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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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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기 언론학교] 정준희, 김영미, 강준만과 함께하는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11월 23일) ※ 장소 변경 공지: 전북대 진수당 2층 바오로홀에서 전북대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로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전북지역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현직 언론인이 함께 언론개혁을 목표로 1999년 12월 16일 창립한 언론시민단체입니다. 한국사회의 언론자유 실현과 지역 언론 바로세우기, 그리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전라북도 전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들의 후원으로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민단체입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해마다 그 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2019년 10월 25일)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일시 : 2019년 10월 25일(금) 오후 3시 ○장소 : 대전 NPO 센터 ○주최: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발제 시청자위원회 운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탐색_ 정의철/ 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부 교수 지역 시청자위원회 운영 현황 분석_ 손주화/ KBS전주총국 시청자위원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이수희/ CJB청주방송 시청자위원 (충북민언련 사무국장) 복성경/ 부산MBC 시청자위원 (부산민언련 대표) 최용수/ KBS 미디어교육부장 성욱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제도그룹장
언론노조 &전북시민사회단체 「지역순회 간담회」 (2019 10월 18일 예정) 전국언론노동조합이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전국 현장 순회 간담회를 갖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소통의 시간을 갖습니다. 언론노조는 주요 역점 사업인 미디어개혁위원회를 비롯해 네이버 등 포털의 지역 언론 배제 문제, 종편특혜 환수와 비대칭 규제 해소 등에 관해 홍보하고, 지역 언론 육성 방안과 언론의 신뢰회복을 위한 지역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언론노조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일시: 2019년 10월 18일(금), 오후 5시~6시 장소: KBS전주총국 회의실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때 그 강사!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때 그 강사! 다시 보고 싶은 강사를 모시려 합니다!! 1994년 시작된 언론학교는 올해로 26년을 맞이했습니다. 전주시민회 시절 언론분과에서 시작된 는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담고 매년 언론계의 현안과 대안을 찾는 강의 일정으로 매년 시민들을 찾아갔습니다. 다시 듣고 싶은 언론학교 강사와 함께하는 20주년 언론학교, 올해도 11월에 진행됩니다. ※ 아래는 역대 강사 중 언론 분야를 강의했던 강사 리스트입니다. 다시 보고 싶은 강사에 체크해 주세요!! (복수 투표 가능) 상위 3위 안에 선정된 강사를 제26기 언론학교 강사로 다시 모실 계획입니다. 투표하러 가기: https://forms.gle/Zrp1sA1ddd3mBm5WA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②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2019년 10월 17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한 지역언론운동은 그동안 견제받지 않고 소지역 권력으로 군림해 온 지역 언론의 왜곡된 관행을 개혁하는 데 상당한 성과를 가져왔고,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아왔습니다. 그럼에도 지방소멸의 위기에서 보듯, 지역 언론의 사회경제적 토대 자체가 급속히 붕괴하고 있고, 소셜미디어로 대변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은 주류 미디어 중심의 지역시민언론운동의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호남언론학회」와 지역의 언론시민단체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시민언론운동의 현황과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세미나를 계획했습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의 지역시민언론운동을 짚어보고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서 지역시민언론운동이 ..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①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2019년 9월 19일) 연속세미나 1차_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장소: 2019년 9월 19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이상훈 발제: 박민(전북대), 소민정(전북CBS) 토론: 최용준(전북대), 오원환(군산대), 손주화(전북민언련), 박찬익(언론노조 전북협의회) 2차_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장소: 2019년 10월 17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3차_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일시 장소: 2019년 11월 14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4차_ 매체환경 변화와 지역시민언론운동의 방향 일시 장소: 2019년 12월 14일, 르윈호텔
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8월 16일(금)~17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에는 바닷가로 가서, 이번에는 시원한 완주 동상면의 계곡으로 갔습니다. ㅎㅎ 첫 날 비가 쏟아져서 조금 당황했지만 다행히 날이 개서 아이들도 재밌게 물놀이를 하고, 이사님들도 평상위에서 시원하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논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재밌게 즐겼던 하루였습니다. (저는 조금 속이 안 좋아서 고생했지만 ㅠ) 바쁘신 와중에도(평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ㅠ)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안녕하세요. 2019년 모꼬지 시즌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올해 민언련 모꼬지는 ‘어여 와, 쉬어가자’는 컨셉으로 힐링을 위한 최적지를 찾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수영장을, 어른들은 계곡에 발 담그고 평상에 누워 있을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돌아다닌 결과 전북 완주군 동상면 계곡에 있는 으로 결정했습니다. ○ 일시장소: 8월 16일~17일, 가인펜션(완주군 동상면 은천길 77, 전주 한 시간 거리) ○ 공지 사항 1. 3시까지 으로 도착해 주세요. 2. 준비물 수건, 세면도구, 여벌 옷 아이들 간식은 개별로 준비 부탁드립니다. 3. 식사 16일 저녁은 계곡 평상에서 백숙과 닭볶음탕을 먹을 예정입니다. 닭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사무국에서 삼겹살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17일 아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