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9월의 좋은 기사 후보 2017년 9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malhara21@hanmail.net) 후보 1. JTV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행정 논란 보도 ○추천 사유: 우리 동네에 고형 폐기물을 사용하는 발전소를 짓는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것이 주변을 훼손하는지,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는지를 알고 ‘관여’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입니다. 현재 전주시 팔복동에 고형 폐기물을 사용하는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다량의 중금속이 포함된 폐기물을 다루는 만큼 주변 환경오염 우려가 크지만 전주시가 산업자원부의 발전소 건립 허가 요청 과정 중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부서 간 협의도 없이 하루 만에 동의해준 사실이 JTV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행정의 미숙은 당연히 주민 반발을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16) 인사가 늦었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보름동안 휴식을 마치고 전북 주요 뉴스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16) 1. 전북연구원, 전북 자존 토론회 논란 해명 전북 자존 토론회의 도민 편 가르기, 관변 운동 의혹과 관련해 전북연구원이 장명수 전 총장의 발언은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관변 운동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도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연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고 전라북도 관계자도 비슷한 내용으로 해명했습니다.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발언으로 보이는데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회라고 밝힌 만큼 지적과 비판도 겸허하게 수용했으면 좋겠네요. [전북도민일보] 전북연구원 논란 토론회 진화 나서 (3면,.. 활동보고) 공범자들 무주 상영회 공범자들 무주 상영회 2017년 10월 12일, 고차원 전주MBC노조 지부장님과 함께 한 이번 무주 지역 순회 상영회는 전주MBC 노조에서 오셔서 선전전을 해주셨습니다. 중앙에 예속되었던 지역 방송사의 상황을 비판했으면서 실제 지역MBC 조차 전주를 제외한 지역 감시에 소홀했던 상황을 고백하셨습니다. 파업 이후 시군에 대한 탐사보도, 약자에 대한 충실한 보도에 힘쓸 것이고 이를 무주군민들이 감시해달라는 이야기는 정말 파업후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다짐, 정말 많은 시민들이 원했던 만나면 좋은 친구 MBC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석 좌석을 꽉꽉 채워준 무주 군민들과 진행에 애쓴 무주시민행동에 감사드립니다.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기자회견)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 계획 재검토와 개혁적 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10월 11일, 국회정론관) [보도자료]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기자회견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 계획 재검토와 개혁적 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지역언론과 시민단체, 언론학회가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정부 역할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 △지역신문특별법 정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상 강화와 기금 복원 △지역신문 지원 계획 재검토 등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신문통신노동조합협의회, (사)바른지역언론연대,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한국지역언론학회는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해영(부산 연제구)·조승래(대전 유성 갑) 의원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상을 강화한 내용을 담은 지역신문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조 의원은 지역신문 관련 정책을 다루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 [기자회견] 시대착오적인 관변운동 부추기고 도민 편가르기 토론회 주최한 전라북도, 전북연구원 규탄 기자회견 (2017년 10월 12일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브리핑룸) 지난 9월 28일 전북연구원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한 ‘전북 자존의 의미와 과제’ 토론회에서 장명수 전 총장은 원로지식인의 품격을 의심케 하는 무분별한 발제로 도민 편가르기를 부추긴 것에 대해 개탄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연초부터 제창하고 있는 ‘전북 몫 찾기’의 연장선에 있으며, 전북연구원이 시대착오적인 관변운동을 부추기기 위한 의도로 진행한 것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토론회를 주최하고 좌장을 맡은 강현직 연구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자강운동 운운하며 관변운동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기는커녕 오히려 도민 갈등을 유발한 이번 토론회에 대해 강현직 원장은 사과해야 하며, 송하진 지사는 이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우리 시민사회는 요구합니..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9)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9) 1. “I AM 전북” 전북 자존의 시대? 자학과 정당한 비판은 구분해야 그동안 가졌던 패배의식, 열등감을 버리고 이제는 전북 홀대가 아닌 전북 자존의 시대를 활짝 열자는 송하진 도지사, 전북 자존의 시대는 인위적인 운동이 아니라 도민 스스로 전북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서 28일 오후에 전북연구원은 ‘전북 자존의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발제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과거 전라북도는 역사적 중심지였고 이런 전통성을 긍지로 삼아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북 자존이라는 주제에서 첫 발제자인 장명수 전 전북대 총장은 지역 개발.. 활동보고) 전주MBC 노조 파업 지지 발언 및 후원금 전달 (2017/09/28) 2017년 9월 28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전주MBC 로비에서 파업 집회를 하고 있는 전주MBC 노조를 방문해 파업 지지 발언과 함께 시민들이 모아주신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연휴를 앞두고 마지막 집회라고 하는데요, 힘드시겠지만 연휴가 끝나고 나서도 꼭 싸움을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회원활동) 2017년 9월 영화모임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후기 8월 모임은 쉬고 9월부터 다시 영화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는 올해 개봉한 아나키스트 항일독립운동가 박열의 일생을 다룬 영화 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박열의 행적과 사상, 그리고 가네코 후미코와의 사랑이야기가 매력적인 영화였습니다. 영화 감상 후 우리가 무정부주의라고 오해하고 있는 아나키즘의 권력에 대한 저항정신 이야기와 항일 운동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럼 다음달에 다시 뵙겠습니다~ 이전 1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 644 다음