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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KBS MBC 피해자 증언대회 KBS·MBC 피해자 증언대회 1.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시민행동)은 7월 13일 전국의 213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발족한 연대조직으로 권력에 장악되었던 공영방송 KBS와 MBC를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 놓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 ‘시민행동’은 7월 27일(목) 오후 2시 ‘KBS·MBC 피해자 증언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증언대회에서는 지난 9년 여간 KBS와 MBC의 왜곡·편파보도로 피해를 당한 당사자들이 참석해 KBS․MBC의 의제 왜곡과 이로 인한 피해 사례를 증언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영진, 보도·제작 책임자들에 의한 노동탄압과 보도․제작 자율성 침해 당사자, MBC의 ‘비판언론’ 재갈 물리기 소송으로 피해를 당한 미디어오늘도 증언자로 나섭니다. ‘시민행동’..
보고서5)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보고서 ⑤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지자체 외에 지역 언론의 주 광고주로 전북 내 대학, 그리고 혁신도시에 자리를 잡게 된 공공기관들, 전라북도 산하 기관들이 있다. 전북 지역 언론이 공적 예산으로 지원받는 내역을 좀 더 정확히 산출하기 위해 5곳의 대학교와 8곳의 공공기관에 2016년 전북지역 언론을 대상으로 지출한 대언론홍보예산 정보공개 청구를 신청했다.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개발공사는 세부내역 공개를 거부했으며 행정심판을 일부 진행 중이다.) 3곳의 대학교와 6곳의 공공기관에서 전북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출한 언론홍보 및 기타 예산은 1,528,069,300원이다. 총액의 85.8%가 공고•..
'공영방송 정상화, 언론적폐 청산을 위한 언론, 시민사회, 학계 기자회견' 진행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12시 대전MBC 앞에서 공영방송 정상화, 언론적폐 청산을 위한 언론, 시민사회, 학계가 모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2017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진행 & 지역신문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선언 특별 기획 지역신문노동조합협의회 후원 토론회 주제: 지역신문의 활성화와 개혁 한국지역언론학회는 지역신문노동조합협의회가 후원하는 특별 기획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사회에서 지역분권과 지방자치가 주요 의제이지만 실질적인 진전은 더디기만 하고 더욱이 지역신문의 활성화는 이미 수없이 논의되었지만 실질적인 해법은 여전히 찾기 어려운 난제 중 하나입니다. 언론개혁이 우리 사회의 주요 의제인 시점에서 지역언론의 활성화와 개혁 또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사안이며 시기일 것입니다. 이에 관련 주제-지역신문 지원을 위한 법/제도의 문제, 인터넷 포털과 지역뉴스, 지방자치와 지역언론, 지역신문의 개혁 등에 대하여 언론학계, 지역신문, 지역의 민주언론시민연합 등이 함께 비판적이고 발전적으로 논의하는 장을 마련..
회원활동) 2017년 7월 영화모임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후기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7시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후기 7월의 영화모임은 2011년 개봉한 영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범했던 가정이 별거와 사건사고를 통해서 서로 갈등이 일어나고 결국 헤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일이 큰 나비효과가 될 수 있다는 것과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가벼운 영화는 아니었지만 영화 감상 후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7/19) 7월 19일에 전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아중리마을신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번째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완두콩 협동조합의 장미경 편집위원님께서 강사로 오셔서 마을 미디어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교육은 8월 16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을미디어 워크숍) 소통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를’ (9월 7-8일, 진안 백운면) 소통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를’ ○축제명: '제10회 마을만들기전국대회 in 진안' ○일정: 2017년 9월 7일(목)~8일(금) ○장소: 진안 백운면 면사무소 2층 강당/ 두원마을 강당 ○주최: 진안군, 마을만들기전국대회조직위원회 ○주관: 월간 백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진안군귀농귀촌인협의회, 진안신문 ○후원: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참가신청: https://ko.surveymonkey.com/r/ZLTNMMM ○프로그램 진행 관련 사전) 전시회 및 UCC 상영 : 참여한 마을미디어 소개를 위한 신문 및 판넬 전시, 월간 백운 학생기자단 제작 UCC 상영 1부 행사) 소통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를’_ 마을방송/라디오 주제발표 시간·장소: 9월 7일 오후 2시~3시 50분, 진..
[6월의 좋은 기사] 도의회 재량사업비 폐지 약속 지연 보도한 전주MBC 이종휴 취재기자, 홍창용 촬영기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6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전주MBC 이종휴 취재기자, 홍창용 촬영기자의 , KBS전주총국 유진휘 취재기자, 박 웅 취재기자, 진유민 취재기자 정종배 촬영기자, 한문현 촬영기자, 신재복 촬영기자, 김경섭 촬영기자의 , JTV 정원익 취재기자, 이동녕 촬영기자, 유지영 촬영기자의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6월의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