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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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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교 밴드 오픈:) 언론학교와 관련된 활동을 위해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21기 언론학교 입니다. 초대를 원하시는 분들은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언론학교와 관련된 공지, 수강 사진, 그리고 질문등을 밴드를 통해 받을 예정입니다. 강사와 관련된 소개, 저자 이벤트 등의 내용등을 수시로 공지하겠습니다^^ 언론학교 수강생 및 졸업생, 민언련 회원분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전북민언련 2014 후원의 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믿음으로 뚜벅뚜벅 걸어온 전북민언련이 15살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쉼 없이 달려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전북민언련 2014 후원의 밤 2014. 10. 30(목) 저녁 7시~12시 서신동 KT 빌딩 15층 *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주차는 가능한 이마트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지역언론 희망찾기] 21기 시민언론학교 접수중입니다^^ 지역언론 희망찾기 ■ 일 정 : 2014년 11월 4일 ~ 11월 28일 (화, 금 오후 7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전북대학교 합동강당 103호 ■ 수 강 료 : 5만 원 (전북민언련 후원회원 20% 할인, 전북은행 510-23-0318302 예금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인원‧대상 : 선착순 150명, 누구나 신청 가능^^ ■ 주 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후 원 : 전북은행/ 전북대학교 병원/ 전주MBC/ 티브로드 ※ 제21기 언론학교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전북민언련(285-8572)로 전화 접수하시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날짜 강좌 강사 1강 11/4(화) 왜 싸가지 없는 진보는 진보에 해가 되는가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도민 실명 현수막 달기 운동 진실을 향한 걸음이 서울로 모입니다 세월호 참사 165일, 국회본청 앞 농성 78일, 광화문광장 농성 76일, 청와대 앞 농성 37일 세월호 참사, 이제 그만 이야기하자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특별법이라는 출발선에도 서지 못했습니다. 유가족과 국민이 지닌 물음표에 대해 온 사회가 답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투명하게 정보들을 밝히고 수많은 질문들에 답을 찾아가기 위해 함께 나아가는 것이 알 권리입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위험들을 스스로 밝히고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이 안전 사회 건설입니다. 이제 국민의 힘으로 추진합시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 사회 건설을 위한 국민추진단을 구성해 다른 사회를 향해 나아갑시다. 여러 유언비어와 왜곡에 굴하지 않고 여기까지 걸어온 유가족들의 용기를 응원합니..
미디어포럼) 9월은 쉬어갑니다 미디어포럼 9월은 쉬어갑니다. 10월에 멋진 강좌, 또는 포럼으로 찾아갈게요^^
세월호 특별판)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가능) [추석 특별판]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001 풀리지 않는 참사의 의문점, 확대되어 가는 의혹004 말바꾸고 안면몰수하는 청와대005 세월호 유가족을 비방 왜곡하는 자들은 누구인가007 세월호 특별법이 민생 법안이다!008 “세월호 가족이라 불리게 된 사람들”010 “안돼, 울지마!” 단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012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첫 출발, 세월호 특별법!014 [강풀 웹툰] 사람이 있다015 이것이 언론인가 ‘세월호 특별법’ 보도로 드러난 언론의 추한 민낯
미디어포럼) 8월, 전북민언련 언론운동에 대해 돌아봤습니다. 미디어포럼) 8월, 전북민언련 언론운동에 대해 돌아봤습니다. 상반기 6.4지방선거 언론감시를 하며 바쁘게 보냈습니다. 차분하게 회원들과 앉아 우리가 간과했던 부분, 그리고 앞으로 나가야 할 사업방향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역언론을 감시할 연대체 이어가기, 상시 신고센터 운영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이를 반영하려면 사무처에서 열심히 활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잊지 말아요 세월호를.. "전주시, 노란물결로 출렁이다" 시내와 동네를 "노란물결"로 물들이자는 취지로 우리동네에 가족이나 개인의 실명제 현수막달기 운동을 우리 지역에서도 전개 하자는 것입니다. 현수막은 1개당 1만원입니다. 방법은 지정계좌에 입금을 하고 전화 메세지로 현수막에 들어갈 문구를 보내주면 됩니다. 단 문자메세지 이름과 입금자명이 일치해야합니다. 농성장이나 단체에서 접수할 경우는 담당자에게 직접 현금 납부하고 문구를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입금계좌: 전북은행 1021 01 1536611 방용승(세월호전북대책위), 문자메세지보낼 곳: 010 3658 2746 (손주화) 노란물결 운동, 개인현수막이 팔달로에 부착되고 있습니다. 민언련과 세월호참사 국민대책위가 함께 만든 책자, 전북지역도 1만 부가 넘게 배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