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 후기 12월 14일(토) 오후 4시부터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김민지 이사와 오청균 감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본 행사에 앞서 김중배 언론인이 "민주언론의 한 길에는 종착점이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기념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 후 20년 지기, 10년 지기 회원 대표 시상식과 20년 동안 전북민언련을 위해 헌신한 전 대표들과 활동가들을 위한 공로패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20년 지기상은 김영기 회원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10년 지기상은 이미진, 이상현 회원이 대표 수상을 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 전 대표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오랫동안 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언론 운동 역사 20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언론 운동 역사 20년 1. 정직한 감시자,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언론시민단체가 1999.12.16일 전라북도 전주 경원동에 문을 열었다. 1999년 9월 3일, 전주시민회 언론분과와 김동민 교수를 중심으로 하는 전북지역 민언련 준비위원회가 단일조직 결성에 합의한 지 4개월 만이다.‘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전북도민’의 주체적인 언론 수용을 돕고,‘전북지역언론’을 중심으로,‘민주언론’을 명기하여 언론운동의 상을 제시하였으며,시민의 주체적 참여를 보장하는 뜻에서 ‘시민연합’이라 칭하게 된다.주요 사업내용으로 지역 언론 모니터 활동,.. 스무 살, 민언련 <비전 선언문>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스무 살 청년이 된 전북민언련, 새로운 20년을 준비합니다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전일슈퍼 2층의 조그만 사무실에서, 서른 명 남짓으로 출발했던 우리가 이제는 600여 명의 회원을 가진 스무 살 청년이 되었습니다. 조직은 커졌고, 영역은 확장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민주화와 지역사회의 발전이라는 처음의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무엇보다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는 한국사회에서 지역 언론의 사회경제적 토대 자체가 붕괴되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와 저출생, 고령화 심화에 따른 공동화, 피폐화가 심화되면서 향후 30년 내 시군구와 읍면동 10개 중 4개가 소멸위기에 처했다는 정부의 공식 보고서가 나오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소셜 미디어로 대표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은 매체 ..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4차 연속토론회 안내 4차 토론회 장소가 기존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같은 날 진행되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오후 4시부터 진수당 가인홀에서 진행됩니다. ○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4시 ○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1층)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식전 연속토론회 장소가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토론회 (오후 2시-4시) 2. 전북대학교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권(5시간)을 드릴 예정입니다. 3. 기념식 이후 만찬이 인근 영빈관에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삼성문화회관 2층입니다. 4. 만찬 시간에는 회원 소개 및 선물 교환식이 있습니다. 만 원 정도의 가벼운 선물 하나씩 준비해서..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후기 지난 11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제26기 언론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강의 장소도 바꾸고, 기존처럼 평일 하루에 한 강의씩 몇 주에 걸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인 하루에 강좌를 모두 진행했습니다. 조금 걱정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바뀐 방식에 대해 호평해주셨습니다. 올해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 때 그 강사’ 투표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그 결과 아래와 같이 강사 세 분을 모셨습니다. 1강 “지금 시대, 저널리즘의 본질과 사명” 정준희 저널리즘토크쇼J 패널,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2강 “아이들을 위한 저널리즘” 김영미 다큐멘터리 피디, 시사인 국제문제 편집위원 3강 “혁신 저널리즘이 필요한 이유” 강준만 ..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전북 지역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현직 언론인이 함께 언론개혁을 목표로 1999년 12월 16일 창립한 언론시민단체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 운동의 의미를 기념하고 향후 20년의 비전 선포를 위한 기념식을 12월 14일에 진행하려 합니다. 지역 언론의 존재 목적인 지역성의 가치를 재설정하고 지역 언론의 변화 방향을 모색해 왔던 지난 20년간의 활동 내용을 집약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지역적다양성을 복원함으로써 한국사회의 균형적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식순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공지] 26기 언론학교 장소 변경 안내 26기 언론학교 장소가 전북대학교 진수당 2층 바오로홀에서 전북대학교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로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존 강의실이 필기가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수강하기 편한 곳으로 옮기는 것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11월 23일(토) 오후 1시~6시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 http://naver.me/GmHsLeGK 전북대학교전주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 전북대학교전주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 교육,학문 대학원 v4.map.naver.com ○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수료증은 모든 강좌를 수강하신 경우에만 발급됩니다. 2) 주차는 전북대 내에 가능하며 주차권은 판매합니다. (2시간 천 원, 5시간 이천 원) 3) 간단한 다과와 음료 준비할 예..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③ 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2019년 11월 14일) ○주최 :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참여와공감포럼 ○주관 : 호남언론학회 ○후원 : 뉴스통신진흥회 ○일정 : 1차세미나(9/19), 2차세미나(10/17), 3차세미나(11/14), 4차세미나(12/14) 예정 ○장소 :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1~3차)/전북대학교 진수당(4차) o 사회 : 김은규(우석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o 발제 : 최성은 박사(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이만제(원광대 행정언론학부 교수) o 토론 : 유경한(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수돈(평화동 마을신문 편집인)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이기동(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1차_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장소: 2019년 9월 19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이상훈(전북..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1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