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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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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인권-평화를 주제로 한2018 유쾌한 광고 공모전 인권-평화를 주제로 한2018 유쾌한 광고 공모전 □ 추진 목적  세계인권선언 70주년과 전북 인권주간(가칭)을 맞아 인권, 평화 관심 제고 □ 공모 내용  공모기간 : 2018년 9월 5일(수) ~ 10월 31일(수)  공모주제 : 인권-평화 관련 자유 주제 ·TV 공익 광고 형식. ·명랑하고 참신한 표현 발굴  총상금 : 3,600,000원  참여대상 : 공고일 현재 전북지역 거주자나 전북소재 학교 및 직장 재직자에 한함. - 수상자는 거주 혹은 재직 증빙 서류 제출 의무  접수부문 : 청소년부 / 일반부&대학부 - 개인과 팀 구분 없음  작품형식 : TV 공익 광고 형식(2분 내외 MP4 동영상 파일) □ 공모 일정  공모기간 : 2018년 9월 5일(수) ~ 10월 31일(수)까지 ..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1강 (2018/09/05)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1강 주최, 주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마을 곳곳에 숨어있는 기억들을 자서전으로 펼쳐내면서 개인의 기억이 사회적 자산으로 탄생하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공동체를 지향하고 마을을 복원하고자 하는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정신입니다. 해마다 진행하는 마을신문 교육, 9월부터 11월까지 진안 안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첫 시간은 마을미디어 사례 소개와 함께 어떤 것을 취재하면 좋을지 학생들과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진안신문 류영우 편집국장님께서 첫 수업의 강사로 고생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처음에는 주변에 볼 게 없다고 하면서도 수업이 끝날 무렵 직접 위와 같은 취재 거리가 있다면서 생각..
[활동보고] 풀뿌리언론운동연대 워크숍 - 이상석 세금도둑잡아라 사무총장, 공익재정연구소 소장 초청 강의(2018/08/31~09/01) 저널리즘의 본질 추구 ,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겠다는 다짐으로 각 지역의 언론사들이 모인 , 지난 주말 동안 무주에서 뭉쳤습니다. 지역 언론의 주 역할 중 하나는 자치단체가 하는 일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산 같은 전문적인 부분을 취재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이상석 세금도둑잡아라 사무총장, 공익재정연구소 소장님을 강사로 초빙했습니다. 예산이 낭비되는 곳이 많다며 자치단체의 각종 예산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을 취재해야 하는지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배우고 실천하는 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안독립신문, 김제시민의신문, 진안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참소리, 무주신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8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 이틀 동안 2018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다녀왔습니다!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보이지만 분위기가 멋있네요 ㅎㅎ 펜션에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발견한 이글루! 잠깐만 있어도 시원함을 넘어 추웠어요. 하루 동안 신세를 진 메르팡 펜션입니다. 해가 질 때가 되니까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바다에서 힐링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그렇게 덥지도 않았고 경치가 정말 예술이네요~ 저녁을 책임질 고기입니다. 헤헷 직접 굽지 않고 훈연으로 40~50분 인내의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맛있는 식사와 뒤풀이가 이어졌습니다! 다음 날 아침식사로 나온 닭죽과 새벽에 열심히 잡은 바지락? 동죽?국, 간식은 시원한 수박입니다. 다들 잘 드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 혼자 새벽에 그만 잡으라고 초만 쳤네요... 죄송합니다. 그냥..
2018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2018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작년과 같이 무주 무풍승지 마을에서 잘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캠프 1일차 어색한 첫 만남, 간단한 자기소개 후 서로 친해지기 위한 게임부터 시작했습니다~ 즐거운 게임 후에는 어떻게 촬영하는지 직접 카메라를 가지고 촬영방법을 배웠습니다. 촬영에 쓸 소품과 내용 구성, 각자 배역을 정하는 시간입니다. 다행히 서로 싸우지 않고 순조롭게 정했습니다~ 맛있는 옥수수와 미숫가루로 첫 날은 끝~ 캠프 2일차 캠프 둘째 날, 오전부터 각 조마다 정신없이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실제 촬영이 얼마나 힘든지 조금이나마 느껴지네요. 오후부터는 이제 캠프답게 노는 시간! 아이들이 제일 기대하던 물놀이 시간입니다^^ 간식으로는 맛잇는 자두와 수박이 나왔네요! 빠밤! 이번..
2018 회원 모꼬지 공지합니다. 2018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일정: 2018년 8월 18일(토)-19일(일) (1박 2일)○장소: 고창 (책마을해리/ 구시포 해수욕장/ 숙소 고창 메르팡 펜션) ○회비: 기본 1인 3만 원 (유아 어린이 만 원, 청소년 이만 원)○신청: 인터넷 참가 신청 https://ko.surveymonkey.com/r/H2WBWDV○문의: 063-285-8572 사무실로 전화 주세요○일정:18일 오후 3시 고창 책마을 해리 도착 오후 4~6시 숙소 도착 짐풀기/ 구시포 해수욕장/ 바지락 캐기 오후 6시~8시 저녁식사 (바베큐/ 바지락 칼국수) 오후 8시 이후 회원 친목 시간19일 오전 개별적 아침 식사 오전 8시-10시 바다 산책 걷기 오전 10시-12시 이른 점심 "누구나 책을 쓰고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곳"..
회원활동)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다키스트 아워> 후기 (2018/07/10) 올해의 영화모임 두 번째 시간, 무사히 잘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의 고뇌를 다룬 영화 입니다. 지난 는 우리가 어떤 정치인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라면 이번 는 반대로 정치인의 입장에서 국가의 운명을 결정지을 결정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뇌를 하게 되는지 보여준 영화였는데요, 무엇보다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하고 자기 편으로 끌어들여야 하는지 처칠의 유명한 연설들을 통해 보여줬습니다. 다소 영국뽕이 있는 영화라서 조금은 아쉬웠네요 ㅎㅎ 무엇보다 위 사진 맨 왼쪽에 계신 메디 씨가 저희는 잘 모르는 처칠이란 인물에 대해 이것저것 설명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오신 분들이 왜 우리나라는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는 정치인이 없는지 한탄하신 게..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7월 10일(화) 저녁 7시 영화 <다키스트 아워>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요. 강지이 영화감독님 그리고 맥주와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7월 영화모임 공지 드립니다. 1. 윤동주 시인의 삶을 조명한 영화 2. 영국 윈스턴 처칠 총리의 고뇌를 다룬 3.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영화 위 세 영화 중 오는 7월에 볼 영화는 2번! 로 결정됐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그럼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에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