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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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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기 언론학교 | “한국, 전환의 시대” 시작합니다! 제25기 언론학교 | “한국, 전환의 시대”전북민언련은 해마다 그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언론학교’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〇 일 정: 2018년 11월 13일~11월 30일(화, 금 19시-22시)〇 장 소: 전북대학교 학술문화관 103호〇 수 강 료: 5만 원(전북은행 510-23-031830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〇 주 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〇 제25기 언론학교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1) 전북민언련(285-8572)으로 전화 접수 2) 온라인접수 : https://goo.gl/forms/7r9VIM91wvvkLNkR2 〇 강의 일정: 일 시강 좌강사11월 13일(화)4차 혁명과 저널리즘의 미래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11월 1..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3강 (2018/10/17)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3강 주최, 주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진안 안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학교, 한 달만에 학생들을 만나 처음 정한 취재를 제대로 해왔는지 확인했습니다. 취재를 해왔지만 부족한 조가 있었고 중간에 취재 내용이 바뀐 조도 있어서 내용에 대한 보완점과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그래도 하고자 하는 의지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회원활동)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재심> 후기 (2018/10/11) 지난 7월 이후 2개월 동안 쉬었다가 오랜만에 진행한 영화모임 달달. 이번에 본 영화는 실제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입니다. 사법부에 의해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피해자를 위한 재심 신청 과정을 약간의 영화적 각색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줬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 좋고 실제 우리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이어서 그런지 정말 실감나게 영화를 감상했네요. 영화를 보고 뭔가 기분이 우울해져서 맥주가 아닌 소주를 마셔야 하는 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도 억울한 사람들이 많고 대한민국 사법부가 정말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했습니다. 실제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와 셜록의 박상규 기자님 등이 이 사건을 사회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서 언론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10월 11일(목) 오후 7시 <재심> 정말 오랜만에 민언련 영화 모임 달달 공지를 하네요. 유난히 무더웠던 더위와 여러 일정상 두 달 동안 모임을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번에 볼 영화는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바탕으로한 영화 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미리 실제 사건도 공부해오시면 더 깊이있는 영화 감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10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에 뵙겠습니다!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2강 (2018/09/12)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2강 주최, 주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진안 안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학교, 오늘은 취재를 어떻게 해야되는 것인지 설명을 듣고나서 각자 조를 나눠 무엇을 취재할 것인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취재 계획에 따라서 다음 강의 때까지 직접 촬영, 인터뷰, 대략적인 기사 내용까지 작성해 오는 것이 과제입니다. ㅎㅎ 갑자기 취재 후 글까지 써오라고 하니 당황하면서도 무엇을 취재했으면 좋겠는지 각자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 이야기하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학년별로 나눈 세 조가 과연 어떤 기사를 써올지 기대해 주세요!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협박 건 및 제보 유출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안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3.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지난 9월 4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있었던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전북민언련 활동가를 향한 협박‧폭언 사태 및 프레시안 본사의 제보 유출에 대해 언론‧시민사회단체와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려 합니다. 4. 이에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장소: 전북도의회 브리핑룸○ 기자회견 일시: 2018년 9월 12일(수), 오전 11시
[공모] 인권-평화를 주제로 한2018 유쾌한 광고 공모전 인권-평화를 주제로 한2018 유쾌한 광고 공모전 □ 추진 목적  세계인권선언 70주년과 전북 인권주간(가칭)을 맞아 인권, 평화 관심 제고 □ 공모 내용  공모기간 : 2018년 9월 5일(수) ~ 10월 31일(수)  공모주제 : 인권-평화 관련 자유 주제 ·TV 공익 광고 형식. ·명랑하고 참신한 표현 발굴  총상금 : 3,600,000원  참여대상 : 공고일 현재 전북지역 거주자나 전북소재 학교 및 직장 재직자에 한함. - 수상자는 거주 혹은 재직 증빙 서류 제출 의무  접수부문 : 청소년부 / 일반부&대학부 - 개인과 팀 구분 없음  작품형식 : TV 공익 광고 형식(2분 내외 MP4 동영상 파일) □ 공모 일정  공모기간 : 2018년 9월 5일(수) ~ 10월 31일(수)까지 ..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1강 (2018/09/05)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1강 주최, 주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마을 곳곳에 숨어있는 기억들을 자서전으로 펼쳐내면서 개인의 기억이 사회적 자산으로 탄생하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공동체를 지향하고 마을을 복원하고자 하는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정신입니다. 해마다 진행하는 마을신문 교육, 9월부터 11월까지 진안 안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첫 시간은 마을미디어 사례 소개와 함께 어떤 것을 취재하면 좋을지 학생들과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진안신문 류영우 편집국장님께서 첫 수업의 강사로 고생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처음에는 주변에 볼 게 없다고 하면서도 수업이 끝날 무렵 직접 위와 같은 취재 거리가 있다면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