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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공지 2017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일정 : 2017년 8월 19일-20일 (1박 2일) ○장소 : 무주 (금강래프팅/ 무주해비치펜션) ○회비 : 기본 1인 3만 원 (래프팅 참가 시 만 원 추가, 유아 어린이 만 원, 청소년 이만 원) ○신청 : 063-285-8572 사무실로 전화 주세요 ○일정 : 19일 오후 3시 30분까지 래프팅 장소에 도착 오후 4~6시 래프팅 오후 6시~8시 저녁식사 (바베큐) 오후 8시 이후 회원 친목 시간 20일 오전 개별적 아침 식사 오전 8시-10시 무주 인근 산책 오전 10시-12시 이른 점심
회원활동) 2017 텃밭모임 상반기 활동 모음 2017 텃밭모임 '모니카愛뜰'은 올해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서 '토요꿈다락 텃밭문화예술학교'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래에 상반기 활동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4월 8일 감자심기 4월 29일 시농제 5월 27일 각 조의 텃밭들입니다. 5월 27일 꿈터장터(벼룩시장) 6월 17일 수확 6월 24일 감자캐기 7월 1일 파티 전 수확 7월 1일 고기 파티 7월 1일 파티 끝나고 리스 만들기 7월 15일 부채 만들기 하반기에도 더 재미있는 텃밭모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보고서4)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주최•주관 행사 후원•협찬 실태 분석 보고서 ④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주최•주관 행사 후원•협찬 실태 분석 “지자체는 언론사 수익 창출의 희생양인가” 최근 사이비 언론행위에 대한 제보 중 언론사 행사 협찬에 대한 내용들이 들어온다. 각종 행사를 빌미로 광고와 물품 지원 등의 요청이 과하다는 내용과 함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예산을 따내기 위해 언론사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신문사가 목적 외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지 않냐는 문제제기도 잇따른다. 문제는 매체시장의 쇠락이다. 신문 구독에 의한 영업 수익이 미미한 가운데 광고 시장 또한 쇠락하면서 각 언론사가 주력 영업전략으로 협찬이 가능한 행사를 택하는 것이다. 홍보 예산으로는 더 이상 수익 확대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언론사들이 수익다각화를 위한 영업전략으..
[KBS, MBC정상화시민행동] 발족식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발족식 일시 2017년 7월 13일(목) 10시 30분 장소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순서 민중의례 여는 말씀_지금 왜 KBS‧MBC 정상화인가? 참석자 소개 경과 보고와 활동계획 각계 발언 발족선언문 낭독 [발족선언문] 우리는 오늘, 지난 9년간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던 KBS‧MBC를 국민 품으로 되돌리기 위해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을 발족합니다. KBS와 MBC는 한때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나름대로 충실히 해냈던 진정한 ‘국민의 방송’이었습니다. 국민은 고봉순과 마봉춘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신뢰를 표했습니다. 언론사 최초로 노조를 결성하고 공정방송을 쟁취했던 MBC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와 ‘PD수첩’ 등 탐사프로그램으로 권력의 치부..
지방분권과 지역신문 토론회 안내) ‘문재인 정부의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문재인 정부의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공약하고, 분권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과거 어느 정부보다 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철학이 분명한 점을 깊이 환영하며, 정부의 공약과 정책이 제대로 완성되고 실현되길 기대한다.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외 3개 단체는 지방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이 지역신문의 성장이라는 점을 통감하며, 새 정부의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에 현장의 요구와 전문가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는 지역신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소수 독점언론 중심의 신문 환경을 건강하게 바꾸겠다는 공약을 명문화 시킨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 언론정책의 방향,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현실과 ..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7/12) 2017년 7월 12일에 전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아중리마을신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번째 미디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진안신문의 류영우 편집국장님이 강사로 오셔서 청소년들과 할머니들이 쓴 기사 사례와 기자가 가져야할 자세, 기사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인터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직접 강의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학사일정 변경으로 학생들이 많이 오지 못해 아쉬웠는데요, 다음 수업 때는 강의실이 꽉 찼으면 좋겠네요. 다음 수업은 7월 19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6월 후보! 2017년 6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후보 1. 전주MBC 도의회 주민숙원사업비(재량사업비) 폐지 약속 지연 보도 ○추천 사유: 연이은 주민숙원사업비(이하 재량사업비) 비리로 수사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전라북도의회 황현 의장은 재량사업비 폐지를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도의회가 재량사업비를 복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전주MBC 이종휴 기자는 도의회가 재량사업비 폐지를 약속해놓고 논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재량사업비 편성 과정 자체가 집행부의 예산 편성권을 침해하는 불법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보도 후 전라북도의회는 이미 편성된 재량사업비는 삭감하는 대신 공개를 투명화하고 향후 재량사업비를 새로 편성하지 않겠..
활동보고) 마을공동체미디어 조례 실효성 확보 방안 모색 간담회(2017/07/11)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전라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지원 조례의 실효성 확보 방안 모색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음달 중으로 조례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본계획안도 같이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