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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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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진상 규명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부 시국회의 결성 기자회견 국회에서 진행 중인 국가정보원 관련 국정조사의 일정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으나, 여야의 이견이 좁혀 지지 않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회피전략과 민주당의 전략부재, 피조사자들의 불성실한 태도가 겹치면서 진상 규명은 물론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시국선언과 촛불문화제를 통해 표출된 수많은 국민들의 요구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도내 시민단체들은 지난 6.28일, 국정원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전북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일인시위, 시국선언, 촛불집회 등을 이어왔습니다. 대학교수에서 고등학생까지, 지방의회 결의문까지 시국선언이 이어졌습니다. 20여명으로 시작한 촛불은 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촛불문화제로 확대되었고, 전주, 군산, 순창, 남원, 정읍, 장수에서도 도민들이..
[성명] 참소리 기자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한 전북도청을 규탄한다! (20130725) 참소리 기자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한 전북도청을 규탄한다! - 전북도청은 참소리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라 - 전북도청이 인터넷신문 참소리 기자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했다는 소식이다. 언론비평전문지 미디어오늘은 (2013년 7월 19일자)에서 전북도청이 참소리 기자의 취재활동을 방해해 왔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참소리측은 지난 2011년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받는 전라북도를 취재하기 위해 도청에 출입하려 했지만 전북도청이 참소리 기자의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2013년 7월 4일엔 남원의료원 문제를 두고 도청 로비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던 오은미, 이현주 도의원을 인터뷰하기 위해 도청을 방문했지만 공무원들에게 취재 방해를 당했고,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전국민언련 성명] 홍준표 경남지사 규탄 성명서 - 홍준표 도지사는 한겨레, 부산일보 기자 민사소송을 즉각 철회하라. 홍준표 경남지사 규탄 성명서 - 홍준표 도지사는 한겨레, 부산일보 기자 민사소송을 즉각 철회하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7월 16일 한겨레 최상원 기자와 부산일보 정상섭 기자를 상대로 창원지방법원에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한겨레 최상원 기자는 라는 의견기사를, 부산일보 정상섭 기자는 ‘대학병원 위탁’ 관련 보도 기사를 쓴 바가 있다. 우리가 심히 우려하는 대목은 진주의료원 사태로 인해 대한민국 공공의료 정책을 뒤 흔든 장본인이 언론마저 입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불손한 의도를 스스럼없이 드러냈다는 것이다. 기사를 검토한 결과 한겨레신문 의견 기사의 경우 ‘회피적이다, 얕은 수를 쓴다’는 의견은 언론사에서 일상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표현이고 심지어 많은 비판을 감수해야 하..
[전국민언련 성명] 불방결정 납득 할 수 없다. <타켓, 유성지회의 두 번째 봄> 방영을 촉구한다! 불방결정 납득 할 수 없다. 방영을 촉구한다! 복수노조 문제와 유성기업 투쟁을 다룬 영상 이 현대 HCN 충북방송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에서 ‘내용이 주관적이다. 명예훼손 등 법적 다툼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는 현대HCN충북방송이 밝힌 “내용이 주관적이다, 법적 다툼 가능성이 있다” 는 근거는 방송 불가 판정을 내릴만한 합당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 시청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만드는 프로그램 편집에 대해 주관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또한 의 경우 ‘방송을 신청할 때 방송 신청인이 법적인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의 서약을 하기 때문에 법적 다툼 가능성이 있다하더라도 책임은 방송사가 아닌 시청자 제작자가 지게 되어 있다. 그..
[논평] 기자실은 기자단의 배타적 점유 공간이 아니다. 기자실은 기자단의 배타적 점유 공간이 아니다 - 참소리 기자의 전북도청 지역 기자실 출입 제한에 대해 - 인터넷신문 참소리 기자가 전라북도 도청 지역 기자실에서 쫓겨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한다. 전북도청 출입 기자단과 남원의료원 담당국장의 만남이 있던 2013년 7월 5일, 참소리 기자가 취재를 위해 전북도청 지역 기자실을 방문했지만 출입을 제지당했다는 것이다. 2013년 7월 9일자 참소리 기사 “전북도청 기자실에서 쫓겨나보니, 서럽네”에 따르면, 전북도청 출입 기자단이 참소리 기자의 출입을 제한한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참소리 기자는 전북도청 지역 기자실에 출입할 수 있는 회원사 소속 기자가 아니다. 둘째, 전북도청 기자단과 남원의료원 담당국장의 만남은 예정되어 있다가 취소된 남원의료원 관련 행정부..
국정원 정치공작 규탄 전북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진행되었습니다. (20130627) 국정원 정치공작 규탄 전북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국가정보원의 정치 및 선거개입 사건과 관련하여 지난 25일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국정조사 실시에 합의하고 7월 2일까지 국정조사 실시 계획안을 의결하기로 약속했으나 제대로 된 국정조사가 실시될 것인지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도내 시민사회단체는 6월 27일(목) 오전 10시 국정원 전북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고 국정원 사태에 대한 입장을 낸 후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 했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촛불 행사 등 전국적인 시국회의 결성 흐름과 연계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는 첫째, 이름뿐인 국정조사가 아니라, 국가정보원의 정치개입 및 선거개입의 전모와 경찰의 축소은폐 전모를 규명하는 제대로 된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둘째, 검찰이 ..
<국정원의 대선 개입 정치공작 규탄 기자회견문> 대선 개입 지시 원세훈 전 국정원장 구속수사, 불법자행 남재준 국정원장 해임, 제대로 된 국정조사 실시하라! (20130627) 대선 개입 지시 원세훈 전 국정원장 구속수사, 불법자행 남재준 국정원장 해임, 제대로 된 국정조사 실시하라! _ 검찰과 국정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확보 방안 마련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 대선시기, 국정원의 선거 개입과 이어진 경찰의 수사, 검찰의 사법 처리 과정은 민주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공정한 대한민국을 꿈꾸는 청년학생들과 땀 흘려 일하며 민주 사회를 만들어 온 시민들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 시민들과 대학생들이 다시 촛불을 들고 나선 것도 대한민국의 상식과 원칙, 어렵게 이뤄낸 민주주의의 기반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사정기관인 경찰과 검찰,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권력 앞에서 한 통속임을 확인했다. 이들이 국민의 안위와 국..
[성명] 허위사실 날조하여 5.18민주화운동을 훼손시킨 TV조선, 채널A <종편채널> 허가를 취소하라! 허위사실 날조하여 5.18민주화운동을 훼손시킨 TV조선, 채널A 허가를 취소하라! 허위사실을 날조하여 5.18민주화운동의 사실과 의미를 통째로 왜곡하는 일이 이른바 언론이라는 종편채널에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 종편채널인 ‘채널A’와 ‘TV조선’이 5‧18 민주화운동 33돌을 앞두고 이러한 행위를 저질렀다. 두 방송사의 과 프로그램은 북한군 출신 탈북자의 증언 형식을 빌려 5‧18민주화운동이 마치 북한의 주도면밀한 기획과 작전으로 일으킨 폭동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날조하여 방송했다. 심지어 5‧18 당시에 전남도청을 접수했던 광주시민들이 사실은 모두 북한에서 내려온 북한군들이었다는 주장에서는 기가 막힐 뿐이다. 종편방송과 이날 출연자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이렇게 허무맹랑한 허위사실을 날조할 수 있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