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86) 썸네일형 리스트형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연속세미나 1차 연기 안내 지난 번 공지 드렸던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연속세미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학내행사가 전면 금지되는 관계로 연기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속토론회] Covid19 이후, 일상화되는 불확실성과 위험의 사회, 어떻게 재개념화 할 것인가? 디지털환경과 글로벌 팬데믹 현상의 수렴 그리고 인식의 전환 - 현상의 가치화 - 신뢰 투명성 공유정보는 이제 디지털 사회의 특수한 현상이라기보다는 이미 디지털 존재의 고유한(sui generi) 전제 조건이 되었다. 투명성과 신뢰성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사회 구성원들 간의 정보공유는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거부할 수 없는 기본적인 환경이다. 이러한 기반이 무너지면 어느 사회도 진정한 디지털 사회로의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신뢰성 투명성 정보의 공유는 이제 현상에서 중요한 가치로 변환 된다. 그런데 2020년 현재 누구도 의도치 않게 이러한 디지털 사회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뉴 노멀’(New Normal), 즉 새로운 정상 상태의 세계로 불가피하게, 또 한편으로는 불가역.. [영화분과 '달달'] 7월 상영회 『더 포스트』(2020.07.09) 2020년 7월 9일,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이 본 세 번째 영화는 『더 포스트』입니다. 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텐데요, 미국을 넘어 세계적인 언론사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본 영화 『더 포스트』는 1971년 가 미국의 베트남 전쟁 기밀문서인 '펜타곤 페이퍼'를 폭로하는 과정을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또한 의 사주였던 '캐서린 그레이엄(메릴 스트립 역)'이 가문 때문에 회사를 상속받은 사교계 여성이 아니라 한 명의 당당한 언론사 사주로 성장하는 과정도 담고 있습니다. '펜타곤 페이퍼'에는 베트남 전쟁 상황이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국 정부가 십년 넘게 이를 은폐한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요, 처음 이 내용을 보도한 곳은 였지만 미국 정부는 국가의 이익에 해가 됐다는 이유로 법원에 보도 ..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미디어 탐방기 - 괜찮아마을(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지난 7월 3일 목포에 있는 을 다녀왔습니다. 20명도 안 되는 청년들이 모여 마을을 만들고 있다니? 처음에는 허황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가서 살펴보니 훨씬 더 대단하고 깊은 고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직접 간 은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꾸준히 기록으로 남겨 그 내용을 듣고 볼 수 있었습니다. '여가'나 '여행' 사업은 흔히 볼 수 있지만, 그걸 진정한 의미의 '휴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은 그 틈을 파고들어 '휴식'을 사업화했습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이 모여 같이 밥을 해먹고, 같이 일을 하고, 이야기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고, 먹고, 자고, 별을 보는 등 자유롭게 지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간절하게 쉼이 필요한 청년들이 모여 일.. [영화모임 '달달' 7월 모임] 강지이 감독과의 대화 & 우리끼리 수다회, 상영작 <더 포스트>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은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없이 후원 회비로만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어떠한 외압에도 자유롭게 맞서 발언해 온 전북민언련 활동의 힘은 독립된 재정운영에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독립된 재정운영이 필수적이며 매년 을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꾸고, 지역 사회를 바꿉니다. 전북민언련을 후원하고 활동을 함께할 이 시대의 '미디어 시민'! '미디어 시민'을 확대하는 릴레이 주자로 지금 참여해 주세요! “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 ○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2020년 하반기 전북민언..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괜찮아 마을, 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권하는 작은 사회,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나는 "괜찮아 마을"을 만나러 갑니다. "괜찮아 마을"을 꼼꼼히 보여주는 미디어 기록물도 확인합니다. ○일시: 2020년 7월 3일(금), 오전 10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출발 ○장소: 괜찮아 마을(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1) ○참가비: 개인 15,000원 ○문의: 전북민언련 063-285-8572 을 소개합니다. https://dontworryvillage.com/diary 괜찮아마을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dontworryvillage.com [영화분과 '달달'] 6월 상영회 『다크워터스』(2020/06/11) 2020년 6월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모임, 2년 전처럼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 회원끼리 모여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새롭게 얼굴을 비춘 회원님들도 계셔서 분위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는 『다크워터스』입니다. 우리가 일상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프라이팬, 렌즈, 종이컵, 유아용 장난감 등에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이 들어있다면? 전 인류의 99%가 이미 중독되었다면? 거대기업이 이 사실을 알고도 수십년 동안 은폐했다면? 『다크워터스』 미국의 화학기업 듀폰의 전 세계적 환경오염 이슈를 고발한 변호사 롭 빌럿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20년 가까이 싸워온 그의 이야기를 영화는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거대 기업과 싸우면서 지치고 두려워하는 그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1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