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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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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토론회 ③] 위험사회와 저널리즘의 위상 호남언론학회 공동주관 연속 토론회 ③ 2020년 12월 17일(목) 오후 2시-4시|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온라인 중계로 진행합니다. 전북민언련 유튜브 채널
[공모] 2020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안내 - 마감, 결과발표 12월 23일(수), 오후 2시 1. 공모 기간 ① 공모 기간 : 2020. 12. 7.(월) ~ 12. 20.(일) ② 결과 발표 : 2020. 12. 23.(수) 오후 2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 ③ 시상식 일시 : 2020. 12.29.(화) 오후 3시(변동가능) ※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시상식 세부 내용은 추후 공지 2. 공모 개요 ① 공 모 명 :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② 공모 목적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자긍심 고취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성과물(영상, 오디오, 신문 등) 발굴 -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 단체·활동가 간의 소통과 교류 ③ 주요 내용 - 전북 내 마을공동체미디어 매체(영상, 라디오, 신문 등)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 - ..
[영화분과 '달달'] 11월에 함께한 영화 『더 플랫폼』(2020.11.27) 지난 11월 27일, 11월의 마지막 금요일에 올해 마지막 영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여섯 번째 영화는 『더 플랫폼』입니다. 지난 번 『미안해요, 리키』를 본 후 다음에는 밝은 영화를 보고 싶다는 개인적인 소망과는 달리, 이번 영화는 미성년자는 관람 불가능한 잔인한 소재의 영화였습니다. ㅠ 금연을 위해 자진해서 한 시설에 들어온 주인공 '고렝(이반 마사구에 역)'이 해당 시설이 특수한 구조의 감옥과 다름없는 곳이라는 사실을 서서히 알게 되고, 영화는 그곳에서 벌어지는 인간 군상을 주인공의 경험과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감옥의 구조가 독특한데요, 밖으로 연결되는 통로 없이 한 방에 마주보는 형태로 두 명이 사용하고, 방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방 위 아래로는 0층부터 몇 층인지 알..
(공지) 제27기 언론학교는 한 해 쉬어갑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제27기 언론학교.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대면 강의가 어려워졌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강의 방식으로도 추진해보자는 내부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국 아쉽게도 제27기 언론학교는 한 해 쉬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감염병 확산의 위험이 사라질 때, 알차고 재미있는 강의로 시민들에게 돌아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토론회 안내] 언론 홍보비 집행기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2020.12.02) 1. 기획 의도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전북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집행하는 홍보예산의 집행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정보공개를 해왔다. 2018년도 전라북도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언론사에 집행한 홍보 예산을 분석한 내용을 근거로 홍보 예산 담당자들에게 집행 기준을 제언하고자 한다. - 전국 지자체에서 언론 홍보비 집행 방식은 조례, 시행규칙, 자체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진행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많은 지자체에서는 뚜렷한 기준 없이 홍보비를 집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국 지자체의 운영 규칙을 살펴보고 전북에 적용 가능한 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 불필요한 홍보 예산은 여론 다양성 확보를 위한 공적지원기금 형태로 전환하는 게 필요하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홍비 집행 기준..
[영화분과 '달달'] 10월에 함께한 영화 『미안해요, 리키』(2020.10.30) 지난 주 금요일, 추워진 날씨에도 영화모임은 계속됐습니다. 올해 다섯 번째 영화는 『미안해요, 리키』입니다. 영화는 영국에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화목하게 살아가던 '리키 터너(크리스 히친 역)'는 안정적인 수입을 원해 빚까지 얻어 한 택배 회사와 계약하게 되지만, 살인적인 업무량과 불리한 계약 조건, 각종 사건·사고로 인하여 점점 화목했던 가정까지 불행해지게 됩니다. 결국 강도를 만나 크게 다친 상황에서도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울면서 출근하는 리키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영화가 끝나게 됩니다. 영화의 원 제목은 『SORRY WE MISSED YOU』입니다. 직역하면 '당신을 놓쳐서 미안합니다'라는 뜻인데요, 영화에서 등장하는 PDF라는 택배회사가 ..
[영화분과 '달달'] 10월에 함께할 영화 『미안해요, 리키』 넉넉하지는 않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가장 리키, 안정적인 생활을 꿈꾸며 택배 회사에 취직하지만 생각과는 다른 일상이 전개되고, 화목했던 가족은 뜻밖의 난관에 부딪히는데... 성실하게 행복을 찾고 싶었던 리키의, 우리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94 ‘꼭 보아야 할 영화’는 있다 - 시사IN 지금이 기회다 - 행복한 방구석 ⑩ 다시 볼만한 영화 〈미안해요 리키〉 〈미안해요 리키〉감독:켄 로치출연:크리스 히친·데비 허니우드 “당신은 ‘우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www.sisain.co.kr [영화분과 '달달'] 10월에 함께할 영화 『미안해요, 리키』 2020년 10월 30일, 저녁 7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함께..
세미나 안내) 지자체 마을미디어 인프라 구축 지원 사례 발표 (20201028) 지자체 마을미디어 인프라 구축 지원 사례 발표 세미나 마을공동체미디어는 미디어를 수단으로 주민들이 소통하는 활동이다. 소통하는 주민들이 모여 공동체를 형성하고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며 특히 마을을 기반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활동으로 영상, 음성, 인쇄, 신문, 방송 등을 통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매체이다. 마을공동체미디어는 시민들이 미디어 활용능력을 높여 민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 마을공동체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생소하던 ‘마을미디어’라는 공동체 미디어가 전북에서 자리 잡은 지 10년이 지나간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주시민미디어센터는 2015년부터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이라는 공모사업을 통해 신문과 방송을 기반으로 미디어교육을 지원했다. 마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