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9)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5년 월별 주요사업계획 월 주요 사업 내용 1월 2015 정기총회 기자실 운영규칙 실태조사 및 분석 (전북도청, 전주시, 경찰청, 교육청) [주제모니터] 전북은행 보도 모니터 발표 [분과모임] 백두산 산악회 시산제 산행 2월 기자실 개혁- 기자협회 간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 가이드라인 제정, 공표 공동체(마을)미디어 연구사업 시작 (~8월) [조직사업] 이사회 워크샵 [회원사업] 전북민언련과 함께한 회원들_ “우리 지금 만나” 초창기 후원회원과 함께하는 간담회 자리 [정책사업]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및 발표 [분기별 소식지 발행] 1/4 분기 [이사회] [분과모임] 2015 영화모임 시작 [분과모임] 백두산 산악회 3월 공동체(마을)미디어 간담회 진행 [재정사업] 제 8기 회원배가 추진단 발족 [연대사업] 전주시내버스 개혁위.. 2015 정기총회 2015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 시민미디어센터에서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회원님, 이사님, 임원 분들 모두 바쁘실텐데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특히 신규회원분들이 몇 몇 오셔서 더욱 반가웠어요. 이제 막 가입은 했지만 도대체 민언련이 뭐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자리였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마 더욱 자랑스러워지지 않을까.) 왼쪽부터 1)오타를 찾아라! (오타없음) 2)올해 정기총회 자료집은 컬러 3) 정기총회 진행은 처음입니다 열심히 공부중-김대표 4)하얀 것은 종이 까만 것은 글씨로다 5)이사님은 발표중 6)꽃다발이 상보다 예뻐 화질이 별로라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벌써 어렴풋해지네요. 2015년에도 함께하니 더욱 든든합니다. 감사해요 ! 2014년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2015 정기총회 공지 (2015년 1월 23일) 1부 - 정기총회 ▷ 개회선언(의장) ▷ 개회사(의장) ▷ 서기임명 ▷ 성원보고 ▷ 회순 및 안건채택(의장) - 보고 - ▷ 2014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보고(사무국장) ▷ 전북민언련 2014년 사업 및 결산보고(사무국장) ▷ 감사보고(이기용/ 유지혜 감사) - 안건심의 - ▷ 2015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 2015년 예산안 심의의 건 ▷ 기타 안건 ▷ 폐회 2부 - 회원한마당 (8시 30분~) 2014 12월 미디어포럼 현장 두번째 '사람을 잇다' 마을미디어로 소통하자 이주훈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장 이 날은 이주훈 센터장님을 만나 마을미디어가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어떤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지 들었어요. 참석하신 분들은 주로 전주에서 열심히 마을신문을 운영하고 계신 편집인, 기자분들이 오셨습니다. 강의 하시는 내내 가장 중요한 것은 미디어를 하는 사람이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 문화공간 여원에서 진행된 미디어포럼 이주훈 센터장님께서 마을미디어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는 모임 장소에 먹을 것이 있느냐를 보면 안다고 하더군요. 미디어 포럼에는 음식과 차가 넘치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하. 책상에 수북하게 쌓인 음식들이 보이시죠 "세월호 사건을 통해 우리는 미디어가 생명과 관련된 일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다들 월호 당시 주류미디.. 미디어포럼 12월-2차 공지) '사람을 잇다' 마을미디어로 소통하자 미디어포럼 12월-2차 공지) '사람을 잇다' 마을미디어로 소통하자 이주훈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장과 함께 마을미디어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점검합니다. '사람을 잇다' 마을미디어로 소통하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전주지역에 있는 마을신문 관계자들과 함께 모여 전주지역의 마을미디어 현황을 짚어봅니다. ○ 일시 : 2014년 12월 17일 (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 문화공간 여원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19 리젠트 빌딩 1층) ○ 주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2014 12월 미디어포럼 현장 "진짜 뉴스 뉴미디어로 날개 달다" 박대용 뉴스타파기자 뉴스타파가 뉴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 방법과 매체를 알아보았어요.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전혀 몰랐던 툴들이 많았습니다. 페이스북만큼은 더 알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허허. 게다가 전주지역민들이 뉴스타파를 얼마나 보고 있는지도 다 알고 계시더라구요. 전주 꽤 높았어요 ! 그래서 인지 이번 포럼에는 기존 민언련 회원이 아닌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네요. 얼마전 언론학교와 마을신문교육에서 봤던 분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언론에 관심을 민언련을 통해 많이 배우고 나눴으면 해요 ^^ ▲ 카페에서 진행된 포럼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과 ▶ 현장 동영상 2014 마을신문교육프로그램 3 마을신문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수요일 기획회의를 거쳐 오늘 편집회의까지 이정도로 마을신문을 간단하게 만들어보았어요. 세 개 조로 나뉘어서 각각 주제로 삼을 콘텐츠, 지면 수를 정하고 배치는 어떻게 할지 마무리 했습니다. 기자님이 열심히 정리해주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내가 사는 마을에 일어난 이슈를 생각하다보니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쉬웠어요. 또 사안에 대한 집중도 훨씬 높았구요. 저희는 보통 한 면에 한두개 정도의 기사를 넣었는데 사실 신문은 그렇지 않죠, 많으면 4-5개정도의 기사도 한 지면에 들어가는데 그럴려면 얼마나 많은 회의와 수고를 거쳐야 하는지 실감했어요. 저희 조는 8개 지면을 구성했는데 8개 지면의 소재를 고르고 조사하는데도 쉽지 않았답니다. 회의를 마치고 발표가 이어졌어..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