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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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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월 미디어포럼 현장 "진짜 뉴스 뉴미디어로 날개 달다" 박대용 뉴스타파기자 뉴스타파가 뉴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 방법과 매체를 알아보았어요.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전혀 몰랐던 툴들이 많았습니다. 페이스북만큼은 더 알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허허. 게다가 전주지역민들이 뉴스타파를 얼마나 보고 있는지도 다 알고 계시더라구요. 전주 꽤 높았어요 ! 그래서 인지 이번 포럼에는 기존 민언련 회원이 아닌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네요. 얼마전 언론학교와 마을신문교육에서 봤던 분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언론에 관심을 민언련을 통해 많이 배우고 나눴으면 해요 ^^ ▲ 카페에서 진행된 포럼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과 ▶ 현장 동영상
2014 마을신문교육프로그램 3 마을신문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수요일 기획회의를 거쳐 오늘 편집회의까지 이정도로 마을신문을 간단하게 만들어보았어요. 세 개 조로 나뉘어서 각각 주제로 삼을 콘텐츠, 지면 수를 정하고 배치는 어떻게 할지 마무리 했습니다. 기자님이 열심히 정리해주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내가 사는 마을에 일어난 이슈를 생각하다보니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쉬웠어요. 또 사안에 대한 집중도 훨씬 높았구요. 저희는 보통 한 면에 한두개 정도의 기사를 넣었는데 사실 신문은 그렇지 않죠, 많으면 4-5개정도의 기사도 한 지면에 들어가는데 그럴려면 얼마나 많은 회의와 수고를 거쳐야 하는지 실감했어요. 저희 조는 8개 지면을 구성했는데 8개 지면의 소재를 고르고 조사하는데도 쉽지 않았답니다. 회의를 마치고 발표가 이어졌어..
미디어포럼 12월 공지) 뉴스타파 박대용 기자와 함께하는 "진짜 뉴스, 뉴미디어로 날개달다" 뉴스타파 박대용 기자와 함께 "진짜 뉴스, 뉴미디어로 날개달다" 주제로 이야기 합니다^^ 박대용 기자는 SNS와 정보공개청구 전문가로 뉴스타파의 탐사보도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기자는 2001년 MBC에 입사해 이달의 기자상, 프로그램 제작상 등을 수상했으며 타 언론사 기자들을 상대로 2009년부터 정보공개청구 및 SNS 활용 취재기법을 강의했으며 2014년 뉴스타파에 합류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수강 가능합니다! 일시 : 2014년 12월 11일(목), 오후 7시 30분 주최 : 전북민언련,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장소 : 문화공간 여원 (대우빌딩 옆,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19 리젠트 빌딩 1층) 네이버지도) http://map.naver.com/?dlevel=12&pinType=..
2014 지역아동센터 신문활용 지역아동센터에서 신문을 활용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방과후 아이들이 신문을 통해 미디어를 더 쉽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 오늘은 신문 속 사진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사진을 오리는 중이에요. 오린 사진을 마음대로 이어붙히고선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들이 같은 사진을 가지고도 얼마나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지 발표하는 내내 신기했습니다. 찾았다 !!!!!!!!! 처음엔 어색하던 발표도 한 두번 해보니 아주 잘해요! 수업에선 친구들이 만들었던 것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요. 어떤 방식이든 좋아요^^ 우성이는 만든 것을 보지 않고 할 수 있다며 종이를 들고 나오지도 않았네요 다음주는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되네요^^
2014 마을신문교육프로그램 2 오늘은 정혜인 교정-교열가님의 수업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띄어쓰기와 맞춤법들을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지역신문만 해도 오타와 잘못된 맞춤법들이 너무 많다며 안타까워하셨어요. 오늘 수강생분들도 정말 열심히 수업에 참여해주셨는데요, 앞으로 마을 신문 기자님들의 우수한 한국어 실력을 기대해 봅니다. 저는 '녹록지'가 제일 생각나요! 지금까지 '녹록치'로 알고 있었습니다 ㅠ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쌤 ! 20분이나 넘게 수업하셨어요.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어요. 그 마음 잊지 않고 평소에도 열심히 공부할게요 30년 동안 처음 알았다는 표정 ! 저도 많이 웃었어요 하하하 '너무 쉽네' 열심히 필기해 주신 분들을 비롯해 쉽게 대답해주시는 분들까지 적극 적인 참여로 너무 즐거운 ..
2014 마을신문교육프로그램 평화동 학산복지관에서 마을신문교육이 있습니다. 마을신문, 기자, 글쓰기에 관심있으신 일반인 분들 모두 들을 수 있어요. 1강 지역신문은 모르는, 놓치는 주민의 눈으로 마을신문을 보다 김수돈(독립언론 열린전북, 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2강 자역에서 소외되던 목소리가 지역을 바꾸기까지 -지역신문의 역할은? 류영우 진안신문기자 3,4강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는 법, 글쓰기, 진솔함을 어떻게 끌어내는가!-진솔한 인터뷰 기사 작성하기 임승수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저자, 2013 경향신문 뉴 파워라이터 20인) 글쓰기, 일상의 이야기로 설득하기 - 주장이 담긴 생활문 글쓰기 최기우 (극작가, 최명의문학관 기획연구실장)
21기 시민언론학교] 6강 김현정PD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5강 김현정 PD 라는 주제로 강의가 시작했어요^^ 라디오에서 나오던 목소리와 너무 똑같아서 다들 놀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김현정앵커는 사건의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누누이 강조했어요. 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보다 당사자의 입장을 들어보는 것이 그 사건에 대해 정확히 말해주고, 청취자들도 가장 궁금해 할거라고. 아마 그 힘이 청취자들에게 전해졌기에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지 않았나 싶어요. 당사자가 말하고 싶을 때는 기다려주고,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그 사건과 당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자세를 배우고 싶어요. 꼭 인터뷰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당신이 그 사건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건 너무 멀리서 보고 들었기 때문이다" 궁금한 점은 모두 물어보는 시간..
신문만들기 공모전! 시민과 함께 하는 신문만들기 공모전 !!! 신문만들기 공모전! 시민과 함께 하는 신문만들기 공모전 !!!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시민과 함께 하는 신문만들기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 아동청소년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본 공모전은 출품 내용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신문의 형식을 따라 제작하는 신문 만들기 공모전입니다. 접수마감은 2014년 11월22일까지입니다. ☐ 응모기간 : 2014년 11월22일 토요일까지 ☐ 참여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주 관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 후 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 공모형식 및 방법 ○ 공모내용 - 신문만들기 ○ 공모분야 - 아동청소년 부문, 일반 부문 (총 2개 부문) - 작품 제출시 상기 2개 부문 중 부문 명시 ○ 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