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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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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시민언론학교 시작합니다 지역언론 희망찾기 제 22기 시민언론학교 ■ 일 정 : 2015년 11월 10일 ~ 12월 4일 (화, 금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장 소 : 전북대학교 합동강당 103호 ■ 수 강 료 : 5만 원 (선착순 접수, 누구나 신청 가능, 전북민언련 후원회원 20% 할인) 송금 하실 때는 수강생 이름을 적어 주세요 전북은행 510-23-0318302 (예금주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주 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날 짜 강 좌 강 사 11월 10일 (화)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 강준만 (전북대 신방과 교수) 11월 13일 (금) "가짜안보가 판치는 한국사회" 안보에 기생하는 기득권들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 11월 17일 (화) “정직하게 절망하고 적당하게 희망하라” 조..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_완산골 1강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 _완산골1강 20151019/10:00-12:00/ 완산초 과학실/ 강의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최성은소장 오늘 첫 강의는 관계자들과 함께 완산골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에게 완산동은 '어딜가나 지나치는 곳' '도심 속의 시골' '한옥 마을 옆에 있는 동네' 정도였는데요. 오늘 둘러보니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하고 갈수록 이 동네에 빠져드는 기분이 들었어요. 걷다보면 이야기가 들리는 완산동. 오늘 듣고 본 일을 살짝 공개할게요 마을을 둘러싼 산에는 이런 무시무시한 곳이 있어요. 전쟁 시 도청이 이곳으로 옮겨와 업무를 수행하는 곳이래요. 지금은 고구마 저장고로 개인이 임대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이 문을 보고 쭈욱 걸어내려왔는데 또 같은 입구가 있더라고요. 이 벙커같은 곳의 규..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_혁신도시 3,4강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 _혁신도시1강 20151015/18:30-10:00/ 주울림교회 예배당/ 강의 이원철 새전북신문, 이영미 전희망제작소 이원철 사진기자님의 첫강으로 교육을 시작했어요. 잘나온 사진과 그렇지 않은 사진을 직접 보여주면서 상황에 맞게 사진 찍는 방법을 자세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몇가지 알려드릴게요^^-사진만 보고 무슨 지면인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해요-부각하고 싶은 주제를 가까이서 찍으세요-연출은 어느정도 필요해요-부분을 가까이서 찍는 방법도 있어요. 무조건 전신, 전부를 다 찍으려고 하지 마세요화면에 나오는 못나온 사진들이 우리가 흔히 찍는 방법이라 공감하셨는지 많이 웃으시더라고요. 흐흐 저도 그 상황에서 사진찍어야 했는데 괜히 민망. 두번째 강의는 이영미 선생님을 통해 마을 아카이브..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_혁신도시 1강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 _혁신도시1강 20151001/18:30-10:00/ 주울림교회 예배당/ 강의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최성은소장 하반기 마을미디어 프로젝트가 혁신도시를 첫 시작으로 진행됐어요. 이후에 혁신도시 공동체는 방송과 신문을 제작하게 돼요. 낯선 사람들과 서먹서먹했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마을미디어에 대해서 말하고, 한국과 국외의 마을미디어의 사례를 접하며 혁신도시의 마을미디어를 희미하게나마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참여했던 수강생들이 어떤 마을미디어를 그리고 있는지 잠깐 살펴 볼까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거에요. 소박하면서 삶에 가까운 이야기.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요. 부드럽고 정감이 가고 고향같은 느낌을 주는 것""혁신마을의 소통이자 광고하는 역할. 동네 안에서든 밖에서든이요""공동체를 발..
추석감사인사
2015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이 10월 8일 진행됩니다
분과모임) 8월 영화모임_뷰티인사이드 후기 >>8월에 본 뷰티인사이드 어땠을까? 은영 : 유쾌, 발랄~ 그러면서도 놓치지 않는 훈훈함!^^ 가볍게 그러려니하고 맘 편하게 보면 흐뭇한 영화~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나? 나는 그 사람의 무엇을 사랑하는 걸까?...' 민지 : 한효주는 나오는 영화마다 너무 매력적인 역할~ 딱 적절한 감정선을 유지해서 혼자 도드라져보이지 않는 훌륭한 연기력을 가진 것 같아요. 게다가 배경음악도 넘 감미로웠음. 가구 사러 가고 싶어요
회원모꼬지) 허심탄회 야심만만 금강래프팅_후기 2015년 민언련 회원모꼬지로 무주 래프팅을 다녀왔어요. 20명의 회원, 가족들, 백두산산악회 식구들도 같이 참여했는데요. 아이들이 더 즐거워해서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다음에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