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6) 썸네일형 리스트형 <완산골 늬우스> 1호, 2호 권경화 회원이 운영하는 ‘모니카愛뜰’ 텃밭 프로그램에 전북민언련도 신문교육으로 함께했습니다. 5세부터 13세까지 텃밭에 참여하는 아이들 28명이 직접 기자단이 되어 배추 등을 수확한 내용이나 텃밭에서 느낀점, 리스·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내용을 그림 일기를 작성해 제작했습니다. 볼 때마다 뿌듯해지네요^^. 1호, 2호를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해주세요~! 회원활동)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나는 부정한다> 후기 (2018/12/13) 12월 13일, 올해의 마지막 영화모임은 2차 세계대전 히틀러의 홀로코스트 전쟁 범죄를 둘러싼 법적 다툼을 다룬 입니다. 홀로코스트는 없었다, 조작되었다라고 주장하는 인물에 맞서 그의 거짓말을 증명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당연하지만 결말은 그의 거짓말이 드러나면서 역사적 사실이 입증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언론의 자유의 바탕이 되는 표현의 자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어떤 말을 하던 자유지만 거짓말에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영화의 메시지를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세력들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 봤던 영화들 중 가장 좋았던 영화에 투표도 했습니다. 가장 먼저 본 가 5표로 가장 좋았던, 기억에 남았던 영화로 선정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더 좋은 영화로 즐거운 .. 2018 전북민언련 송년회 안내) 전북민언련 2018, 아듀! 2018 회원 송년회 전북민언련 2018, 아듀! ○프로그램: 전북민언련 2018년 활동 돌아보기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 2018 올해의 회원상 시상 전체 식사 (경기전 숯불갈비) 경품 행사 ○일시 장소: 2018년 12월 18일(화), 오후 7시 최명희문학관(비시동락지실) 참가비가 있습니다. (성인 2만 원, 청소년 유아 1만 원) 송년회 참가비 계좌 (전북은행 510-23-0318297, 전북민언련) 문의 (063-285-8572) 온라인 신청: https://goo.gl/forms/38h0eJCXWzEvfFJ42 ○2017년 송년회 사진: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12월 13일(목) 오후 7시 <나는 부정한다> 올해의 마지막 영화모임 공지입니다. 일시: 2018년 12월 13일(목) 오후 7시~ 장소: 전북민언련 사무실 이번에 볼 영화는 홀로코스트와 관련된 진실 법정 다툼을 다룬 외국영화 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전쟁범죄에 대해 고민에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영화가 끝난 후에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가장 좋았던 영화에 대해 투표할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제25기 언론학교 6강, 천관율 시사IN 기자 "한국 정치는 '거대한 변심'을 시작했나?" 25기 언론학교, 마지막 강의는 천관율 시사IN 기자님의 "한국 정치는 '거대한 변심'을 시작했나?"입니다. 촛불 정국으로 탄생한 한국 정치계의 변화를 그동안의 선거 지형 분석을 통해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선거제도를 가진 미국 대통령 선거와의 비교를 한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자가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고 데이터를 분석해서, 자료 조사를 통해서 기사를 쓰는 것에 대해서 끊임없이 검증하는 차원이라면 그리고 사실을 특정하는 것이라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말과 취재 후 기자가 알게 된 정보를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사를 써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기자의 전문성에 대해 항상 고민이 필요하다는 천관율 기자, 우리나라 언론들이 배워야할 모습이 아닐까요? 천.. 제25기 언론학교 5강, 박상훈 정치발전소 대표 "청와대 정부, '민주 정부란 무엇인가'" 25기 언론학교 5강은 정치발전소 박상훈 대표님의 "청와대 정부, '민주 정부란 무엇인가'"입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을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취지로 본인인증만 하면 누구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고 30일 동안 다른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 20만 명이 추천하면 청와대에서 직접 이에 답변해주는 제도입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는 좋지만 청와대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여론몰이의 장이 되어버렸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박상훈 대표는 이런 청와대 중심주의가 우리나라의 대통령 권한이 지나치게 막강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의회와 함께 그리고 내각 중심의 정부를 운영할 때 민주주의가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을.. 제25기 언론학교 4강, 변상욱 CBS 대기자 "가짜뉴스, 한국기독교, 그리고 저널리즘" 25기 언론학교 4강은 CBS 변상욱 기자님의 가짜뉴스와 그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극우 개신교 세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언론이 맞이하고 있는 가장 큰 위기는 가짜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과 섞거나 교모하게 편집해 점점 더 구분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요, 변상욱 기자님은 우리나라 가짜뉴스 생산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극우 개신교 세력의 공고한 연합을 분석했습니다. 변상욱 기자님은 이들의 목적이 정치적인 것이라고 말합니다. 개신교 정당 소속 국회의원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인데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어느정도 지지율이 보장되는 극우세력과 통합, 좌파=동성애=이슬람을 한꺼번에 묶어서 이들을 비방하는 가짜뉴스를 체계적으로 퍼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사실을.. 제25기 언론학교 3강, 이강택 TBS교통방송 대표 "공영방송은 거듭나고 있을까" 25기 언론학교 3강, 이강택 TBS교통방송 대표님의 "공영방송은 거듭나고 있을까"입니다.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공영방송 정상화 운동을 통해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임명했던 적폐인사들을 몰아내고 새로운 사장을 선출하면서 국민을 위한 방송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이 정말로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이 대표님은 전 KBS 피디로 편을 연출하고 2011년부터 전국언론노조위원장을 맡아 2012년 공영방송 총파업을 이끈 경력이 있으시죠. 이런 경력답게 현재 공영방송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새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치적 압박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지만 점점 자본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탄탄한 수익 구조를 갖추지 못한다면 앞으로 공영방송이 어렵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전북같은 지역의 경우 자..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1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