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49)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지부진한 익산시 낭산면 폐석산 이적, 자체 처리시설 추진한다지만...(뉴스피클 _ 2021.01.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무려 143만 톤의 불법 폐기물이 매립된 익산 낭산면 폐석산. 지난 2018년부터 불법 폐기물을 다시 파내 옮기고 있는데요, 이 작업이 너무 느려 3년 동안 전체의 1%(3000톤)밖에 치우지 못했습니다. 이에 익산시가 자체적인 폐기물 처리시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는데 주민 설득 과정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3년째 복구율 1%, 원인은? JTV전주방송은 익산 낭산면 폐석산 문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상황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3일에는 폐석산 복구율이 3년 동안 1%밖에 되지 않는다고 보도했습니다. 2018년 5만 톤, 2019년 10만 톤, 2020년 15만 톤 등 30만 톤을 우선 처리하기로 계획했지만 폐기물 불법 배출 업체의 비협조와 매립장 확보의 어려움 .. (공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지연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우선 깊은 양해말씀드립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관련된 업무는 (사)민언련(서울민언련)에서 지역민언련의 발급 건까지 일괄적으로 처리하고 있는데요, 현재 (사)민언련과 지역 민언련의 지부분리 건, MRM 패치로 인해 기부금 영수증 발급 과정에 문제가 생겨 지역민언련은 20일 이후부터 국세청 홈택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20일 이전에 기부금 영수증이 필요하신 경우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우편 발송, 또는 이메일로 PDF 파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 지역민언련 기부금 영수증 국세청 확인 가능 일자: 2021년 1월 20일 😨 한파로 입 돌아갈까 급우회한 방송) 송천FM 라디오 우리동네스토리 10회 #뒷담화 #라디오방송 #맛집 #르포 #탐사 야외촬영을 앞두고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급 만들어진 라디오 방송 송천 FM x 우리동네TV 2020년 작년 취재를 돌아보고 2021년은 어떻게 나고 보낼지? 지금 공개합니다! 6년동안 변한 것 없는 열악한 버스노동자 휴식 여건 (뉴스 피클 2021.01.15.) 오늘의 풀뿌리 뉴스 콕! 전주 시내버스 불편 민원은 한해에 수백 건을 상회합니다. 2010년 이후 전주의 큰 갈등 현안이었던 시내버스 문제는 지방선거의 주요 해결현안 의제로 뽑혀왔습니다. 시내버스 여러 문제 중 무단 결행이나 무정차 등 시민들의 시내버스 불편민원 해소를 위해 전주시는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처방을 내놓았었는데요. 정작 시내버스 운전원들의 매우 열악한 휴식 여건은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시의회 5분 발언, 시내버스 회차지 대책 마련 요구 1월 14일 전주시의회 제3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에서는 박윤정 의원은 는 5분 발언이 나왔습니다. 박 의원은 “뜯긴 문짝과 화장실 주변 오물이 뒤섞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고 코를 찌르는 악취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관리부실.. 고창군장애인체육회 직원 부당해고 논란. 유기상 고창군수의 측근 비호 의혹과 책임 떠넘기기(뉴스 피클 2021.01.14.) 오늘의 풀뿌리 뉴스 콕! 고창군장애인체육회의 한 직원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계약 만료로 인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해당 직원은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주간해피데이는 지난해부터 이 과정을 추적 보도하며 장애인체육회 회장이기도 한 유기상 고창군수의 책임을 파헤쳐 왔습니다. #고창군장애인체육회, 직장내 괴롭힘 문제로 불거진 사무국장 전횡문제 고창군장애인체육회와 관련된 논란은 지난해 2월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자체감사를 통해 회계처리, 내부규정, 후원업무와 관련된 문제가 나왔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고창군은 지난해 5월 1일 감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직원들은 사무국장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 #말하랑게TV 완주 브록커🎸주의) 언론홍보예산 집행기준_완주편 #말하랑게TV 완주 브록커🎸주의) 언론홍보예산 집행기준_완주편 📌완주군 지역 언론사 전 대표 브로커 활동 실형 선고 📌완주군 관언 유착 사례? 📌홍보비 집행 기준 정부 법률과 ABC 협회 📌완주군 홍보비 2018년 집행은? 📌완주군 내 관언유착 불신 투명성 높여야 https://youtu.be/SGOk1Io4fWo 전라북도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사각지대. 적용 사업장 겨우 1%(뉴스 피클 2021.01.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월 8일 국회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일어났을 때 사업주와 안전 책임자의 처벌을 강화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통과됐습니다. 그러나 법안이 통과되는 과정에서 기준이 완화돼 실효성 우려가 큰데요, 전라북도의 경우 적용 사업장이 1%도 안 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반쪽짜리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험난했던 법안 통과 과정 법이 통과되면서 올해부터 산업 현장에서 1명 이상이 숨지거나 2명 이상이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을 입는 등의 안전 관리 부실로 인한 재해가 발생하면 해당 기업과 사업주가 처벌을 받습니다.(1년 이상 징역이나 10억 원 이하 벌금, 법인이나 기관도 50억 원 이하의 벌금형) 그러나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통과되기까지 험난한 과정이 있었습니다. 법안 발의 .. 신고자 노출 우려 큰 아동학대, 시스템 바꿔야. 뒷북 보도도 문제(뉴스 피클 2021.01.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달 14~15일 경찰이 아동학대 의심 신고자의 신분을 노출했다는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져 이에 대한 비판이 커졌는데요, 경찰은 신고자 노출에 고의성이 없었다면서도 사안의 중요성이 커 시민감찰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신고자의 익명성을 보장하도록 아동학대 신고 시스템 자체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아동학대 신고자 노출, 실수한 경찰 지난달과 어제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조사 당시 신고자가 누구냐는 부모의 추궁에 경찰은 신고자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한 경찰이 아이가 순창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는지 확인해 신고자가 누구인지 유추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했습니다. 수사 결과 무혐의로 끝이 났지만, 이후 신고자는 아이의 부모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아야 했습.. 이전 1 ··· 205 206 207 208 209 210 211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