전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7월 17일 회의를 ..
[지역방송평가단] 전주 MBC 생방송 전국시대(7월 13~15일) & JTV 다큐프로그램 전주 MBC 생방송 전국시대 & JTV 다큐프로그램 모니터 대상 : JTV - 영상에세이 우리, TV에세이 고향 사람들 전주MBC 생방송 전국시대 1. 전주 mbc 생방송 전국시대 - 책읽는 즐거움, 맛있는 발견, 뉴스 톺아보기 이번주 내용은 커다란 이슈 없는 평이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고 전체만 쭉 보고 갈수는 없는 일 하나씩 조금 깊게 살펴보자. 1) 책 읽는 즐거움 (7.13 일) 선샤인 뉴스 성재민 기자가 라는 책을 생동감 있게 소개를 하였다. 3월에 완주군에서 지역의 소중한 가치와 유산의 재발견 그리고 현실의 삶을 들여다보기 위해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공모전을 해서 당선된 이야기가 바로이다. 이에 두 아나운서도 미리 책을 읽어본듯 서로 주고받는 대화가 자연스럽고 유익했다. 나 역시 도민..
[지역방송평가단] 서부신시가지 명품도시는 없었다 (전주KBS 무허가) 서부신시가지 명품도시는 없었다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무허가 / 7월 17일 7월 17일 무허가는 전주시 효자동 일대의 서부신시가지에 대해 보도했다. 지역방송 시사프로그램에서는 거의 다루어지지 않았지만, 지역신문에서는 대부분 지난 1월경에 이미 등장한 내용이어서 시기적으로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았다. 하지만 비교적 종합적이고 자세히 사안을 다루어 시청자의 문제인식 및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반론 및 반례 적절히 삽입된 듯 보이나 전주시측에서 원래 추진하려했던 계획대로 신시가지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이 등장했다. 가장 큰 문제인 계획단계부터의 잘못을 중심으로 법적인 문제, 가스관, 주차, 도로망, 부지용도 등 다양한 부분을 다루었다. 이 반론 및 반례의 경우는 다양하고도..
[지역방송평가단] 석면의 공포 우리의 숨통을 조여 오다 석면의 공포 우리의 숨통을 조여 오다.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판_ 석면의 공포 슬레이트_2009.7.3 방송 ) 뛰어난 단열, 보온, 방음효과로 석면은 꿈의 건축자재로 추앙 받아왔지만, 그 위험성이 밝혀지면서 일본, 미국과 같은 국가들은 석면에 대한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최근까지도 건축자재로 사용되어왔으며, 7월 10일 정부는 '석면관리종합대책'이 발표하였다. 정부의 석면에 대한 대책발표를 앞둔 시점에 시사기획 판은 '석면의 공포 슬레이트'란 제목으로 석면의 위험성을 다루었다. 석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기에 시사기획 판의 주제 선정은 시의성 측면 뿐만 아니라 지역적인 특성까지 매우 적절했다 사려 된다. 1. 충난 홍성군 광천읍 피해 사례 - 문제의 총체적 면을 잘..
[지역방송평가단] 전주MBC 디지털 문화관 긍정적 변화 보여 모니터 대상 : 전주 MBC_ 디지털 문화관(7/3), 하루(6/30, 7/1),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다(6/29) 1. 전주MBC 디지털 문화관 i스페셜에서 다룬 뮤지컬 삼총사는 전주MBC가 공동주최한 공연 중 하나이다. 전주MBC와 JTV는 문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대형 뮤지컬의 경우 유치 시기에 맞춰 홍보성(?) 프로그램을 내보내기도 한다. 시청자에게 정보전달이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자사가 주최하는 공연에 대한 프로그램 편성은 아무래도 홍보성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두드러진 사례는 전주MBC의 ‘삼총사’와 JTV의 ‘노트르담드 파리’ 이다. 특히 JTV는 문화향 프로그램에서는 노트르담드 파리의 전반적인 줄거리와 진행과정등 준비단계에서부터 시작하여 압축하여 보여주었다. 또한 꼽추..
[지역방송평가단] 지역축제 난립 우려하는 지역방송 프로그램_강원편 지역축제 난립 우려하는 지역방송 프로그램_강원편 모니터대상 : GTB 시사터치 현장E 축제공화국 강원도, 이대로 좋은가? 편 지방자치시대가 도래한 이후 대두되는 문제들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지역축제 난립이다. 전라북도 역시 축제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고, 지역방송에서는 이에 대한 문제점을 뉴스나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보도해왔다. 4월 15일 강원민방 GTB에서도 강원도의 축제난립에 대해 다루었다. 전라북도에 비해 관광산업의 비중이 더 큰 지역이어서인지 사안에 대한 인식이나 문제의식이 역시 심각함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통계자료 등 근거 제시 돋보여 문화관광부나 행정안전부의 통계자료 등 다양한 통계자료가 프로그램에 여러 번 소개되었다. 이 근거자료들은 보기 좋게 도표화되어 시청자들이 이해를 하거나 사안..
[지역방송평가단] 시사기획판_공기관 감사의 변화를 촉구하다 공기관 감사의 변화를 촉구하다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 판_2009년 6월 19일 감사실을 ‘감사’한다 편 최근 우리지역은 공무원비리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군산시청 공무원 상습도박사건, 익산시청 간부비리사건, 전주시의원 비리사건 등 나라님들이 바쁘신 업무에도 뉴스거리를 만드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다. 이런 면에서 6월 19일에 방영된 시사기획판의 ‘감사실을 감사한다’는 적절한 시의성을 보이고 있다. 공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감사에 대한 회의는 이미 공론화가 되었기에 ‘감사실을 감사한다’는 신선한 소재를 다룬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짜임새와 환기(喚起)적인 측면에서는 나무랄 것 없었다. 방송에 첨부된 문동신 군산시장의 부시장비리 해명장면은 현재 우리나라의 공기관 감사의 문제점을 명료하게 알..
농촌학교 통폐합 논란, 전북과 강원 시사프로그램 보도 비교 농촌학교 통폐합 논란, 전북과 강원 방송 보도 비교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 판_진단, 농촌학교 통합 (09/1/16) GTB 시사터치 현장E_소규모 학교 통폐합 논란, 대안은 없는가 (09/2/18)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 추진이 올해로 27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통폐합 추진의 목적은 국가 재정의 경제적 효율성을 극대화해서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문제로 고향을 떠나는 농어촌인구를 붙잡을 수 있다는 것이었으나, 27년이 지난 지금까지 떠나는 농어촌 인구를 붙잡지는 못한채, 통폐합의 악순환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비슷한 시기에 'JTV 시사기획 판'과 'GTB 시사터치 현장E'에서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에 대해 진단하고 그 대안에 대해 방송하였다. 다만, 방송 시기의 특성상 'JTV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