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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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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포럼 6월 특강 안내) 경제 뉴스는 어떻게 우리를 속이는가_ 최경영 뉴스타파 기자 "경제 뉴스는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가?" 지역에서는 지역의 이익으로 포장 된 기득권 이익지키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새만금'을 들 수 있다. 최근에는 새만금 내 카지노 유치를 지역발전으로 포장해 발생할 문제는 침묵하고 개발 이익을 우선하는 지역신문의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처럼 지역의 발전이라는 거대 명분 속에 개인의 이익과 생존권 보장의 문제는 철저히 무시되어 왔다. 하지만 지역 언론은 허구 속에 감춰진 개별적 이익에 대해서 침묵하는 사례들이 많았다. 지역언론에서 빈번하게 벌어지는 구조적 병폐들을 어떻게 분석하고 고쳐나가야 할까? 미디어포럼에서 준비한 "경제 뉴스는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가" 특강은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와 함께하며 그 해답을 논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최경영 기자..
분과모임) 5월 영화모임_연애의맛 후기 연애의 맛 (2015) Love Clinic 7.4감독김아론출연오지호, 강예원, 하주희, 김민교, 홍석천정보로맨스/멜로, 코미디 | 한국 | 101 분 | 2015-05-07 정기모임이 매월 둘째주 토요일로 정해진 후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는 아쉽게 함께하지 못했지만 김병조회원님, 김경이회원님, 구민영회원님, 이상현회원님, 이은영회원님 총 다섯 분이 함께 해주셨어요. 어벤져스는 각자 많이 본 상태라 같이 보진 못했어요. 대작들은 서둘로 보시는 분들이라 개봉일에 맞춰 번개가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화 후에 간단히 밥이나 먹나했더니 제가 없는 사이 맥주도 마셨다지요, 6시가 넘도록 함께 있으셨다는데 무슨 이야기를 그리 재밌게 나누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참 새로 영화모임에 구민영회원님과 김진..
분과모임) 5월 영화모임_연애의맛 공지 영화모임_달달에서 5월에 볼 영화는 연애의 맛입니다. 장소 : CGV전주효자 시간 : 5월 9일 토요일 11:10 회비 : 10,000원 출처 : NAVER
2015 봄 체육대회 후기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민언련 체육대회가 25일 선화학교에서 있었습니다. 35명 정도의 회원이 참가해주셨어요. 가족들과 다같이 오시는 회원님들도 계셔서 더욱 화기애애 했어요.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해요. 사실 더 많은 분들이 오시리라 기대했건말..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분명히 오신다고 하셨는데 (!!!!!) 덕분에 저희는 남은 음식과 경품을들 풍성히 나눠가지긴 했습니다. 하하. 경기 결과는 9:0으로 청팀의 압승 ! 패자에게는 보이는 것처럼 커피와 분간이 안되는 간장을 마시게 되는 벌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유이사님 죄송해요. 아마 오늘 물을 엄청 많이 마셨을거에요. 처음엔 농구로 시작했어요. 누군가는 부상까지 당하며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해주셨어요. 산악회 이후로 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실 이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4월 28일 중앙동에서 서신동으로 사무실 이전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셨던 우편물은 새주소로 보내주시고 방문시 꼭 주소 확인하시고 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1, 5층 (서신동 991-1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큰 지도보기 | 길찾기
2015 봄 체육대회 공지 >봄 체육대회 알림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 봄을 맞이해서 전북민언련에서 체육대회를 준비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25일에 건강하게 만나요. 회원님♡ [프로그램] 단체줄넘기 ox퀴즈 낙하단 달고 달리기 큰공굴리기 등 [일정] 4월25일 오후 2시 [장소] 전주선화학교 [회비] 10,000원 *우승팀, MVP에게는 상품 지급
세월호참사전북대책위) 금요일엔 돌아오렴 나눔캠페인 & 1주기 추모 전북도민촛불문화제 우리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4월16일 그날로부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함께 행동 하겠다’고 약속 했다. 이제 그 약속을 지킬 것이다. 지난 3월 30일 했던 전북대책위 약속입니다. ... 4.16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의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에 대한 발목잡기와 직무유기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진실의 인양을 가로막는 모든 것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정부가 정당한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모든 역량과 모든 힘을 모아 행동할 것입니다. 나아가 4.16 1주기에는 국민들과 함께 더 강력한 투쟁으로 맞설 것입니다. 세월호를 기억해 주십시오. 작은도서관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간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
분과모임) 4월 영화모임_리바이어던 후기 리바이어던감독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출연알렉세이 세레브리아코프, 옐레나 랴도바개봉2014 러시아평점리뷰보기 4월5일 영화모임에는 7명이 모였습니다. 5시인지라 모두 배가 고픈 상태였어요. 저희는 커피를 마시기로 했어요. 독립영화관에는 음식물 반입이 안되고 자판기커피를 500원에 판매하고있는데 이 커피만 반입이 가능하네요. 혹시 카페모카 드실 분들은 기대마세요. 그냥 핫초코 맛임ㅋ. 상영시간은 무려 2시간 20분. 전 살짝 허리가 아팠어요. 반지의 제왕시리즈 이후로 이렇게 긴 영화 처음 본 것 같네요.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본 회원님들의 한줄 평을 통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보시길 ! 이상현회원님 : 러시아 영화를 보고 있는데, 왜 한국사회를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자꾸 들지?이은영이사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