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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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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미디어포럼 장소변경 공지 (풍남문광장-> 전북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오늘 진행 예정인 미디어포럼 > 오연호 대표 "세월호 이후,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 덴마크 행복사회 사례를 통해" 강의 장소 변경되었습니다.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환경운동시민연합 사무실 내 강의실로 바뀌었습니다. 주소 :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1가 102번지 3층 경원동 우체국 옆 건물입니다. 오늘 저녁 7시 30분입니다.^^
백두산 산악회 8월 산행공지) 8월 13일 (수) 모악산 야간산행 8월 정기산행! 8월 13일 (수) - 야간산행으로 갈음! 저녁7시30분 구이 모악산 입구 gs25편의점 앞 8월 정기산행은 8월 16일 토요일 입니다. 허나? 8월 15일 광복절 휴무로 8월 15일 ~17일 샌드위치 연휴입니다.. 하여! 8월 정기산행은 주중 야간산행 합니다. 모악산 - 대원산 - 수왕사 - 정상 - 대원사 - 모악산 10시에 도착하는 관계로 뒷풀이는 가급적 지양하겠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년 야간 산행 사진인데 왜 이렇게 오래전 사진 같을까요?;;)
백두산 7월 산행) 운암산 다녀왔어요 7월 백두산 산행은 운암산으로 다녀왔어요~ 가는 길 시원한 얼음 막걸리와 함께 매실주를 ~~ 산행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이 먹는 재미?! 요런 돌 사이를 지나고~ 암벽을 타고 올라가니~ 요렇게 멋진 장면이 두둥~ 힘들지만 이렇게 펼쳐지는 멋진 풍경으로 또다시 산에 오르게 된답니다. ㅎ 정상에 오른 기념으로 또다시 기념주를 ... -_-; 산에 갔다 왔음을 인증도 해야겠죠?^^ 이 산에는 이런 영지 버섯 종류도 많더군요~ 백이사님의 수확물 ㅎ 술을 담그시겠다고~ 왜 '운암산' 인지 알게해준 명장면! 구름에 갇혀 앞만 보고 가다가, 어느 순간 구름이 싹~ 걷히면서 드러나던 마을과 산의 풍경..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이래서 산에 오는구나를 다시 실감 ㅎㅎ 이번달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7월 백두산 산행 안내) 완주 운암산 (7월 19일 오전 8시 출발) 7월 전북민언련 백두산 산악회 일정 안내합니다. 7월은 운암산으로 갑니다. 모이는곳 19일(토) 아침 시 아중리 농부가식당 앞 공용주차장 대아수목원으로 내려와서 간단히 탁족 후 인근에서 백숙으로 점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http://blog.daum.net/yundh1420/16465013 산행 힘드신 분은 어자피 차량도 픽업해야 하니 대아 수목원에서 물놀이 하고 놀고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산 명 : 운암산(605m)/ 전북 완주 ■ 일 자 : 2014. 7. 19(토) ■ 도상거리 : 약 6㎞ ■ 산행거리 : 6㎞ ■ 운행코스 다른사람거라 우린 출발시간 +30분식 더하면 됩니다. 대아정(09:30) - 새재(09:43) - 물탱크옆(09:50) - 무명봉(10:43) - 안부삼거리[운암상회 갈..
부안저널 선거시기 후보자 대가성 기사 작성 관련 법원 선고) 당선자 및 낙선자 17명 모두 벌금형 지역주간지인 부안저널은 6.4지방선거 예비후보자에게 기획 인터뷰를 작성해주고 평생독자권 등 대가를 요구했었습니다. 이에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에서는 부안저널 사태를 지역에 공유하며 6.4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위와 같은 불법 탈법 사례가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야 나가야 할 언론이 공적책무를 망각한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무엇보다 언론사가 금품수수 등 이권을 목적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순간 언론으로서의 존재이유는 사라지고 맙니다. 공정한 선거를 관리해야 할 선거시기라면 더더욱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는 관련 법조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제97조(방송·신문의 불법이용을 위한 행위 등의 제한)에서는 ① 누구든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방송·신문·통신·..
전북기자협회 '폴리널리스트' 언론 복귀에 제동하는 규약 마련 전북기자협회에서 '폴리널리스트(정계진출언론인)' 문제에 제동을 거는 규약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 ^^ 얼마전 민언련에서는 선거 캠프에 합류해 활동한 기자들의 언론사로 복귀하며 발생되는 ‘폴리널리스트’ 문제를 지적하는 성명을 발표했었죠. 권언유착의 고리를 만들게 되고 언론 전체의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관계기관에게 '격리기간을 설정'하는 최소한의 자구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는데요, 전북기자협회에서 선거 캠프와 자치단체에서 근무한 기자들이 2년 간 언론사에 재입사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규약을 개정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와우~~! 민선5기와 6.4지방선거를 전후해 각 후보 진영에서 활동하거나 자치단체 홍보실 등에서 일한 기자 출신들이 언론사로 돌아오는 것에 제동을 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국 순회) 전북도 함께 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천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북사회단체도 '세월호 범도민대책위'를 구성하여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번 7월 5일~7일 "세월호 가족버스"는 전주에 방문하여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전북민언련도 2팀에 합류했습니다) 6~7일 세월호 가족대책위 분들과 함께 전북 일정을 소화하며 세월호범도민대책위와 가족순례단은 함께하며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 그렇지 않으면 참사는 진행형이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진행되었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7월 4일자 경향신문을 보니 7월 중 세월호 침몰 사고 특별법을 여야가 합의해 처리하기로 했다고 전하고 있네요. : 800여개 시민사회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4일 철저한 진상규명..
미디어포럼7월특강) (장소 변경) 오연호 대표의 "세월호 이후,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덴마크 행복사회 사례를 통해" 무엇을 해야하는 거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나 혼자서 가능할까?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분노가 우리 사회를 휘몰아쳤다. 그리고 행동을 동반하지 않는 분노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성찰적 모색이 이어졌지만 현실은 세월호 사태를 잊어가며 또다시 망각을 강요하고 있다. ‘국가’와 ‘사회’만을 개혁하는 것이 근본적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사회’속의 ‘나’는 그 자리에 머물며 ‘시스템’의 변경만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일까? 세월호 사태는, 시스템만의 개혁이 아닌 ‘나’의 변화도 필요함을 역설한다. ‘이중혁신’이 필요하다는 뼈아픈 성찰 속에 분노에서 행동으로 나아가는 폭발적 자아혁신도 필요하다 강조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사회가 아닌 상태의 사회이며 책임 시스템보다는 면피 시스템이 작동하는 상황이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