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8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은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없이 후원 회비로만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어떠한 외압에도 자유롭게 맞서 발언해 온 전북민언련 활동의 힘은 독립된 재정운영에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독립된 재정운영이 필수적이며 매년 을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꾸고, 지역 사회를 바꿉니다. 전북민언련을 후원하고 활동을 함께할 이 시대의 '미디어 시민'! '미디어 시민'을 확대하는 릴레이 주자로 지금 참여해 주세요! “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 ○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2020년 하반기 전북민언..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괜찮아 마을, 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권하는 작은 사회,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나는 "괜찮아 마을"을 만나러 갑니다. "괜찮아 마을"을 꼼꼼히 보여주는 미디어 기록물도 확인합니다. ○일시: 2020년 7월 3일(금), 오전 10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출발 ○장소: 괜찮아 마을(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1) ○참가비: 개인 15,000원 ○문의: 전북민언련 063-285-8572 을 소개합니다. https://dontworryvillage.com/diary 괜찮아마을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dontworryvillage.com [영화분과 '달달'] 6월 상영회 『다크워터스』(2020/06/11) 2020년 6월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모임, 2년 전처럼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 회원끼리 모여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새롭게 얼굴을 비춘 회원님들도 계셔서 분위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는 『다크워터스』입니다. 우리가 일상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프라이팬, 렌즈, 종이컵, 유아용 장난감 등에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이 들어있다면? 전 인류의 99%가 이미 중독되었다면? 거대기업이 이 사실을 알고도 수십년 동안 은폐했다면? 『다크워터스』 미국의 화학기업 듀폰의 전 세계적 환경오염 이슈를 고발한 변호사 롭 빌럿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20년 가까이 싸워온 그의 이야기를 영화는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거대 기업과 싸우면서 지치고 두려워하는 그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 축하합니다! 설문조사 당첨자입니다^^ 전북 주요 뉴스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약 60여 분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이름을 안 적어 주신 분이 상당히 많으셨습니다. 1. 이름과 핸드폰 번호가 적힌 개별 종이를 준비하고 (개인 정보가 있어 흐리게 처리했어요) 2. 추첨 시작! 누구 손일까요? 3. 앗. 한 명씩 드러나는 당첨자들.. 4.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바로 회원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답을 해주셨는데요. 종이를 뽑는 다른 손이 등장했습니다. 이 분은 누구일까요 ㅎㅎ 굉장히 신중하게 두 분을 뽑았는데요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네 분에게는 음료 쿠폰 만 원을 보내드립니다. 다음에 소감도 알려주세요^^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0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새만금 해수유통 공부 모임(2020/06/09) 지난 6월 9일 오전, 중부비전센터에서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새만금 해수유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전북환경운동연합 김재병 사무처장님의 강의를 듣고, 그동안 해수유통에 대해 궁금했던 점과 답변, 앞으로의 시민사회 대응 방안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여론조사 결과 도민들의 여론이 해수유통에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습니다. 단순히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유통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해수유통 후 예상 결과, 해수유통 규모와 시행 비용 예측, 시민사회가 생각하는 새만금 사업의 개발 방향은 무엇인지 계획을 만들어 제시해야 정치권과 행정을 설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공부하고 건설적인 방안을 찾아보는 전북시민사회.. [영화분과 '달달'] 6월 상영회 안내 6월 상영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다크워터스>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현재진행형 실화!! 1boon.daum.net/papervore/darkwaters#last 주방 퇴출 1순위, 인류 99%가 중독된 독성 물질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현재진행형 실화 1boon.daum.net 지역방송 시청자위원회 역할과 과제 토론회 (2020년 6월 12일) 1. 기획 취지 - 정신장애인 문제가 사회에서 돌출되었을 때 전북 언론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도 않고 사회적인 위험세력으로 간주하는 보도를 송출했다. 이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고 사회에서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게 만든다. 이처럼 언론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보도들이 별다른 문제인식 없이 송출되는 일이 빈번하다. -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역의 시청자위원회는 여러 가지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위원회가 방송사의 경영과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활용되면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연령, 성별, 특정 직업군 쏠림 현상 및 추천 분야의 다양성 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급증하는 익산시 홍보예산, 언론조례 개선안은? 심의위원회 구성 필요 주장해 ○ 일시: 2020년 3월 3일(화) 오후 2시~4시 ○ 장소: Like익산포럼 시민수다방(임형택 익산시의원 사무실) ○ 사회: 박민 전북대학교 박사, 참여미디어연구소장 ○ 발언: 이만제 원광대학교 언론행정학부 교수 이상민 익산참여연대 사무처장 임형택 익산시의원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황재경 익산시 출입기자단 간사 ※ 당초 예고와 달리 이상훈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호남언론학회장은 개인 사정으로 이번 간담회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간담회 사진 및 내용 익산시 언론관련 예산 운용에 관한 조례가 저희가 2015년 연말부터 제정을 했고, 2016년 1월부터 조례가 시행이 됐습니다. 이제 5년 째를 맞이하게 됩니다. 조례에 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전국의 모든 지자체들이 언론 홍보 예..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