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획> 친일언론, 친일언론인 - 시대적 배경 편 우리나라의 언론 역사를 살펴보면 그 뿌리에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된 친일이라는 부끄러운 과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당시의 시대적 배경은 어땠는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전북민언련 유튜브 채널 <말하랑게TV>를 소개합니다! 유튜브 시대! 전북민언련도 라는 이름으로 유튜브를 시작합니다. 신문이나 방송 등 기존 미디어보다 SNS와 유튜브가 더 익숙한 시대가 됐는데요, 각종 영상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조선일보가 팩트체크를 한다고..? 📡 방송 On) 우리동네뉴스 85회 Full.ver #뉴스 #방송 #세계소리축제 #공개방송 #포럼 #온라인 #하천오염 #지역뉴스 #마을미디어 #전주 #전라북도 우리동네TV 채널 구독과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익산 장점마을 피해보상금 2차 민사조정 무산(뉴스 피클 2020.12.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이 전라북도와 익산시를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소송 전 민사조정을 통한 해결이 쉽지 않습니다. 자치단체와 주민들의 보상금의 차이가 커 2차 민사조정도 무산됐기 때문입니다. #장점마을 주민들 157억 원, 전라북도·익산시 50억 원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은 피해 보상으로 157억 원을 요구한 반면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50억 원을 제시했습니다. 25억 원은 암 발병 주민들에게, 남은 절반은 마을 발전 기금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주민 측이 반발해 2차 민사조정이 무산되고 다음 달 7일 열리는 3차 조정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피해 보상금이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민들과 자치단체의 보상 금액 산정 기준이 다.. [연속토론회 ③] 위험사회와 저널리즘의 위상 호남언론학회 공동주관 연속 토론회 ③ 2020년 12월 17일(목) 오후 2시-4시|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온라인 중계로 진행합니다. 전북민언련 유튜브 채널 [공모] 2020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안내 - 마감, 결과발표 12월 23일(수), 오후 2시 1. 공모 기간 ① 공모 기간 : 2020. 12. 7.(월) ~ 12. 20.(일) ② 결과 발표 : 2020. 12. 23.(수) 오후 2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 ③ 시상식 일시 : 2020. 12.29.(화) 오후 3시(변동가능) ※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시상식 세부 내용은 추후 공지 2. 공모 개요 ① 공 모 명 :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② 공모 목적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자긍심 고취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성과물(영상, 오디오, 신문 등) 발굴 -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 단체·활동가 간의 소통과 교류 ③ 주요 내용 - 전북 내 마을공동체미디어 매체(영상, 라디오, 신문 등)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 - .. 익산 쓰레기 소각장 대기 오염 물질 누출 사고, 왜 이렇게 조용할까?(뉴스 피클 2020.12.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2월 5일 익산시가 민간 위탁한 생활 쓰레기 소각장에서 대기 오염 물질이 20여 분간 누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발생한지 5일이 지났음에도 사건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익산시가 사고를 덮으려 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익산 쓰레기 소각장에서 대기 오염 물질 누출 사고 그런데 왜 이렇게 조용할까? KBS전주총국은 지난 12월 5일 오후 익산시 부송동에 있는 신재생자원센터에서 대기 오염 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센터 측은 소각로에서 발생한 열로 보일러 배관이 터지면서 소각로 안의 대기 오염 물질이 역류해 밖으로 누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도 돌발 사고로 하반기 안전 점검을 미루다가 사고가 났다고 인정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고 사실.. 💾 고물, 옛것, 마을일상 챌린지) '시민의 기억 전주의 기록으로' 포럼행사 #포럼 #비대면행사 #기린토월 #전주시민기록관 전주시민기록포럼이 남노송동 기린토월에서 '시민의 기억 전주의 기록으로' 포럼을 열었습니다. 이전 1 ··· 208 209 210 211 212 213 214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