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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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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친일언론, 친일언론인 - 시대적 배경 편 우리나라의 언론 역사를 살펴보면 그 뿌리에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된 친일이라는 부끄러운 과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당시의 시대적 배경은 어땠는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전북민언련 유튜브 채널 <말하랑게TV>를 소개합니다! 유튜브 시대! 전북민언련도 라는 이름으로 유튜브를 시작합니다. 신문이나 방송 등 기존 미디어보다 SNS와 유튜브가 더 익숙한 시대가 됐는데요, 각종 영상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조선일보가 팩트체크를 한다고..?
[연속토론회 ③] 위험사회와 저널리즘의 위상 호남언론학회 공동주관 연속 토론회 ③ 2020년 12월 17일(목) 오후 2시-4시|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온라인 중계로 진행합니다. 전북민언련 유튜브 채널
[공모] 2020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안내 - 마감, 결과발표 12월 23일(수), 오후 2시 1. 공모 기간 ① 공모 기간 : 2020. 12. 7.(월) ~ 12. 20.(일) ② 결과 발표 : 2020. 12. 23.(수) 오후 2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 ③ 시상식 일시 : 2020. 12.29.(화) 오후 3시(변동가능) ※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시상식 세부 내용은 추후 공지 2. 공모 개요 ① 공 모 명 :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② 공모 목적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자긍심 고취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성과물(영상, 오디오, 신문 등) 발굴 -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 단체·활동가 간의 소통과 교류 ③ 주요 내용 - 전북 내 마을공동체미디어 매체(영상, 라디오, 신문 등)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 - ..
[영화분과 '달달'] 11월에 함께한 영화 『더 플랫폼』(2020.11.27) 지난 11월 27일, 11월의 마지막 금요일에 올해 마지막 영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여섯 번째 영화는 『더 플랫폼』입니다. 지난 번 『미안해요, 리키』를 본 후 다음에는 밝은 영화를 보고 싶다는 개인적인 소망과는 달리, 이번 영화는 미성년자는 관람 불가능한 잔인한 소재의 영화였습니다. ㅠ 금연을 위해 자진해서 한 시설에 들어온 주인공 '고렝(이반 마사구에 역)'이 해당 시설이 특수한 구조의 감옥과 다름없는 곳이라는 사실을 서서히 알게 되고, 영화는 그곳에서 벌어지는 인간 군상을 주인공의 경험과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감옥의 구조가 독특한데요, 밖으로 연결되는 통로 없이 한 방에 마주보는 형태로 두 명이 사용하고, 방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방 위 아래로는 0층부터 몇 층인지 알..
(공지) 제27기 언론학교는 한 해 쉬어갑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제27기 언론학교.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대면 강의가 어려워졌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강의 방식으로도 추진해보자는 내부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국 아쉽게도 제27기 언론학교는 한 해 쉬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감염병 확산의 위험이 사라질 때, 알차고 재미있는 강의로 시민들에게 돌아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토론회 안내] 언론 홍보비 집행기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2020.12.02) 1. 기획 의도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전북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집행하는 홍보예산의 집행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정보공개를 해왔다. 2018년도 전라북도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언론사에 집행한 홍보 예산을 분석한 내용을 근거로 홍보 예산 담당자들에게 집행 기준을 제언하고자 한다. - 전국 지자체에서 언론 홍보비 집행 방식은 조례, 시행규칙, 자체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진행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많은 지자체에서는 뚜렷한 기준 없이 홍보비를 집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국 지자체의 운영 규칙을 살펴보고 전북에 적용 가능한 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 불필요한 홍보 예산은 여론 다양성 확보를 위한 공적지원기금 형태로 전환하는 게 필요하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홍비 집행 기준..
[영화분과 '달달'] 10월에 함께한 영화 『미안해요, 리키』(2020.10.30) 지난 주 금요일, 추워진 날씨에도 영화모임은 계속됐습니다. 올해 다섯 번째 영화는 『미안해요, 리키』입니다. 영화는 영국에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화목하게 살아가던 '리키 터너(크리스 히친 역)'는 안정적인 수입을 원해 빚까지 얻어 한 택배 회사와 계약하게 되지만, 살인적인 업무량과 불리한 계약 조건, 각종 사건·사고로 인하여 점점 화목했던 가정까지 불행해지게 됩니다. 결국 강도를 만나 크게 다친 상황에서도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울면서 출근하는 리키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영화가 끝나게 됩니다. 영화의 원 제목은 『SORRY WE MISSED YOU』입니다. 직역하면 '당신을 놓쳐서 미안합니다'라는 뜻인데요, 영화에서 등장하는 PDF라는 택배회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